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2)출입구 막혀 사망자 늘어
◀ANC▶ 사고를 당한 사람들은 기업체 퇴직자들로 단체로 중국 여행을 갔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사망자의 규모가 이처럼 커진 것은 출입구가 도로변에 가드레일 처럼 세워놓은 분리대에 막혀 탈출을 못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사고를 당한 이들은 몇 년 전 울산의 한 공...
조창래 2016년 10월 14일 -

1)관광버스 화재 10명 사망
◀ANC▶ 고속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불이나 탑승객 20명 가운데 10명이 숨졌습니다. 타이어가 폭발해 버스가 가드레일에 충돌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언양JC 부근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아 오릅니다. 불길은 순식간에 번져 관광버스 전체를 삼켰습...
조창래 2016년 10월 14일 -

낮 최고 23도..미세먼지 주의
오늘(10\/1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3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정체된 데다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10\/15)도 맑겠으며 기온은 12도에서 23도의 분포로 일교차가 다소 클 것으로 예상...
2016년 10월 14일 -

시의회, 정신의학전공의 정원유지 촉구 결의
울산시의회는 내일(10\/14) 열리는 임시회 본회의에서 정부의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 정원 감축 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뇌혈관 질환 사망율 1위인 울산은 현재 울산대학교 병원 한 곳에 단 1명의 정신건강의학 관련 전공의가 있지만 정부의 감축 계획에 따라 전공의가 아예 배정되지...
조창래 2016년 10월 13일 -

대한민국 건축문화제 개막
대한민국 건축문화제가 오늘(10\/13) 오후 울산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6일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시대 변화에 따라 점차 커지고 있는 건축가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기 위해 '사회적 상상'을 주제로 일반전시와 특별전시,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됩니다.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지난 2005년...
2016년 10월 13일 -

환경보호협의회 창립 20주년 기념식
울산환경보호협의회는 오늘(10\/13) 울산MBC컨벤션에서 회원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합니다. (개최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1996년 창립 때부터 현재까지 봉사 6천 시간 이상을 기록한 회원 25명에게 각종 표창이 수여됩니다. (수여됐습니다.) 환경보호협의회는 2004년부터 울산대학...
유영재 2016년 10월 13일 -

수해 성금 명단(10\/13)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 (주)경동산업 1천만원 재경울산향우회 회장단 임원 일동 700만원 (주)드림토지개발 임직원 일동 500만원 (주)대공 임직원 일동 323만원 선경치과의원 권용화 300만원 ---------------------------- 이우헌 200만원 재경울산산우회 일동 11...
2016년 10월 13일 -

울산MBC 시청자위원회 수재민 성금 200만원 전달
울산MBC 시청자원원회도 수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울산MBC 시청자위원회 김종을 위원장은 위원들이 모금한 수재민 돕기 성금 200만원을 울산MBC 수해성금 접수창구를 찾아 수해복구를 위해 써 달라며 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에 기탁했습니다.
이상욱 2016년 10월 13일 -

유니스트, 다보스포럼 자문기구 회원 가입
울산시와 유니스트가 오늘(10\/13) 다보스포럼을 주관하고 있는 세계경제포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산업 혁신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정무영 총장은 유니스트가 국내최초로 다보스포럼의 제조업 분야에서 자문기구 회원으로 가입됐다며, 세계경제포럼과 협력해 혁신적 기술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데스...
2016년 10월 13일 -

경제브리핑--> 대출·예금 증가세 둔화
◀ANC▶ 울산의 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이 다른 지역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4분기 이후 금융기관의 대출과 예금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BNK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까지는 동남권지역 금융기관 대출 증가세가 전년대비 10%대 초반...
조창래 2016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