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고강도 미세먼지 대책..울산에 직격탄
◀ANC▶ 최근 정부가 고강도 미세먼지 방지대책을 추진하면서 울산지역에 적지않은 파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고체연료 사용을 허가해 달라는 지역 경제계의 요구가 물거품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특히 화력발전소 운영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정부가 대기 오염의 주범으로 '석탄 연료...
유영재 2016년 06월 01일 -

주요뉴스 자막
정부가 고강도 미세먼지 방지대책을 추진하면서 고체연료 허용을 촉구하는 지역경제에 적지 않은 파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현대중공업이 조선 3사 가운데 가장 먼저 자구안을 승인받고 수주에 전념하기로 했습니다. -------------------------------------------- 검찰이 ...
이상욱 2016년 06월 01일 -

승강기 유지관리 실태 불시점검
울산시와 각 구.군이 오는 15일까지 승강기 유지관리실태 불시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울산에 등록된 17개 승강기 유지관리업체 중에 10개를 선정해 사전예고 없이 강도 높게 이뤄질 것이라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승강기 안전과 관련해 이달중에 갇힘 사고에 대한 초기대응과 구조 훈련도 실시할 예정...
2016년 06월 01일 -

울산항 하역업체 출혈경쟁 심각
최근 물동량이 감소하자 울산항 하역사들의 출혈 경쟁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항만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이 지난 4월 이례적으로 조선*해양 관련 구조물에 대한 하역 업무 공개 입찰을 실시한 결과, 기존 가격보다 20% 적은 하역료를 제시한 인천의 한 해운사가 결정됐습니다. 또, 울산항 컨테이너 TEU 당 표준 하역요율...
유영재 2016년 06월 01일 -

6월 한달간 문화예술행사 풍성
이달 한달동안 울산지역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가 이어집니다. 중구 태화루에서는 매주 금요일에 전통공연이 펼쳐지며 태화강대공원에서는 토요일 마다 '우리가락 우리마당'이 무대에 올려집니다.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스웨덴 예블레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등 다양한 공연들이 한달간 계속됩니다.\/\/\/
2016년 06월 01일 -

울산시민대상 후보자 접수
제 15회 울산시민대상 후보자 접수가 다음달 말까지 이뤄집니다. 울산시민대상은 사회봉사와 효행, 산업경제, 문화체육, 학술과학기술 등 4개 부문이며, 후보자는 6월 2일 현재 5년 이상 계속해서 울산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이어야 합니다. 후보자 추천은 구청장과 군수, 각급 기관 단체장이 할 수 있으며, 시민 30명 이상...
2016년 06월 01일 -

울산시-전자통신연구원 공동연구 착수
울산의 주력산업을 고도화하기 위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에트리 울산 분원 설립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공동연구를 위한 과제발굴이 시작됐습니다. 울산시는 에트리와 50대 50 매칭방식으로 총사업비 395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자동차와 조선해양분야 스마트 시스템, 화학 신소재분야의 신축적 투명 전자소재와 디스플레이...
2016년 06월 01일 -

무단방치, 불법개조, 대포차 집중단속
이달 한달동안 울산시와 구.군 합동으로 불법 자동차에 대한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주요 단속대상은 주택가나 이면도로에 무단방치된 차를 비롯해 불법구조변경이나 비인증 등화장치를 단 자동차, 차주와 운행자가 다른 대포차 등입니다.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무단방치 693대, 불법개조 100대, 안전기준 위반 192대, ...
2016년 06월 01일 -

현대차-경찰, '나눔순찰 빅워크' 협약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6\/1) 오후 울산지방경찰청 회의실에서 나눔순찰 빅워크 기부금 협약식을 체결합니다.(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10m를 걸을 때마다 1원이 적립되는 빅워크 앱을 활용해 치안 활동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부금을 적립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 경찰과 현대차 봉사...
최지호 2016년 06월 01일 -

스마트폰 채팅으로 외국인 성매매 알선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6\/1) 태국인 여성을 고용해 스마트폰 채팅앱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29살 김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스마트폰 채팅앱에 성매매를 암시하는 글을 올려 성매수남들을 끌어들인 뒤 임대한 원룸에서 태국인 여성들과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