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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울산 하반기 집 값 오름세 이어져
하반기 들어 울산지역 집값이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내놓은 전국 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10월 울산지역 주택매매 가격은 전달 대비 0.08% 상승했으며, 지난 5월 0.11%에서 6월 0.03%로 하락세로 돌아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달 울산의 전세가격은 0.03% 오르며 4개월 연속 마이...
이상욱 2016년 11월 01일 -

10월 물가 1.4% 올라.. 8개월 만에 1%대 상승
지난달 울산 지역 소비자물가가 1.4% 오르며 지난 2월 이후 8개월 만에 1%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물가동향에 따르면 울산 지역 물가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 오른 가운데, 서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물가지수도 1.3%, 신선식품지수도 13%로 크게 올랐습니다. 품목별로는 무와 배추 등 농산물의 ...
이돈욱 2016년 11월 01일 -

울산 산업문화축제 내일(오늘) 개막
근로자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 28회 울산 산업문화축제가 내일(11\/2) 개막해 6일까지 계속됩니다. 이번 산업문화축제는 태풍 차바로 인해 지난달 7일에서 연기된 것으로 산업평화상 시상식과 UCC공모전, 유공자 표창, 노사화합 세리모니 등이 이어집니다. 산업체 대항 체육대회는 3개 종목에 219개 팀, 천200여 명이 참가해...
2016년 11월 01일 -

귀가 여성 따라가 폭행·강도.. 징역 4년
울산지법은 귀가하는 여성을 따라가 흉기로 위협해 폭행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36살 강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7월 귀가하는 여성을 엘리베이터를 타고 따라가 흉기로 위협해 문을 열게 한 뒤, 손발을 묶고 폭행하고 5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6년 11월 01일 -

70대 낚시객 대왕암공원 앞바다 빠져(울산해경)
오늘(11\/1) 낮 12시쯤 동구 대왕암공원 앞바다에서 70살 이 모씨가 바다에 빠져 있는 것을 해경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해경은 이 씨가 낚시를 하다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망 가능성 있음. *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11월 01일 -

관광버스 화재사고 의인 소현섭씨 장관 표창
10명이 숨진 관광버스 화재사고 현장에서 부상자 이송을 도운 소현섭씨가 국민안전처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강원도 동해시 고등학교 교사인 소 씨는 지난 달 13일 경부고속도로 버스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폭발 위험 속에서도 부상자 4명을 병원으로 옮겨 생명을 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앞서 소 교사는 모처에서 시...
서하경 2016년 11월 01일 -

현대중 노조, 산별전환 추진 찬반투표
현대중공업 노조가 개별 기업노조에서 산별노조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다음 달 전체 조합원 1만5천여 명을 대상으로 산별노조 전환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며, 조합원 과반수 이상이 투표해서 3분의 2이상이 찬성하면 산별노조 전환이 가능합니다. 집행부는 규모가 크고 힘이 강한 산별노조 체제가 회사...
서하경 2016년 11월 01일 -

조선산업 인력감축 졸속대책 중단 촉구
현대중공업 노조와 민주노총 울산본부 등이 포함된‘조선산업 대량해고·구조조정 저지 울산지역대책위'는 오늘(11\/1)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인력감축과 설비축소를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로 내걸었다며, 노동자들의 일자리만 빼앗는 구조조정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 노조는...
서하경 2016년 11월 01일 -

국지성 호우 대비 신규 기상관측소 제안
큰 피해를 남긴 태풍 차바의 사례처럼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울산지역에 신규 기상관측소 설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도시환경브리프에서 기상청이 울산지역에서 운영하는 우량관측소가 매곡과 정자, 울기, 간절곶 등 8곳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울발연은 신규 관측소 대상지...
2016년 11월 01일 -

8개월 간 타지역 순유출 4천900여 명
울산발전연구원이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들어 지난 8월말까지 교육환경과 일자리 등으로 인한 울산의 타지역 순유출자는 4천925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구.군별로는 남구가 천495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구 천274명, 울주군 천131명, 동구 843명, 북구가 182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읍면동별로는 울주군 온양읍과...
2016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