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2016 울산동헌 단오 한마당 개최
2016 울산 단오맞이 한마당 행사가 오늘(6\/11) 오후 중구 동헌에서 열렸습니다. 중구문화원이 마련한 이번 행사는 동대항 씨름과 개인전 그네타기 등 민속놀이 행사가 재현됐으며, 창포머리감기, 봉숭아 물들이기 등이 열렸습니다.\/
최지호 2016년 06월 11일 -

울산 현대, 상주 상무 잡고 '3연승'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오늘(6\/11) 오후 문수축구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13라운드 상주 상무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이겼습니다. 울산은 전반 14분 하성민이 넣은 선제골을 잘 지켜 3연승에 성공했으며, 승점 21점으로 선두권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6승3무4패가 된 울산은 오는 15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원전 경기...
이상욱 2016년 06월 11일 -

\"헌혈 동참해요\"..헌혈자의 날 기념 행사
세계 헌혈자의 날을 앞두고 헌혈 동참을 호소하는 캠페인과 문화 공연 등 기념 행사가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오후 1시부터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서 열리는(열린) 이번 행사는 울산혈액원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헌혈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할 예정입니다.(했습니다.) 최근 헌혈 동참 인...
이돈욱 2016년 06월 11일 -

야간 낚시하다 7미터 방파제 아래 추락
어젯밤(6\/10) 9시 50분쯤 울산 동구 방어진 등대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회사원 37살 김 모씨가 7미터 아래 테트라포트로 떨어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게 1시간여 만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김 씨가 야간 낚시를 하다 방파제에서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6월 11일 -

신고리 3호기 시험운전..오인신고 잇따라
오늘(6\/11) 낮 1시50분쯤 울주군 서생면 원전 시설 인근 지역에서 흰 연기와 함께 굉음이 들린다는 119신고가 잇따랐습니다. 한수원과 울주군, 소방당국 등은 신고리 3호기 시험운전 증기방출 과정에서 발생한 소음과 연기로, 마을 안내방송을 통해 사전에 시운전 사실을 공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6년 06월 11일 -

노동계, '조선산업 해고·구조조정 저지' 집회
조선산업 대량해고·구조조정 저지를 위한 울산노동자 시민 걷기대회가 오늘(6\/11) 오후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열렸습니다. 김종훈, 윤종오 국회의원과 백형록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 박유기 현대차 노조위원장 등 3백여 명은 일산해수욕장에서 남목삼거리까지 4km 구간을 걸으며 조선업 구조조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
이상욱 2016년 06월 11일 -

현대重 생산직 희망퇴직…노·사 적절성 시각차
현대중공업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생산직 희망퇴직을 시행해 지금까지 생산직 근로자 5백여 명이 떠난 가운데 노사가 극명한 시각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생산현장에서 희망퇴직을 빙자한 구조조정은 핵심 기술인력을 잃는 것\"이자 \"회사가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격\"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는...
설태주 2016년 06월 11일 -

현대重 사내하청 근로자 급감
조선업 불황으로 최대 4만 명에 달하던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근로자가 3만 명 이하로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의 지난달 사내하청 근로자 수는 2만9천773명으로, 지난 2012년 12월 이후 3년여 만에 다시 근로자가 3만 명 이하로 줄어들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1월, 3만4천여 명이던 사내하청 근로자가 ...
최지호 2016년 06월 11일 -

예비\/\/저유가..주력산업 희비
◀ANC▶ 저유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울산지역 주력산업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조선업계는 희망퇴직이라는 칼을 꺼내 든 반면 정유업계는 최고의 실적 속에 성과급 잔치를 벌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년 간 4조7천억 원의 적자를 낸 현대중공업은 3천명 희망퇴직 카드를 꺼내 들었...
조창래 2016년 06월 11일 -

썰렁한 해수욕장..대책은?
◀ANC▶ 여름 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전국 해수욕장들이 손님맞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울산은 다른 곳보다 해수욕장 개장이 늦은데다 즐길거리도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멀리 대왕암 공원 해송 아래 넓게 펼쳐 진 백사장과 푸른 파도, 시원한 동해 바람이 어우러져 ...
최지호 2016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