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경)울산 일용직 증가.. 고용률 상승
울산지역 고용률이 1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실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9월 울산시 고용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고용률은 59.8%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0.6%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고용 내용을 살펴보면 상용 근로자는 1만7천명 감소한 반면 일용 근로...
유영재 2016년 10월 12일 -

현직 경찰간부 도박판서 붙잡혀
울주경찰서는 도박을 한 혐의로 남부경찰서 소속 A경위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경위는 지난 8일 밤 11시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사무실에서 지인 3명과 판돈 60만 원 가량을 놓고 훌라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경위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A경위를 대기발령 조치하고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를 ...
이용주 2016년 10월 12일 -

절도 누명 씌워 임금 체불 악덕 업주 구속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악랄한 방법으로 알바생 임금을 체불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음식점 업주 44살 서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서 씨는 지난 2007년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돈을 훔쳤다고 누명을 씌우는 방법 등으로 알바생 12명의 임금 1천2백만 원을 체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 씨는 54차례나 고용부 출석을 ...
유영재 2016년 10월 12일 -

조선소 또 사망사고 발생..올해만 10번째
오늘(10\/12) 오전 8시 20분쯤 동구 모 조선소 가공소조립부에서 일하던 35살 장 모씨가 자재와 차량 사이에 끼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크레인으로 설비 하차작업을 하던 장 씨가 다른 크레인과 충돌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확보중
이용주 2016년 10월 12일 -

대한전문건설협회, 태풍 성금 3천만 원 전달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가 태풍 '차바'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써 달라며 오늘(10\/12) 울산시청을 찾아 성금 3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건설협회는 지난 5일 발생한 태풍 '차바' 피해 지원을 위해 덤프트럭과 양수기 등 건설장비를 지원하고 자원봉사자를 위한 급식 지원 활동도 벌이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6년 10월 12일 -

태풍 피해 차량 검사 유효기간 연장
태풍 차바로 침수되거나 파손된 자동차에 대해 검사 유효기간이 연장됩니다. 이에 따라 이들 차량 소유자들은 자동차등록증과 정비업체에서 발행한 정비예정증명서, 폐차의 경우는 폐차장에서 발급하는 폐차인수증명서를 울산 차량등록사업소에 신청하면 됩니다. 울산시는 태풍 피해를 입은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안내...
2016년 10월 12일 -

울산 태화시장 상인들, LH 상대 소송 추진
태풍으로 수해를 입은 울산 태화시장 상인들이 한국토지주택공사, LH를 상대로 손해배상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한 상인과 주민들은 이번 수해가 혁신도시를 건설하면서 수해방지시설을 충분히 조성하지 않은 LH때문에 발생한 인재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비대위는 소송 추진과 함께 ...
이돈욱 2016년 10월 12일 -

태풍 수해 복구에 6천 명 참여..복구 활기
태풍 수해가 발생한 지 8일째인 오늘(10\/12)도 울산 곳곳에 전국에서 온 자원봉사자와 군 장병 등 6천 여명이 참여해 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 태풍으로 6천 여건의 피해가 발생한 울산에는 지금까지 5만 5천여명의 인력과 장비 2천 5백여대가 투입돼 점차 정상화되고 있지만 북구 대안마을과 태화시장 등 피해가 컸던 지...
이돈욱 2016년 10월 12일 -

오늘 새벽 규모 2.9 여진..낮 최고 21.5도
오늘(10\/12) 새벽 0시 30분쯤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점에서 규모 2.9의 여진이 또 발생해 소방본부 등에 80여건의 신고가 잇따랐지만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울산지방은 구름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1.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0\/13)은 구름 많다가 오후 늦게부터 맑아지겠으며 13도에서 20도의 기온분...
2016년 10월 12일 -

여천동 벤젠 농도 2.74ppb..환경기준 초과
남구 여천동 주변의 대기오염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주장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 국회 환노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은 낙동강유역환경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여천동의 대기 중 벤젠 농도가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고 최대 2.74ppb의 농도수준을 보이면서 연평균 환경기준 1.5ppb를 초과하고 있다고 밝...
조창래 2016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