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R\/부산]저성장 고착화 우려
◀ANC▶ 부산 제조업이 내수와 수출 모두 부진세를 보이면서 저성장 고착화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조선산업 구조조정의 여파로 조선기자재 쪽의 매출 감소세가 뚜렷합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올 1\/4분기 부산 지역 주요 제조업체의 매출실적이 신발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감소한 ...
이상욱 2016년 05월 31일 -

낮 최고 30도.. 당분간 비 소식 없어
오늘(5\/31) 울산지역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0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6월이 시작되는 내일은(6\/1) 구름 많은 날씨 속 16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낮 기온이 5도 가량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비 소식 없이 일교차 큰 날씨가 지속돼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
이상욱 2016년 05월 31일 -

주요뉴스 자막
동북아 오일허브 성공을 위한 석대법 개정안이 20대 국회 울산 1호 법안으로 제출됐습니다. 야권 무소속 후보들은 뒤늦게 동참했습니다. -------------------------------------------- 수출 부진 등 침체된 경기로 위축된 소비심리가 다시 경기 회복을 더디게 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5월 30일 -

울산시 시민건축대학 다음달 21일 개강
건축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울산시의 '시민건축대학'이 다음달 21일 개강합니다. 풍수지리와 집짓기, 한옥의 재발견 등을 주제로 한 시민건축대학은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60명을 대상으로 하고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교육은 다음달 ...
2016년 05월 30일 -

경제브리핑--> 공시지가 상승률..전국 3위
◀ANC▶ 울산의 공기지가 상승률이 제주와 세종시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았습니다. 조선업 부채가 눈덩이 처럼 커지고 있는데, 현대중공업의 부채비율은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올해 1월1일 기준 울산지역 공시지가 상승률은 11.07%로, 제주와 세종시에 이어...
조창래 2016년 05월 30일 -

울산대교 통행료 6월 인상 지연
개통 1년인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하기로 했던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통행료 인상 방침이 연기됐습니다. 울산시와 울산대교 민자시행사인 하버브릿지는 새 요금 체계를 적용하기로 했던 계획을 잠정 보류하고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현재 통행료는 소형차 기준으로 염포산 터널은 500원·울산대교는 천원· 터널포함 대...
2016년 05월 30일 -

스탠딩\/벌써 한여름..무더위 '길어진다'
◀ANC▶ 지난주부터 울산지방 낮 최고 기온이 7월 초순 수준을 기록하면서 벌써부터 한여름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평년기온을 웃도는 이같은 무더위는 당분간 계속되고, 올 여름 무더위가 예년보다 길어질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올 여름 날씨 전망 알아봤습니다. ◀END▶ ◀VCR▶ 도심 아스...
이용주 2016년 05월 30일 -

이슈\/\/탈울산 심각.. 전담팀 구성
◀ANC▶ 꾸준히 늘어가던 울산지역 인구가 조선업 침체 등으로 지난해 11월 120만 명을 정점으로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내년 광역시 20년을 앞두고 위기감이 고조되자 울산시가 탈울산 방지를 위한 전담팀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인구가 회복세를 장담할 수 없을 정...
2016년 05월 30일 -

자동차연속1) 고임금...사회 양극화
◀ANC▶ 올해부터 대기업 정년이 60세로 늘면서 업체마다 임금체계를 바꾸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울산MBC는 이에 발맞춰 연속기획을 마련했는데, 첫 순서로 대기업과 협력업체간 임금격차 확대에 따른 사회 양극화 문제를 짚어봤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6만여 명의 근로자가 일하는 ...
설태주 2016년 05월 30일 -

지역경기 악순환..회복세 '더디다'
◀ANC▶ 나쁜 경제 지표 때문에 둔화된 소비심리가 다시 경기 회복을 더디게 하는 지역경기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면 다른 지역은 내수 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경기가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액은 61억 7천만 달러로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치를...
이돈욱 2016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