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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27.2도..당분간 비소식 없어
울산지방은 오늘(7\/22)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7.2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3도 정도 낮았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21도에서 28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은 없으며 다음 주부터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7월 22일 -

현대차* 현대중 나흘째 동시 파업..현대차 상경 투쟁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7\/21) 오후 4시부터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리는 현대차 그룹 소속 10여개 노조의 공동교섭 요구 상경 투쟁에 나섭니다. 사흘째 부분 파업을 벌인 현대자동차 노조는 상경 투쟁을 위해 오늘 1조는 오전 9시까지만 근무하고, 2조는 전면 파업을 실시한 뒤 5천여명이 상경 투쟁에 나...
최익선 2016년 07월 22일 -

반값 전기료..개정안 발의 추진
◀ANC▶ 장마끝물에 이제 폭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진제 적용으로 전기료 폭탄맞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들 많을텐데요. 원전을 끼고있는 지역에는 전기료를 깍아줘야 한다는 '지역별 차등요금제' 법안이 올 하반기 발의 될 전망입니다. 황재실 기잡니다. ◀VCR▶ 주부 김인영씨는 벌써부터 다음달 전기요금이 걱정입...
2016년 07월 22일 -

대구에 첫 완성차 생산공장
◀ANC▶ 자동차 부품 공장이 밀집한 대구에 최초로 전기 상용차 공장이 들어섭니다. 울산에 본사를 둔 전기 자동차 업체가 대구 투자를 결정하고 내년 하반기부터 전기화물차를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삼성상용차가 퇴출된 이후 약 20년간 완성차 공장이 없었던 대구시. 자...
2016년 07월 22일 -

[투데이:울산]서울~부산 16분..'꿈의 열차' 도전\/수퍼
◀ANC▶ 시속 1천 200km로 달릴 수 있어 꿈의 열차로 불리는 하이퍼루프 기술 개발이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독자적으로 연구를 해오던 대학과 관계기관들이 협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돈욱 기자. ◀VCR▶ 지난 5월 미국에서 진행된 하이퍼루프 시험 주행입니다. 아직 미완성 기술이고 야외에서 진행됐...
이돈욱 2016년 07월 22일 -

낮 최고 28도..주말 맑음
오늘(7\/22)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 낮 최고 기온은 28도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7\/23)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21도에서 28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은 없으며 다음주부터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6년 07월 22일 -

울산시, 재정 조기집행 '대상' 수상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올해 지방재정 조기집행 최종 평가에서 울산시가 8개 특*광역시 중 '대상'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재정 조기집행 목표액이 1조3천900억여 원이었으나 지난달 말까지 1조6천600여억 원을 집행해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분기 조기 집행 중간 평가에서도 '대상'...
2016년 07월 21일 -

울산 장생포 5D고래입체영상관 기공식
고래가 유영 입체 영상을 체험할 수 있는 5D 입체영상관이 내년 상반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 들어섭니다. 총 사업비 43억원이 투입되는 이 영상관은 지상 2층, 전체면적 499㎡ 규모로 고래문화마을 언덕 정상부에 들어섭니다. 5D 입체영상관 1층에는 80석 규모의 영상관이 설치되며, 2층에는 울산대교와 울산국가산단을 ...
이용주 2016년 07월 21일 -

경제브리핑--> 공업지역 땅값 하락
◀ANC▶ 경기침체 여파로 울산지역 공업지역 땅값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 삼산동의 장기 방치된 건물에 병원을 유치하려던 계획이 무산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조선업 경기 악화가 울산지역 산업단지와 공업지역 땅값에도 악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설태주 2016년 07월 21일 -

휴가철 음주운항 막는다
◀ANC▶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울산지역 해수욕장에도 수상레저를 즐기는 사람들이 몰리고 있는데요. 해경이 음주운항과 불법 수상레저활동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예고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모터보트에 매달린 바나나보트가 빠른 속도로 물 위를 내달립니다. 시민들은 출렁이는 파도가 만들어 준 스릴...
이용주 2016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