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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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동] 영호남 손잡고 취약층 돕는다
◀ANC▶ 경북과 전남, 영호남 두 광역지자체가 손을 잡고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사업에 나섰습니다. 이른바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인데요, 경북 1호집이 지어져 문경 다문화가정의 보금자리로 제공됐습니다. 안동 엄지원 기잡니다.. ◀END▶ ◀VCR▶ 잘 올린 신축주택 앞으로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홍진이네 특별한 집...
이상욱 2016년 10월 06일 -

태풍 사망자 추가 발견.. 사망 2명·실종 1명
태풍 '차바'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사망자 1명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울산 지역 사망자가 2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6) 새벽 4시 10분쯤 중구 태화동 한 주상복합 건물 지하주차장에서 52살 김모씨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폭우에 차량을 이동시키기 위해 지하주차장에 갔...
이돈욱 2016년 10월 06일 -

밤샘 복구 안간힘
◀ANC▶ 태풍 '치바'에 도시 전체가 물에 잠겼던 울산에서는 한밤중에도 복구 작업이 실시됐습니다. 피해 주민뿐 아니라 공무원과 자원봉사자까지 총동원됐지만 워낙 피해 규모가 커 언제 끝이 날 지 가늠도 되질 않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입구까지 물이 가득 들어찬 아파트 지하주차장. 양수기가 ...
이돈욱 2016년 10월 06일 -

태풍 차바가 삼킨 처참한 울산
[앵커]초강력 태풍 차바가 할퀴고 간 울산은 말 그대로 처참함 그 자체였습니다.물이 빠져나간 수해현장은 진흙탕 투성이였고 아직 물이 빠지지 않은 곳도 많아 추가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먼저 참담한 피해 현장을 이용주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리포트]물폭탄을 맞은 생활용품들이 대형마트 앞에 산더미...
이용주 2016년 10월 06일 -

울산 태화강 범람..인재까지 겹쳐 피해컸다
[앵커]태풍 차바가 오기 전 울산에는 최대 250mm의 비가 예보됐는데요, 하지만 시간당 120mm가 넘는 폭우에 물빠짐이 더디고 댐 방류도 지연되면서 인재가 화를 키웠다는 지적입니다.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홍수경보가 내려진 울산의 태화강물이 다리 높이까지 차오릅니다.같은 시각, 바로 옆 울산 도심은 이미 물바다...
최지호 2016년 10월 06일 -

경제브리핑--> 현대차 내수 '곤두박질'
◀ANC▶ 파업 등의 여파로 현대자동차의 내수판매가 곤두박질쳤지만, 해외판매는 현지 생산 증가로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잡니다. ◀END▶ ◀VCR▶ 지난달 현대자동차의 내수 판매가 4만1천여 대에 그치며 전년 동월 대비 20%나 급감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6월까지 시행한 정부의 ...
조창래 2016년 10월 05일 -

현대차그룹노조 \"긴급조정권 발동 전면 총파업\"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 검토에 맞서 현대자동차 그룹 계열사 노조가 전면 총파업이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산하 현대차그룹 지부지회 대표들은 오늘(10\/5) 대표자회의를 열고 고용노동부가 긴급조정권을 발동할 경우 현대차 그룹 소속 조합원 9만8천여 명 전체가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결의했습...
조창래 2016년 10월 05일 -

유일호, 울산 등 특별재난지역 지정 검토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10\/5) 울산 등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본 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지 여부를 곧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부총리는 국회 기획재정위 국정감사에서 \" 울산 등이 아마 특별재난지역 지정 요건에 맞을 것이라며, 금방 금방 답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
최익선 2016년 10월 05일 -

태풍 차바 임시휴업 혼선..학부모 불만
울산시교육청이 어제(10\/5) 태풍 차바와 관련해 학교장 재량으로 중*고등학교 휴업을 하도록 한 지침과 관련해 학부모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학부모들은 울산시교육청이 휴업과 관련해 통일된 지침을 내리지 않아 등교 시간 혼란을 키웠다며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한편 태풍 차바로 인해 어린이집과 초등학...
서하경 2016년 10월 05일 -

실의에 빠진 울산..복구는 언제?
◀ANC▶ 최근 계속된 경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울주군 두서와 두동 주민들은 엎친데 덮친 격이라며, 실의에 빠져 있습니다. 상가와 주택이 침수돼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은 도움의 손길을 간절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경주 지진의 직격탄을 맞은 울주군의 한 마을. 누런 흙탕물이 주...
이용주 2016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