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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7도..수요일 비
오늘(6\/27)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7도로 어제 보다 한 낮 기온이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흐린 가운데 19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모레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그러나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다시 맑은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비 내리는 ...
조창래 2016년 06월 27일 -

경)국토부, 청약 불법행위 등 집중 점검
국토교통부는 주택시장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떴다방 등 청약 불법행위와 다운계약서 작성 등 실거래가 허위신고 등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합니다. 집중점검 대상은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 중의 불법전매와 청약통장을 사고 파는 행위, 떴다방 등 임시 중개시설물을 세워 불법으로 중개하는 등 청약시장을 교란하는 불법행...
조창래 2016년 06월 26일 -

동구의회, 의장 선출 잡음
동구의회 장만복 의장이 최근 4번째 의장 연임 의사를 밝히자, 홍유준 부의장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홍 부의장은 '기초자치단체 의장을 6년 동안 3번이나 연임한 뒤 또 출마의사를 밝힌 건 권력을 독점하려는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장만복 의장은 '다른 기초의원들로부터 능력이 있다고 인정을 받으면...
최지호 2016년 06월 26일 -

'공무집행 방해' 플랜트노조 조합원 2명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공장 건설현장에서 집회도중 경찰의 공무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체포된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 조합원 19명 가운데 31살 김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1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3일 남구 매암동의 한 기업체 공장 신축현장 앞에서 조합원들과 함께 집회를 하던 중 근로자들...
조창래 2016년 06월 26일 -

신호등 들이받은 20대 운전자 숨져
오늘(6\/26) 새벽 3시 20분쯤 북구 신천동 청구아파트 앞 도로에서 승용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아 운전자 22살 이모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신호등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보 사진, 동영상)
이돈욱 2016년 06월 26일 -

데스크 논평>명품 해수욕장 만들자
여름철 휴가와 관광지로 해수욕장만큼 인기가 있는 곳은 없습니다. 부산의 해운대, 하와이 와키키 등 해수욕장 자체가 최고의 관광상품이 된 곳도 많습니다. 해수욕장은 수질과 백사장 등 자연 환경도 좋아야 하지만 휴양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에 있어야 합니다. ------------------------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울...
최익선 2016년 06월 26일 -

울산-함양 고속도로 밀양구간 2020년 개통
울산과 함양을 잇는 144km 구간의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밀양 45km 구간이 오는 2020년 우선 개통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울산-밀양 구간에 이어 밀양-창녕, 창녕-함양 구간을 이후 단계적으로 개통시킬 예정입니다. 도로공사는 전 구간이 개통되면 울산에서 경남 북부 내륙지역과 수도권으로 가...
2016년 06월 26일 -

민선연속1\/\/주춧돌 제대로 놓이나
◀ANC▶ 민선 6기가 출범한지 어느새 2년이 흐르고 있습니다. 민선 6기 전반기, 김기현 호의 울산시정은 국가예산 2조 원을 돌파하는 등 성과도 거뒀지만 해결과제도 산적해 있습니다. 민선 6기 2년을 맞아 울산 MBC가 마련한 연속기획 먼저 한창완 기자가 시정 2년을 돌아봤습니다. ◀END▶ ◀VCR▶ 지난 2천14년 6.4 ...
2016년 06월 26일 -

지난달 동구 땅값 하락률 전국 2위
조선업 구조조정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동구 지역 땅값이 0.08% 떨어지며 두 달 연속으로 하락했습니다. 동구는 한국감정원이 전국 7만 필지의 땅값을 조사해 산출하는 지가변동률에서도 하위 5개 지역 가운데 경남 거제시에 이어 두 번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달 동구와 거제를 제외하면 전국 시...
이돈욱 2016년 06월 26일 -

스탠딩\/6개월 연속 인구 감소
◀ANC▶ 울산시의 인구가 6개월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업 등 경기 침체가 가장 큰 원인인데, 울산시의 노력도 표족한 대책이 되지는 않아 보입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투명c.g)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으로 전입한 사람은 1만3천865명, 그러나 울산을 빠져나간 사람은 1만4천31...
조창래 2016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