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기업활력제고법 활용방안 설명회 열려
오는 8월 13일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기업활력제고법에 대한 기업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가 오늘(6\/2)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열렸습니다. 강사로 나선 김승준 변호사는 기업활력제고법이 제조업과 금융,건설 등 업종 구분 없이 과잉공급 분야에 속한 기업이 대상이지만 고용안정이 고려될 경우 적용이 가능하다고 설명...
조창래 2016년 06월 02일 -

지방세 체납 가택수색 담보물 확보
울산시 지방세 체납징수 기동반이 1억3천300만원을 내지 않은 고질 체납자에 대해 가택수색을 실시해 5억 원 상당의 오피스텔을 담보로 확보했습니다. 징수 기동반은 이 같은 조치로 체납자로부터 납부확약서를 받았으며 밀린 지방세를 내지 않을 경우 확보한 부동산은 공매처분하기로 했습니다. 지방세 체납 해결을 위해 ...
2016년 06월 02일 -

<스탠딩> 고사리 손으로 \"모 심고 수확해요\"
◀ANC▶ 요즘은 구경하기도 쉽지 않은 전통모내기에 초등학생과 유치원생들이 직접 참여했습니다. 이 학생들은 가을까지 정성 들여 키워 수확한 쌀은 이웃들과 나눌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울산의 한 초등학교가 마련한 모내기 체험학습 현장에 이돈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어린이 농악대의 신명나는 장단에 맞춰...
이돈욱 2016년 06월 02일 -

자동차연속4\/\/ '일자리나누기' 첫 걸음
◀ANC▶ 올해부터 대기업의 정년이 연장되면서 업체마다 임금피크제 도입을 둘러싼 갈등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임금피크제를 도입한 기업 가운데 신입사원 뽑는 곳이 늘면서 청년실업해소에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졸업을 앞둔 울산대학교 4학년 차재훈씨, 아버지가 현대자...
설태주 2016년 06월 02일 -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기공식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오늘(6\/2) 오전 동구 전하동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내년 3월 준공되는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도서열람실과 장난감대여실, 영유아체험실, 언어치료실, 놀이치료실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또 다목적 교육실과 울산지역 보육 교직원의 교육을 동시에 할 수 있는 300석 규모의 ...
2016년 06월 02일 -

하루 21쌍 결혼..7쌍 이혼
◀ANC▶ 지난해 울산에서는 하루 평균 21쌍이 결혼하고 7쌍의 부부가 이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년전과 비교해서는 결혼과 이혼 모두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cg-1)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울산의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혼인은 전년보다 2.5% 감소한 ...
조창래 2016년 06월 02일 -

현장출동\/\/베란다에 실외기 '분통'
◀ANC▶ 요즘 때이른 무더위에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에어컨 가동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혁신도시의 한 아파트 단지는 에어컨 실외기를 베란다에 설치하는 바람에 무더위 속에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출동, 최지호 기자. ◀END▶ ◀VCR▶ 중구 서동에 위치한 우정혁신도시 LH 1단지. 2년 전 장기임...
최지호 2016년 06월 02일 -

스마트 도시 '전기차 프로젝트'
◀ANC▶ 울산과학기술원이 국내 전기차 제조기업과 손 잡고 '스마트 도시형 자동차 프로젝트'에 착수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 선 보인 기존 전기차와는 전혀 다른 형태의 전기차를 개발한다는 전략인데, 시장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국내 한 전기차 업체가 만든 전기 스포츠카입니다. 사이드...
유영재 2016년 06월 02일 -

주요뉴스 자막
울산과학기술원이 국내 전기차 제조기업과 손잡고 '스마트 도시형 자동차 프로젝트'에 착수했습니다. -------------------------------------------- 아파트 베란다에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하도록 설계된 아파트가 있어, 무더위에 주민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 울산에서는 ...
이상욱 2016년 06월 02일 -

40대 보행자 승용차에 치여 사망(남부경찰)
오늘(6\/2) 새벽 1시 5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47살 정모 씨가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25살 박모 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0.021%로 훈방 수치가 나왔다며,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추후
최지호 2016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