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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 25도
울산지역은 오늘(6\/8)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25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오후까지 5~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온은 18도에서 25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낮 기온이 27도까지 오르며 점차 더워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돈욱 2016년 06월 08일 -

경제총조사 다음달 22일까지 실시
오늘(6\/7)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울산지역에서도 '2016 경제총조사'가 실시됩니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고용, 생산 등에 관한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경제분야 최대 규모의 전수 통계조사입니다. 이번 조사는 인터넷조사 또는 조사요원의 방문면접 방식으로 ...
2016년 06월 07일 -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 조례' 제정 움직임
교권 보호와 교원들의 행정업무 경감을 주 내용으로 하는 조례 제정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의회 문병원 의원은 교권 침해를 예방하고 교육 관련 분쟁 발생 시 행정적 지원을 할 수 있는 기관을 설치하는 것을 골자로 한 '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 등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기로 했습니다. 조례에는 교권 침해 시 행정적 지원 ...
조창래 2016년 06월 07일 -

\"다운동 주택 개발 앞서 도로개설 서둘러야\"
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원은 오늘(6\/7)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에서 내년부터 시작되는 다운2지구 보금자리주택 개발 사업과 관련해 도로개설을 서둘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오는 2천21년까지 범서읍 서사와 척과에 3만2천여 명을 수용하는 보금자리 주택개발이 추진될 경우 가뜩이나 심각한 다운동 일대 교통...
조창래 2016년 06월 07일 -

횡단보도 58곳에 집중 조명시설 설치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이 울산 지역 횡단보도 58곳에 집중조명시설을 설치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월부터 2달 동안 야간 현장점검을 실시해 설치 대상을 선정한 뒤 울산시로부터 예산 2억원을 지원 받아 야간에 시야 확보가 어려운 횡단보도에 조명 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
이돈욱 2016년 06월 07일 -

윤종오, 현충일 폭력사태 유감·엄중수사 촉구
무소속 윤종오 국회의원은 어제(6\/6) 현충일 추념식장에서 발생한 부산지역 극우단체의 폭력행사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엄중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대한민국 구국단체 연대회의라는 실체불명의 극우단체가 국회의원의 공식행사 참석을 방해하고 폭력까지 행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이 단체는 ...
조창래 2016년 06월 07일 -

중구 물놀이장 4살 익사, 위탁업체 대표 등 집유
울산지법은 구청이 운영하는 물놀이장에서 네 살된 아이가 익사한 사고와 관련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물놀이장 위탁업체 대표 42살 김 모씨에게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안전관리요원 35살 이 모씨에게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중구 다운동 물놀이장을 위탁받...
유영재 2016년 06월 07일 -

경제브리핑--> 부동산 시장 '부정적'
◀ANC▶ 부동산 투자자들은 올해 하반기 부동산 시장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의 아파트 전월세 전환율이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영산대학교 부동산연구소가 최근 1천8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62.7%가 하반기 부동산 ...
조창래 2016년 06월 07일 -

스탠딩\/\/벌써 반환점..김 시장 '동분서주'
◀ANC▶ 울산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국가예산의 차질없는 확보와 조선업 위기돌파는 여전히 풀기 힘든 숙제입니다. 때문에 민선 6기 반환점을 앞둔 김기현 시장이 직접 대정부 설득작업에 나섰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김기현 시장이 무거운 발걸음으로 서울행 KTX에 몸을 실었습니다. 조선업을...
2016년 06월 07일 -

친분 믿었다 '빚쟁이 신세'
◀ANC▶ 다른 사람 명의를 빌려 차를 산 뒤 대포차로 팔아넘긴 30대가 구속됐습니다. 친한 지인이라 믿고 명의를 빌려줬던 사람들은 대출금에 각종 위반 과태료 폭탄을 맞고 압류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아파트를 황급히 빠져나와 대기 중인 차를 타고 사라지는 남성. 경찰로부터 지...
이돈욱 2016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