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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만족도 1위, '방과후 학교 운영'
울산시교육청이 실시하고 있는 교육 정책 가운데 '방과후 학교 운영'이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교육청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방과후 학교 운영에 이어 인성교육, 학력 증진 등이 잘하고 있는 사업으로 꼽혔습니다. 반면 지속적은 노력이 필요한 사업은 교원 행정업무 경감...
이돈욱 2016년 06월 20일 -

지자체 야외 물놀이장 개장 준비 분주
중구 성안 물놀이공원이 문을 연 가운데 지자체가 운영하는 물놀이장들이 본격적인 개장준비에 나섰습니다. 오는 23일 중구 동천과 척과 물놀이장 개장을 시작으로 다음달 첫째주 주말부터 남구와 동구가, 다음달 22일부터 북구지역 물놀이장들이 일제히 문을 엽니다. 한편 일산해수욕장은 오는 24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이용주 2016년 06월 20일 -

일\/주상복합 상가 주차장 사용 일부 제한 '정당'
울산지법은 남구 한 주상복합건물 상가입주자 10명이 입주자대표회의를 상대로 제기한 주차방해 금지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상가 주차장을 지하 1층으로 제한하는 것은, 상가 입주민들이 계약 당시 작성한 공급 계약서에도 상가 주차시설을 지하 1층으로 명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상가 입주민...
유영재 2016년 06월 20일 -

(R\/부산\/월) 해양경제특구 추진 시동
◀ANC▶ 부산 북항 일대를 이른바 '해양 경제자유 구역'인 해양특구로 개발하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지난달 관련 법안이 우여곡절 끝에 국회를 통과한 뒤, 해양수산부가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습니다. 남휘력 기잡니다. ◀VCR▶ 항만 시설이 떠난, 부산항 북항의 유휴 항만부지를, 해양산업클러스터로 조성하는 사업이...
이상욱 2016년 06월 20일 -

(R\/경남\/월) 조선업 위기 외국인노동자 불안
◀ANC▶ 조선업 구조조정이 본격화되면서, 울산과 경남의 대량 실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구조조정 1순위로 꼽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불안감은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 문철진 기자! ◀VCR▶ 조선업에 대한 구조조정이 본격화되면서 대우와 삼성, 현대 등 대형 조선사 3곳이 감축했거나 앞으로 감축할 ...
이상욱 2016년 06월 20일 -

주간전망대(6\/20 월)
◀ANC▶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심포지엄이 열립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가 울산을 방문해 조선업계의 구조조정 문제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주간전망대,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동북아 오일허브 투자유치 심포지엄이 내일(6\/21)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립니다. 우리나라의 오...
유희정 2016년 06월 20일 -

월아침\/ 경제브리핑--> 제2금융권에 돈 몰려
◀ANC▶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조금이라도 이자를 더 주는 제2 금융권으로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이 롯데그룹 내에서 가장 알짜 회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시중은행들이 금리를 내리자 시중은행보다 상대적으로 이율이 높은 제2...
조창래 2016년 06월 20일 -

오늘 밤부터 비..낮 최고 30도
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되는 가운데 울산지역도 오늘(6\/20) 낮 기온이 30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이다 밤부터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5~20mm가 내린 뒤 소강 상태를 보이다 내일 자정 이후에 다시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장마 기간 동안 시간 당 20mm가 넘는 국지성 호우와 함...
이돈욱 2016년 06월 20일 -

회야하수처리장 증설 2019년 완료
울주군 회야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이 늦어도 올 연말쯤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19년 말 완공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환경부의 국고지원액이 확정되면 하수가 유입되는 양산시와 지방비 분담협의 등의 절차를 거쳐 780억 원을 투입해 증설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현재 울산시는 하루 3만2천톤인 회야하...
2016년 06월 19일 -

울산공항, 지역 농가에 '활주로 건초' 무상제공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는 지역의 축산 농가를 돕기 위해 활주로 주변 녹지 공간에서 자란 무공해 건초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울산공항은 활주로 부지 52ha에 매년 5차례 건초를 잘라 연간 37톤을 지역 한우 농가에 무상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한우협회는 건초 공급을 통해 연간 2천4백만 원의 사료비 절감 효과...
최지호 2016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