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폐선부지 활용.. 고민 또 고민
◀ANC▶ 오는 2천18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기존의 철로는 폐쇄됩니다. 이 철도 부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놓고 울산시가 고민에 빠졌는데, 글로벌 관광도시를 위한 색다른 방안이 나올 지 관심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강원도 정선군은 폐쇄된 철도부지에 놀이시설인 레일바이크와 리...
2016년 07월 26일 -

포켓몬 '신드롬'..부작용 우려
◀ANC▶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해맞이 명소 간절곶에는, 오늘도 포켓몬을 잡으려는 인파가 줄을 이었습니다. 때아닌 포켓몬 신드롬으로 관광업계는 특수를 누리고 있지만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스마트폰 화면에 뜬 귀여운 캐릭터들을 잡으러 다...
최지호 2016년 07월 26일 -

지각 개원..제 역할 의문
◀ANC▶ 제6대 울산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이 우여곡절 끝에 마무리 돼 오늘(7\/26) 지각 개원했습니다. 하지만 두 패로 나눠진 의원들간 갈등이 여전해 의회운영에 난항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임시회만 이번에 3번째. 회의 시작을 알리는 오전 10시가 ...
조창래 2016년 07월 26일 -

[데스크:울산] 학교 가는 길 현금뽑기..'한탕 유혹'\/s
◀ANC▶ 학교 앞에서 어린 학생들이 인형뽑기 게임에 빠져있는 모습 요즘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인데요. 그런데 인형이 아니라 현금을 상품으로 내건 뽑기 기계가 등장해 아이들의 한탕주의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주택가. 어린이들이 뽑기 게임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막대를 이용...
이상욱 2016년 07월 26일 -

방송자막용 주요뉴스
현금을 상품으로 내건 뽑기 기계가 등장해 아이들의 사행심과 한탕주의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단독 취재했습니다. -------------------------------------------- 우여곡절 끝에 제6대 후반기 울산시의회가 오늘 지각 개원했습니다. 하지만 두 패로 나눠진 의원들간 갈등이 여전합니다. ---------------------------------...
이상욱 2016년 07월 26일 -

교육청, 자유학기제 학부모 토크 콘서트
자유학기제 시행으로 인한 학력저하에 대한 우려와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토크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교육부 차관과 자유학기제를 경험한 학부모, 담당교사 등이 패녈로 참여해 자유학기제에 대한 현장과의 소통에 나섰습니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한 학기 동...
이돈욱 2016년 07월 26일 -

현대중 노조, 분사 대상 1천 명 부분파업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여름휴가를 앞두고 2차례 부분파업을 벌입니다. 노조는 내일(7\/27)과 29일 오후 4시간씩 중기운전과 신호수, 설비보전 등 분사 대상 사업부 조합원 1천여 명이 파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공업 노사는 지난 5월 임단협 상견례 이후 23차례 교섭했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
최지호 2016년 07월 26일 -

조선소 70대 협력업체 근로자 익사
오늘(7\/26) 오전 9시 30분쯤 모 조선소 안벽 앞바다에 협력업체 직원 71살 노모 씨가 빠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울산 해양경비안전서는 노 씨가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며 작업장을 내려간 뒤, 동료에게 전화를 걸어 잠시 휴식을 취하겠다는 말을 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
최지호 2016년 07월 26일 -

지진대비 안전대책 간담회 열려
울산시가 오늘(7\/26) 행정부시장 주재로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가스안전공사, 석유화학단지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진대비 안전대책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울산 석유화학시설의 지진 대비책을 점검하고 관련 정보를 적극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2016년 07월 26일 -

교비 5천만원 횡령한 교육공무원 집유
울산지법은 공문서를 위조해 상습적으로 교비를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교육공무원 47살 최 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최 씨는 자신이 일하던 초등학교 행정실에서 지급명령서를 위조해 방과후 학교 강사료를 친척에게 계좌 이체하는 수법으로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20여 차례에 걸쳐 4천8...
유영재 2016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