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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상 산 부부 이혼 증가
20년 이상 산 부부들의 이혼 비중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997년 전체 이혼 건수의 9%를 차지하던 20년 이상 부부의 이혼이 지난해에는 27.5%로 늘어나 전체 혼인지속 기간별 이혼율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결혼한 지 5년 미만이 23.6%로 2위였고, 10년 미만이 20....
조창래 2016년 06월 06일 -

울산도 울산대공원에서 현충일 추념식
제61회 현충일 추념 행사가 오늘(6\/6) 오전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 광장에서 거행됐습니다. 오늘 추념식에는 각급 기관단체장과 국가유공자, 그리고 유가족, 일반시민 등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오늘 추념행사는 울산시립무용단의 진혼무를 시작으로 묵념과 헌화,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
2016년 06월 06일 -

예비\/\/보호구역지정..생태관광 탄력
◀ANC▶ 떼까마귀와 백로 서식지로 이름난 울산 태화강 철새공원이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돼 보다 체계적인 보존과 관리가 이뤄지게 됩니다. 생태관광에도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겨울이면 떼까마귀와 갈까마귀 5만 5천여 마리가 날아드는 곳--- 여름이면 8천여 마리의 ...
2016년 06월 06일 -

강길부 의원 복당..원구성 이후로 미뤄질 듯
강길부 의원의 새누리당 복당 문제는 여.야의 국회 원구성 협상이 끝난 이후로 미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새누리당 원내지도부는 최근 원구성 협상이 끝나기 전에 무소속 의원들을 복당시키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 했습니다. 그러나 당 내에서 유승민·윤상현 의원을 제외한 5명을 순차 복당하자는 의견이 많아 새누리당...
조창래 2016년 06월 06일 -

예비\/\/ 의장단 구성..물밑 경쟁
◀ANC▶ 울산시의회가 다음달,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합니다. 의장 후보군에는 3명 정도가 거론되는데, 치열한 물밑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현재 자천타천으로 의장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은 김정태, 김종무, 윤시철 등 3명으로 모두 재선 의원입니다. 의장단 선거는 다음달 15일인데 ...
조창래 2016년 06월 06일 -

(예비)현장출동\/\/애물단지 해양레저시설
◀ANC▶ 해양관광 활성화를 하겠다며 울산지역 해안가마다 레저시설을 갖춰놓은 곳이 많은데요. 실제 운영에 난항을 겪으면서 애물단지 신세로 전락한 곳이 적지 않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돋이로 유명한 간절곶에 위치한 대송항 요트계류장 홍보관. 정문 유리창틀은 빨갛게 녹이 ...
이용주 2016년 06월 06일 -

(R)부동산 증여 빠르게 증가
◀ANC▶ 요즘 울산에서는 부동산 매매는 주춤한 반면 증여는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고령화와 경기 침체가 겹치면서 자녀 세대에 재산을 물려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투명)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울산에서 건축물 증여 거래는 602건 이뤄졌습니다. 3년 전...
유희정 2016년 06월 06일 -

주요뉴스 자막
울산에서 부동산 증여 거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자녀에게 재산을 물려주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 해양 관광을 활성화한다며 만든 레저 시설들이 제 구실을 하지 못하는 현장 취재했습니다. -------------------- 울산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구성을 앞두고 의원 간 경쟁이 ...
이상욱 2016년 06월 06일 -

월\/경)"현대미포조선, 조선업 구조조정 수혜볼 듯"
한국투자증권은 조선업 구조조정이 진행되면서 현대미포조선이 수혜를 볼 것으로 진단했습니다. 구조조정이 진행 중인 대형 조선사 중에서는 현대중공업이 가장 빨리 정상화를 이룰 것으로 예상했으며, 일각에서 점치는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합병이 성사될 가능성은 크지 않고, 급진적 구조조정의 가능성도 작다고...
이상욱 2016년 06월 06일 -

오늘 오후까지 가랑비.. 낮 최고 21도
오늘(6\/6) 울산지방은 흐리고 오후까지 가랑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의 영향으로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4도 가량 낮은 21도에 머물러 선선하겠습니다. 내일(6\/7)은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되며, 기온은 18도에서 26도의 분포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유희정 2016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