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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초등생 3년만에 증가세
울산지역 초등학교 입학생이 3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내년도 초등학교 입학생은 올해보다 620명이 늘어난 1만 1천613명입니다. 이에따 내년도 전체 초등학생은 올해 보다 767명이 늘어나 학급 수도 모두 25개가 늘어나게 됩니다.\/\/
서하경 2016년 10월 09일 -

경)9월 매매가 상승 반전..전월세 계속 하락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이 4개월만에 소폭 상승 반전 했지만 전월세 가격은 여전히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가격 지수 변동률을 보면 매매가는 전월대비 0.01% 오르며 넉달만에 다시 상승세로 반전했지만, 아파트 전월세가격 지수는 0.04% 내리며 하락...
조창래 2016년 10월 09일 -

뺑소니*무보험 사고.. '정부지원금 보상'
교통사고 뺑소니범을 잡지 못하거나 가해자가 무보험 상태라도 정부 지원금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뺑소니 사고로 피해를 입었을 때 사망 시 2천만 원에서 1억 5천만 원, 부상은 50만 원에서 3천만 원까지 보장되며 후유장해 또한 1억 5천만 원까지 정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금 ...
2016년 10월 09일 -

김종훈 \"화력발전소 내진설계 기준 높여야\"
국회 산자위 소속 무소속 김종훈 의원은 동서발전이 운영중인 울산화력발전소의 내진기준이 강화돼야 한다고 요청했습니다. 김 의원은 울산화력발전소의 경우 복합4호기만 0.147G의 내진설계가 돼 있고, 나머지 발전기는 0.12G를 기준으로 내진설계가 돼 있어 지난달 12일 발생한 지진이 울산 인근에서 다시 발생하면 안전...
조창래 2016년 10월 09일 -

학교시설 내진설계 36.9%..올해 4곳 내진보강
울산지역 학교 건물 가운데 내진설계가 적용된 비율은 36.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내진설계가 적용되지 않은 건물이 167개 학교에 369개에 이르고 있다며, 이들 건축물에 대해서는 순차적으로 내진보강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남부초등학교 등 4개 학교에 대해 내진보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
조창래 2016년 10월 09일 -

화물연대.급유선 파업..항만 물류 차질
내일부터(10\/10) 화물연대와 급유선이 파업에 들어가면서 항만 물류 수송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화물연대에 가입한 컨테이너 수송차량이 수송을 중단하면서 울산항 컨테이너 처리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여 대체 차량과 인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과 부산, 여수항에서 선박에 ...
유영재 2016년 10월 09일 -

차량 화재 잇따라..(온산*남부소방서)
어제(10\/8) 오후 5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산암리 온산항 인근 도로에 주차돼 있던 트럭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8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부분에서 불이 시작돼 엔진과 차량 일부를 태운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10\/9) 새벽 0시 10분쯤에는...
2016년 10월 09일 -

일\/ 울산항 쓰레기 수거 '이번 주 초 마무리'
울산항으로 떠밀려온 쓰레기 수거 작업은 이번주 초쯤 마무리돼 항만 운영이 정상화될 전망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태풍 차바가 몰고 온 쓰레기 400톤 가운데, 현재까지 300톤 정도를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태화강을 따라 아직도 떠내려오는 쓰레기가 적지 않아 화요일쯤 수거 작업이 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습...
유영재 2016년 10월 09일 -

반구대암각화 2년여 만에 물에 잠겨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국보 제285호 반구대암각화가 태풍 '차바'로 2년 2개월여 만에 다시 물에 잠겼습니다. 현재 사연댐 수위는 56미터 가량으로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에 있는 반구대암각화는 90% 이상 잠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반구대암각화는 사연댐 수위가 52.99m일 때 침수하기 시작해 57m이면 ...
이상욱 2016년 10월 09일 -

김영란법..학교는 '조심조심'
◀ANC▶ 김영란법 시행으로 학교 현장에서는 이래저래 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혹시나 법을 위반하지 않을까 조심하는 분위기가 역력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김영란법이 시행된 이후 열린 한 초등학교의 학부모 상담회입니다. 대부분 전화로 상담...
서하경 2016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