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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치수종합대책 수립 국토부에 요청
울산시가 제18호 태풍 '차바'와 관련해 큰 피해가 발생하자 근원적 수방대책 수립을 위해 '울산시 유역종합치수계획 수립 용역'을 국토교통부에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댐과 저류지 유역분담 시설 확충을 비롯해 하천시설물 정비, 하천 외 수위 저감과 연계된 하수관거 정비등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토교...
2016년 10월 17일 -

태풍 차바 울산지역 응급복구율 95%
울산시는 오늘(10\/17) 오후 4시 기준 농작물을 제외한 응급복구율 집계 결과 울주군 87%, 중구와 북구 96% 등 전체 응급복구율이 95%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마을 진입로가 무너져 주민 400여 명이 고립생활을 했던 북구 대안마을에는 임시가도와 간이상수도가 공급됐고 태화시장과 우정시장은 상황실을 철수하고 이번...
이용주 2016년 10월 17일 -

석유공사 폭발사고 합동감식.."엄벌 촉구"
지난 14일 폭발사고로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한국석유공사 울산 비축기지 지하화공사 현장에 대한 합동 정밀감식이 오늘(10\/17) 오전 실시됐습니다. 경찰과 국과수, 고용노동부 등은 원유배관 철거 작업 중 잔류가스 사전 제거 여부와 발화지점 등을 조사하고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 매뉴얼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
최지호 2016년 10월 17일 -

[이브닝:울산] 버스업체 과실 수사 확대\/수퍼
◀ANC▶ 10명의 생명을 앗아간 경부고속도로 관광버스 화재 참사가 난 지 닷새째인데요, 경찰이 버스업체의 과실 여부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경찰은 버스업체의 부실 관리 혐의를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운전기사가 소속된 태화관광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경찰은 운행 일...
이상욱 2016년 10월 17일 -

낮 최고 25.4도..내일 대체로 맑음
오늘(10\/17)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5.4도를 기록하며 평년보다 4도 가량 높았습니다. 내일(10\/18)은 대체로 맑다가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고 기온은 15도에서 22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까지 바닷물 높이가 높아져 동해남부 해상의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을 수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기...
2016년 10월 17일 -

[투데이] 버스 안전대책 발표..끼어들기 인정(수퍼)
◀ANC▶ 20명의 사상자를 낸 경부고속도로 버스 사고 운전 기사가 진술을 번복하며 차선 끼어들기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정부는 또 다른 참사를 막기 위한 종합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서하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관광버스 화재 사고 사망자들의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울산 국화원. 새카맣게 타버린 어머니의 금목...
이상욱 2016년 10월 17일 -

날씨
1) 오늘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구름 많다가 밤부터 맑아지겠는데요, 다만 일교차가 크게 나겠습니다. 현재 기온 보시면 16도로 시작하고 있고, 한낮기온은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또 어제 내린 비 때문에 대기가 습한데요, 출근길 안개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안개는 기온이 오르면서 점차 걷치겠습니다. 2) ...
이상욱 2016년 10월 17일 -

울산번개*학성새벽 등 우수시장 박람회 참가
오는 21일부터 사흘간 대구에서 열리는 전국우수시장 박람회에 울산에서는 울산번개, 학성새벽, 신정시장 등 4개 시장이 참가합니다. 매년 10월에 개최되는 전국우수시장박람회는 전국 100여개 우수전통시장이 참가하고 관람객만 연인원 16만명에 달하는 전통시장 관련 국내 최대 행사이며 시장상인의 축제입니다. 울산시 ...
2016년 10월 17일 -

재활용센터 화재.. 210만 원 피해(남부소방서)
어제(10\/16) 낮 12시 40분쯤 남구 여천동의 한 재활용센터에서 불이 나 작업장 내 컨베이어 벨트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1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시작 돼 컨테이너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O (소방본부 언론보...
2016년 10월 17일 -

(R\/월\/아침)황톳물로 바뀐 저수지..
◀ANC▶ 조용했던 시골마을이 고속도로 공사가 시작되면서 쑥대밭으로 변한 곳이 있습니다. 저수지는 흙탕물로 변했고, 새 집은 금이 가기 시작했는데요. 김민찬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밀양시 단장마을 주민들이 50년 가까이 농업용수로 사용하는 저수집니다. 곳곳에 가림막이 쳐져 있고, 물 색...
이상욱 2016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