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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다음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울산시가 태풍 차바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화시장과 우정시장 살리기 차원에서 다음달부터 두달동안 대규모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시와 중구, 산하기관, 기업체 합동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2016년 10월 20일 -

울산공동모금회 수해 성금 다음달 집행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이달말까지 모인 태풍 피해 복구 성금을 다음달초 지역민들에게 우선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공동모금회는 울산시 일선 구군에서 배분 대상자를 취합하는 대로 배분 기준이나 배분액을 결정해 지급할 예정입니다. 적십자사 울산지사도 수해 이재민들을 상대로 물품 기부에 나서고 있으며, 전국적인...
2016년 10월 20일 -

울산 태화시장, 수해 딛고 오늘(10\/20) 재개장
태풍 '차바'로 막대한 침수피해를 입은 울산 태화종합시장에 오늘(10\/20) 16일 만에 '5일장'이 섰습니다. 이번 5일장에는 생선과 과일, 채소 등 200여 개 상가와 실명제로 운영하는 노점상 353곳이 수해 복구작업을 끝내고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진통끝에 올해 협상을 타결한 현대자동차 노사도 태화시장을 찾아 온누리...
이용주 2016년 10월 20일 -

늦은 밤부터 비..내일 흐림
오늘(10\/20)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 낮 최고 기온은 24.1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부터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으며 동해남부 전해상에는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져 최고 4m의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10\/21)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16도에서 19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
이용주 2016년 10월 20일 -

울산문화재단 창립이사회..대표이사는 공석
재단법인 울산문화재단 창립이사회가 오늘(10\/19) 오전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산문화재단 초대 임원은 당연직 이사장인 김기현 시장을 비롯해 13명의 이사와 2명의 감사로 구성됐으며, 대표이사는 지난달 공모에서 적임자를 찾지 못해 재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문화재단은 오는 26일 운영방안 토론회에 이어 법인설립...
2016년 10월 20일 -

조선업 퇴직자 재취업*생계안정 지원
울산시가 조선업 퇴직자의 재취업과 생계안정을 위해 기술고도화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번 사업은 '취업자문 컨설팅과 취업 지원사업', '지역유망업종 이직교육 사업' 등이며, 이달부터 12월까지 3개월동안 480명에게 3차에 걸쳐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특히 조선업 퇴직자에게 석유화학 업종으로 전환해 재취업하도록 ...
2016년 10월 20일 -

중소 수출기업 상담회 개막
수출상담회인 울산 엑스포트 플라자가 오늘(10\/19) 롯데호텔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울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수출 중소기업들의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고 글로벌 기술동향 조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인도와 중국, 러시아 등 5개국 29개사, 40명의 바이어들과 지역...
2016년 10월 20일 -

날씨
1) 아침 안개가 말썽입니다. 오늘 출근길도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어있습니다. 가시거리 100m 미만인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한낮에는 따뜻한 가을 햇살이 내리쬐겠습니다. 다만 오후부터는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동풍 영향으로 밤늦게 곳에 따라 5mm미만의 ...
이상욱 2016년 10월 20일 -

울산시 산하 기관장 공백 잇따라
울산시 산하 기관들의 수장 공백 상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여성가족개발원은 이영해 원장이 지난 8월 중순 건강상의 이유로 사직한 뒤 후임자를 찾지 못해 두달 동안 공석 상태입니다. 울산문화재단도 지난달 대표이사 공모에 나섰지만 적임자가 없어 이사진 만으로 창립총회를 개최한 뒤 재공모 절차를 밟고 있습니...
2016년 10월 20일 -

자동차 의자 납품업체 옥상 폐자재 화재(남부소방서)
오늘(10\/\/20) 새벽 0시 30분쯤 남구 여천동의 한 자동차의자 납품업체 옥상에서 불이 나 판넬 등 폐자재를 태워 소방서 추산 27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람이 없었으며 폐자재가 심하게 탄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O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2016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