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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자동차 배터리 대량생산 기술 개발
자동차 배터리로 주로 사용되는 리튬이온전지를 고용량·고출력으로 생산할 수 있는 실리콘 음극소재의 대량 생산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UNIST 조재필 교수팀은 기존 음극소재인 흑연보다 용량을 45% 늘린 고출력 실리콘 음극소재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장비와 공정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수요가...
이돈욱 2016년 08월 09일 -

이삿짐센터 직원 아파트 이사 중 추락사
오늘(8\/9) 오전 10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한 아파트 9층에서 이삿짐센터 직원 56살 이 모 씨가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이삿짐 사다리차에 설치된 짐칸에서 매트리스를 옮기는 작업을 하다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전송 예정)
이돈욱 2016년 08월 09일 -

중국 동포 살해한 중국인 여성 영장
울산 남부경찰서는 중국 동포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긴급체포한 중국인 여성 45살 C씨에 대해 오늘(8\/9)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C씨는 어제(8\/8) 낮 12시쯤 남구 야음동 피해자의 집으로 찾아가 말다툼을 벌이다 피해자의 집에 있던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뒤 스스로 경찰에 신고했습니...
이돈욱 2016년 08월 09일 -

무면허 음주운전 적발되자 동생 면허증 제출 집유
울산지법은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자 동생 면허증을 제출한 혐의로 기소된 24살 심 모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심 씨는 지난 6월 운전면허 없이 혈중알코올농도 0.054% 상태에서 승용차를 몰다 경찰에 적발되자, 자신의 동생 소유 1종 대형 면허를 대신 경찰에 제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8월 09일 -

결혼 축의금 수천만원 요구 조선업체 간부 집유
울산지법은 아들 결혼 축의금으로 수천만원을 요구하는 등 납품업체를 상대로 갑질 행세를 한 혐의로 기소된\/ 현대중공업 전 간부 54살 우 모씨에게 징역 1년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우 씨는 지난 2009년부터 2014년까지 모두 3개 납품업체로부터 아들 결혼 축의금 명목으로 1천600만원, 납품 청탁 명목으...
유영재 2016년 08월 09일 -

회야댐*사연댐 조류경보 미발령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회야댐과 사연댐에 최근 녹조가 다소 발생하기는 했지만 수돗물 공급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조류독소 검사 결과 독성물질은 미검출 상태이며, 냄새물질의 경우 천상원수는 아직 불검출로 나타났고, 회야원수에서 소량이 나왔지만 정수처리를 거친 수돗물에서는 미...
2016년 08월 09일 -

상반기 울산 아파트 거래 40%가 분양권 전매
올 상반기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 10건 가운데 4건이 분양권 매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전국 주택거래 현황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거래된 울산지역 주택 1만 9천 424건 가운데 분양권 거래량은 모두 7천 658건으로 전체 주택거래량의 39.4%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전국 주택 거래에서 분양권 거래가 ...
이상욱 2016년 08월 09일 -

남산로 자연산책로 등 경관사업 선정
남구 '남산로 자연산책로 조성사업'과 동구 '과거와의 텔레파시길'이 울산시의 내년 도시경관 형성 시범사업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지역특성에 맞는 경관사업을 발굴해 품격있는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울산시가 구.군 공모를 통해 선정한 뒤 사업비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한편 올해 도시경관 형성 시범사업은 ...
2016년 08월 09일 -

드론산업 활성화 보고회 개최
울산시와 UNIST,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등이 참여하는 드론산업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보고회가 오늘(8\/9) 열렸습니다. '지역 특화형 드론산업 육성' 용역사업은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울산발전연구원이 맡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 여건과 특성에 걸맞은 드론산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산업단지...
2016년 08월 09일 -

하이테크밸리 산단 하반기 본격화
울주군 삼남면 삼성SDI주변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조성공사가 하반기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이번 사업은 전체 193만 제곱미터 가운데 입주수요 조사를 거쳐 22만 제곱미터에 걸쳐 진행되며 전기, 전자 등의 첨단업종 위주로 들어설 예정입니다. 하이테크밸리는 지난 2천7년 산업단지로 지정됐지만 그동안 경기침체와 투자...
2016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