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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태풍 피해 주민 단기 일자리 제공
울산 중구청이 태풍 '차바' 수해지역의 피해복구와 주민지원을 위해 단기 일자리 제공사업을 추진합니다. 중구청은 오는 19일까지 태풍 '차바'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지역 공동체 일자리 창출사업에 참여할 신청자를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국비 2억2700만원을 지원 받아 태풍 피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시적...
이용주 2016년 10월 18일 -

R)<수퍼>화 부른 겉치레 강 정비
◀ANC▶ 요즘 자치단체들이 강과 하천을 정비해 체육시설이나 자전거 도로 등 친수 공간을 만드는 데 열을 올리고 있는데요 그런데 정작 수질 개선과 제방 보강 등 근본적은 대책은 소홀해 앞뒤가 뒤바뀌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태풍 차바로 폭우가 쏟아지던 날, 포스코 옆으로 흐...
2016년 10월 18일 -

(R\/부산)3D 프린팅 의료 기술에 날개를..
◀ANC▶ 날로 발전하는 IT 기술이 의료 분야에도 속속 적용되고 있습니다. 3D 프린팅 기술이 인공 뼈나 인공 치아 등, 새로운 신체 조직을 만들어 내는 데 공을 세우고 있습니다. 윤파란 기자입니다. ◀VCR▶ 환자의 입 안에 스캐너를 넣어 치아를 훑습니다. 환자 치아 모양의 3D 사진이 그대로 화면에 뜹니다. 사전 시뮬...
이상욱 2016년 10월 18일 -

클락슨, \"내년에도 조선 수주절벽 예상\"
극심한 수주절벽에 직면한 조선업의 현 상황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인 클락슨에 따르면 최근 20년간 전세계 선박 발주 규모가 연평균 2천220척인 가운데, 내년에는 평년의 3분의 1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클락슨은 다만 2018년에는 내년의 2배 가량 발주물량이 늘면...
2016년 10월 18일 -

낮 최고 22도..당분간 일교차 커
오늘(10\/18)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2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내일(10\/19)은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15도에서 22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6년 10월 18일 -

수해 성금 명단(10\/17)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 용호산업주식회사 1,000만원 백양초등학교 414만700원 국립재난안전연구원 300만원 울산시체육회 이사협의회 300만원 언양불고기특구 번영회 일동 300만원 --------------------- 울산광역시 버스운송사업조합 200만원 (주)아이티앤 200만...
2016년 10월 17일 -

경제브리핑->울산전시컨벤션 건립 건의
◀ANC▶ 울산지역 상공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 울산전시컨벤션 건립 적기추진을 건의했습니다. 이밖에 경제계소식 주희경 기자. ◀END▶ ◀VCR▶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조업에 편중된 사업구조 개편과 울산전시컨벤션 건립 적기추진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상의는 전국 광...
2016년 10월 17일 -

위험한 학교에 '못 보낸다'
◀ANC▶ 지진에 태풍까지 발생하면서 학교 안전이 비상입니다. 일부 학부모들이 안전이 보장되지 않으면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겠다고 밝혔고, 학교의 내진설계와 재난 대응 매뉴얼 공개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12일 규모 5.8 지진에 벽에 쩍쩍 금이 간 초등학교입니다....
서하경 2016년 10월 17일 -

영남알프스 케이블카>중앙 투자심사 요청
◀ANC▶ 울산시와 울주군이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 타당성 확보를 위해 정부에 투자심사를 요청했습니다. 노선 재검토 등의 우여곡절을 겪은 영남알프스 케이블카가 이번에는 본궤도에 오를 수 있을 지 관심이 높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사업이 사업 타당성 확보를 위해...
2016년 10월 17일 -

합동감식..석유공사 '책임 회피' 비난
◀ANC▶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 폭발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정밀 합동감식이 실시됐습니다. 유가족과 하청 근로자들은 책임을 떠넘기기에 급급한 석유공사를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배관 폭발사고로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쳐 전면 작업중지 명령이 내려진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 공사현...
최지호 2016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