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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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통합 체육회 \"효과 내야\"
◀ANC▶ 제97회 전국체육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울산 선수단은 일주일 동안 맹활약했지만, 부족한 선수층과 인프라의 한계도 절감해야 했습니다.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통합된 만큼 이제는 통합체육회의 효과를 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제 갓 고등학교를 졸업...
이돈욱 2016년 10월 13일 -

\"빵 먹고 배탈\" 자작극 덜미
◀ANC▶ 유통기한이 지난 빵을 먹고 배탈이 난 것처럼 편의점 업주를 협박해 돈을 뜯어낸 블랙컨슈머 2인조가 붙잡혔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빵과 배탈이 난 것 모두 이들이 만들어 낸 자작극이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편의점에 들어온 한 남성이 빵 진열대 앞을 기웃거립니다. 잠시 뒤, 앞쪽에 놓인 빵을 집어 ...
이용주 2016년 10월 13일 -

현역 2명..재판 결과 촉각
◀ANC▶ 4.13총선의 공직선거법 위반 공소시효가 오늘(10\/13)로 만료됐습니다. 울산에서는 현역 국회의원 2명을 비롯해 모두 53명이 기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현역인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과 무소속 윤종오 의원도 포함됐습니다. 강길부 의원은 후보자 책자형 선거공보에 '울주군...
조창래 2016년 10월 13일 -

<현대차>2차 잠정합의..내일 찬반투표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어제(10\/13) 밤 극적으로 두번째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노사가 극단적인 상황은 막아야 한다는 데 공감하면서 손을 맞잡았지만 현장 노동 단체들의 조직적인 반대로 찬반투표 통과가능성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차 노사가 마라톤 협상 끝에 이끌어낸...
유영재 2016년 10월 13일 -

[데스크:울산] 못 쓰는 구호물품..허탈한 이재민(수퍼
◀ANC▶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구호품은 정말 요긴한데요. 그런데 누가 봐도 쓰기 힘든 물건들이 구호품으로 와 가뜩이나 힘든 피해 주민들을 허탈하게 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VCR▶ 태풍 차바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산에 구호품이 답지하고 있습니다. 비누, 칫솔, ...
이상욱 2016년 10월 13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전국 각지에서 답지한 태풍 구호물품 가운데 못 쓰는 물건들이 상당수여서 수재민들을 두 번 울리고 있습니다. 단독 취재했습니다. ------------------------------------------ 현대차 노사가 극적으로 도출한 두번째 잠정합의안을 두고 근로자들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0월 13일 -

동해안연구개발특구 지정 건의문 전달
울산과 포항, 경주지역 국회의원들이 '동해안연구개발특구' 지정 건의문을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번 건의에는 이 지역 9명의 국회의원 전원을 비롯해 김기현 울산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건의문을 통해 동해안연구개발특구의 지정 당위성과 그간의 추진 상황을 설...
조창래 2016년 10월 13일 -

유통기한 임박상품 숨긴 뒤 편의점 협박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10\/13)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을 편의점 진열대에 숨겨 놓았다 이를 빌미로 업주들을 협박해 돈을 받아낸 혐의로 44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한 명이 유통기한이 임박한 빵을 편의점 진열대에 숨져 놓으면 다른 친구가 이를 구입한 뒤 배탈이 났다...
이돈욱 2016년 10월 13일 -

가짜 세금계산서 발급 수십 억 환급 '중형'
울산지법은 폐구리를 구입한 것처럼 가짜 세금계산서를 발급 받아 수십억 원의 부가가치세를 환급 받은 혐의로 기소된 42살 최모 씨에게 징역 5년에 벌금 170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최씨는 530억 원 상당의 폐구리를 구입한 것처럼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아 매입액 10%에 해당하는 53억 원을 환급받은 혐의로 기소됐습...
유영재 2016년 10월 13일 -

울산지검, 4.13총선 관련 53명 기소
4.13총선의 공직선거법 위반 공소시효가 오늘(10\/13)로 완료된 가운데 울산에서는 현역 국회의원 2명을 비롯해 모두 53명이 기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지검에 따르면 4.13총선과 관련해 61건, 117명에 대해 수사를 벌인 결과 공직선거법 위반이 확인된 53명을 기소했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향후 재판과정에서 선거...
조창래 2016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