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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딛고 재개장..\"힘 내세요\"
◀ANC▶ 태풍 '차바'로 완전 침수됐던 울산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태화시장에 오늘(10\/20) 보름 만에 5일장이 섰습니다. 복구를 마친 점포와 노점상 5백여 곳이 문을 열었는데, 응원에 나선 시민들로 발 디딜틈 없이 붐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자료화면>지난 5일 태풍 차바의 직격탄을 맞았던 울산. 저...
이용주 2016년 10월 20일 -

청각자막방송용 주요뉴스
태풍 '차바'로 침수됐던 태화시장에 보름 만에 5일장이 섰습니다.응원에 나선 시민들로 북적인 태화시장을 다녀왔습니다. --------------------------------------- 태화강에 연어가 돌아왔습니다. 태풍 차바가 몰고온 흙탕물을 거슬러 14년 연속 울산을 찾았습니다. ----------------------------------------- 수소산업 ...
이상욱 2016년 10월 20일 -

대한민국 행복교육박람회 울산 9개 교육개혁 전시
2016 대한민국 행복교육박람회가 오늘(10\/2)부터 사흘 동안 고양킨텍스에서 열립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대한민국 행복교육박람회에는 전국의 초·중·고 학교 등 855곳이 참여해 자유학기제 등 6대 교육개혁의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여상의 일학습병행제 등 교육개혁 성과를 모두 9개의 전...
서하경 2016년 10월 20일 -

울산마이스터고 대기업*공기업 취업 잇따라
울산마이스터고의 3학년 학생 3명이 한국중부발전에 최종 합격해 지금까지 3학년 학생 121명 가운데 89명이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마이스터고는 경기침체로 기업의 신규 채용이 줄어들고 있지만 현대자동차와 한국전력 등 대기업과 공기업에 학생들의 취업이 잇따르면서 취업률이 73.6%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6년 10월 20일 -

장생포 고래특구 '2016 우수특구' 선정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가 중소기업청이 선정하는 '2016 전국 우수특구'에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과 포상금 1억원을 받았습니다. 국내 유일의 고래를 주제로 한 지역특구인 고래문화특구는 관광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구축했고 고래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 수상식 영상 오후 5시 남구청...
이용주 2016년 10월 20일 -

예식장 답례봉투 받아 챙긴 일당 검거(동부경찰서)
울산동부경찰서는 예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하객들을 위해 마련하는 답례금을 상습적으로 받아 챙긴 혐의로 58살 정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예식장이 혼잡한 점을 노려 지난 5월부터 11차례에 걸쳐 울산지역 예식장에서 하객 행새를 하며 축의금을 내지 않고 50만 원 상당의 답례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
2016년 10월 20일 -

출동 경찰관 폭행한 2명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45살 양 모씨와 32살 김 모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양 씨는 지난 13일 밤 울산 주취자응급의료센터에서 술에 취해 37살 최 모 경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김 씨는 지난 10일 새벽 남구 무거동의 한 술집에 출동한 무거지구대 소속 27살...
2016년 10월 20일 -

전화대출사기로 5억 8천만 원 가로챈 30대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전화대출사기를 벌여 보증보험료 등의 명목으로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34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2012년 6월부터 7개월 동안 광주와 여수, 김해 등에 콜센터를 차려놓고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낮은 금리로 대출을 해줄테니 대출금의 5%를 달라고 요구해 234명으로 부터 5억 8천만 원을 가로...
이돈욱 2016년 10월 20일 -

울산시,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 확충
울산시는 지난해부터 가동 중인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악취 감지기를 기존 3곳에서 5곳으로 확충했습니다. 악취 감지기가 새로 설치된 지역은 석유화학업체가 밀집한 남구 상개동 경로당과 현대자동차 협력업체 등이 밀집한 북구 문화예술회관 등 2곳입니다. 기존 악취 감지기는 태화강역과 야음변전소 사...
2016년 10월 20일 -

태화강 회귀 연어 발견..지난해보다 12일 늦어
오늘(10\/20) 오전 울주군 범서읍 태화강 생태관 인근에서 산란을 위해 회귀한 연어 4마리가 발견됐습니다. 태풍 영향으로 물살이 거세지고 흙탕물이 많아져 연어 회귀에 대한 우려가 높았지만 지난해보다 12일 늦게 연어가 발견되며 태화강에서 14년째 연어 회귀가 이어졌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24일부터 포획장과 산란장...
이돈욱 2016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