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로컬)물폭탄 강타..사상 최대 피해
◀ANC▶ 기록적인 폭우를 동반한 태풍 '차바'로 인해 울산에서는 침수 피해가 가장 심각했습니다. 울산 전역이 침수피해를 입어 구조작업을 하던 젊은 구조대원 1명이 실종돼 현재까지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측된 태풍에 피해가 왜 이렇게 커졌는지,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주군 언양...
유영재 2016년 10월 05일 -

'잠기고 무너지고'..도시 마비
◀ANC▶ 오늘 울산을 강타한 태풍 차바는 2003년 매미 이후 가장 강한 역대급 태풍이었습니다. 최대 400mm에 가까운 비와 초속 30미터가 넘는 강풍이 불어 닥치면서 울산 전역에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거센 파도가 10미터 높이의 방파제를 넘어 도로 위로 쏟아져 내립니다. 성난 ...
이돈욱 2016년 10월 05일 -

울산교육청 2021년까지 6개 학교 신설
오는 2021년까지 울산지역에 유치원과 고등학교 등 모두 6개 학교가 신설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의 학생 배치계획에 따르면 내년까지 북구 매곡중산지구에 '중산초'와 범서읍 천상지역에 '천상고'가 각각 신설되며, 오는 2018년에는 강동유치원, 2019년에는 제2 호계초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한편 내년 울산지역 초등학생...
서하경 2016년 10월 05일 -

개성공단 입주기업 우수상품 특별판매전
개성공단 운영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기업체를 돕기 위해 '개성공단 입주기업 우수상품 특별 판매전'이 오늘부터(10\/5) 이틀간 중구청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청과 17개 지자체가 협력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개성공단 입주기업 9곳이 생활잡화와 의류, 주방, 식품 등 100여 점의 제품을 판매하고 ...
유영재 2016년 10월 05일 -

유니스트, 허술한 기술 민간기업 이전 의혹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은 어제(10\/4) 미래부 직할 연구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유니스트가 지난 2011년 실체 없는 기술을 기업에 이전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신 의원은 유니스트가 허술한 기술을 세진중공업에 이전하고 54억 원의 기술료를 받았지만 기술 재현성이 떨어져 세진중공업이 기술 이전을 포기하고 ...
서하경 2016년 10월 05일 -

게놈 코리아 유전자 기증식 개최
'게놈 코리아' 사업 착수를 알리는 '게놈 코리아 유전자 기증식'이 오늘(10\/5) 오전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열렸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이 제1호 유전자 기증자로 나섰으며, 울산대학교 총장과 유니스트 총장, 울산대학교 병원장 등이 차례로 유전자 기증을 위해 혈액을 채취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019년까지 시민 1만 ...
유영재 2016년 10월 05일 -

'현대차 노조 파업중단 촉구' 국회 결의안 추진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 새누리당 조원진, 하태경,신보라 의원은 오늘(10\/5) 현대자동차 노조에 대해 파업 중단을 촉구하는 내용의 국회 결의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현대차 노조의 파업 피해가 고스란히 국가 경제의 부담으로 전가되고 있고, 귀족 노조의 이기적 파업으로 인해 협력업체 직원들은 생계 위협...
조창래 2016년 10월 05일 -

울산시립미술관 설계공모 1단계 5개 작품 선정
울산시립미술관 설계공모 1단계 심사에서 5개 작품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선정된 5개 작품은 동헌과 객사복원 예정부지인 옛 울산초등학교 부지와의 연결동선을 확보할 수 있도록 건물을 최대한 북쪽으로 배치한 점 등이 큰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2월 당선작을 확정하고 2018년 1월 착공에 들어...
유영재 2016년 10월 05일 -

울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적임자 없어 재공고
내년 1월 출범하는 울산문화재단 임원 공모 결과 대표이사 적임자가 없어 재공고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울산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지역내*외 인사 3명이 지원했지만 임원선정위원회에서 적임자가 없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대표이사를 제외한 이사 11명과 감사 1명는 권성근 전 울산시 문화체육국장과 이...
유영재 2016년 10월 05일 -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회수율 232.2%..전국최고
개통한지 47년이 지난 울산 고속도로의 통행료 폐지 문제가 이번 국정감사에서 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국회 국토위 박찬우 의원은 한국도로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울산고속도로 통행요금 회수율은 232.2%로 전국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며, 유료도로법 제16조 3항에 따라 통행료 감면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창래 2016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