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생산·소비 '감소세'..비관은 금물
◀ANC▶ 요즘 울산 경기가 IMF 때 못지않게 힘들다는 말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실제 통계청 조사 결과 생산과 소비 모두 줄며 경기 회복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지만 지나친 비관론은 금물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c.g) 4월 울산지역 산업생산 지수는 106.6으로 지난해 보다 3...
조창래 2016년 05월 31일 -

스탠딩\/\/울산대교 통행료 인상 '내년으로\"
◀ANC▶ 울산대교 개통 1년인 내일부터(6\/1) 적용하기로 했던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통행료의 인상 방침이 연기됐습니다. 빠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다소 인상된 요금이 적용될 전망인데, 요금인상이 쉽지만은 않을 거란 예상이 많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총 공사비 5천14억 원이 투입된 울산대교. CG-1) ...
유영재 2016년 05월 31일 -

[이브닝:울산] 힘 모은 조폭..도박장 11개 운영\/수퍼
◀ANC▶ 폭력배들이 도박장 11곳을 함께 운영하다 적발됐습니다. 한 곳에서 하룻밤에 오간 판돈이 1억 원에 달했습니다. 이돈욱 기자. ◀VCR▶ 평범해 보이는 이 사무실은 36살 이모씨 등 조직폭력배 일당이 운영해온 도박장입니다. CCTV로 손님을 가려 받는 등 은밀하게 운영돼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사무...
이돈욱 2016년 05월 31일 -

자동차 연속 2\/\/오펠 공장 폐쇄..대량 해고
◀ANC▶ 독일 국민차의 하나인 오펠이 독일 국내에 있던 보훔 공장을 전격 폐쇄했습니다. 자동차 생산에 국경이 사라지면서 수익성이 떨어지면 공장이 언제든지 해외로 빠져나가는 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독일 현지에서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독일 북서부 루르 공업 지역에 있는 오펠 자동차...
설태주 2016년 05월 31일 -

현장출동(예비)\/\/강동개발 두달동안 뭐했나?
◀ANC▶ 울산지역 최초의 대규모 워터파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북구강동리조트 조성사업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첫 삽을 떴지만, 두 달전부터 공사가 중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무슨 일인지 최지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6만여 ㎡에 달하는 북구 산하동 강동리조트 ...
최지호 2016년 05월 31일 -

시민단체 "화학물질 알권리조례 제정해야"
울산시민연대 등 시민단체는 오늘(5\/31)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화학물질관리법 개정안을 계기로 울산시도 화학물질 알권리 조례를 하루 빨리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화학물질 안전관리와 화학사고 대응을 위한 계획 수립, 화학물질 관련 위험정보를 지역...
조창래 2016년 05월 31일 -

(오후)건강도시 중장기 발전계획 추진
울산시는 오늘(5\/31) 오후 시청 7층 상황실에서 '건강도시 중장기 발전계획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어 과제를 점검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6월 WHO 건강도시 인증을 받았으며, 건강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기반을 마련하고, 올해는 관련 용역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용역은 공주대 산학협력단이 수행하고 있으...
2016년 05월 31일 -

울산지법 통기타동호회 법울림 정기공연
울산지방법원 통기타 동호회 법울림은 오늘(5\/31) 대회의실에서 통기타동호회 정기공연을 개최했습니다. 법울림은 재능기부을 하고 있는 청소년보호센터의 보호소년과 소년보호위원을 초청해 법원 견학과 공연 관람의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음악을 통해 지역 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
유영재 2016년 05월 31일 -

금속노조, 원청사 교섭응낙가처분 소송 제기
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오늘(5\/31) 현대중공업이 직접 하청업체 근로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나설 것을 촉구하며 현대중공업을 상대로 한 교섭응낙 가처분 소송을 울산지법에 제기했습니다. 금속노조는 노조활동과 산업안전, 총고용 보장은 개별 하청업체의 권한 밖의 문제라며 오직 원청사만이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
유영재 2016년 05월 31일 -

"오일허브 사업 투자" 수억원대 사기 수사 중
남부경찰서는 재력가 행세를 하며 사업자금이 필요하다며 47살 이 모씨로부터 수억 원을 뜯어낸 혐의로 60살 김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일허브 공사현장 근로자 식당을 차리게 해주겠다며 4억원을, 인도네시아 아시안 게임 공사 수주에 쓰고 돌려주겠다며 2억3천만 원을 이 씨로부터 각각 뜯어...
이용주 2016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