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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교육청, 학교 급식 합동점검
전국적으로 학교마다 식중독 의심증세가 속출하면서 울산에서도 강도높은 학교급식 합동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구·군, 소비자감시원 등 관련기관으로 구성된 7개 점검반을 투입해 학교급식 관련 시설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학교급식소와 학교매...
이용주 2016년 08월 25일 -

해오름관광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울산과 경주, 포항 3개 도시의 해오름동맹이 오늘(8\/25) 울산시청에서 관광실무협의회를 열고 구제척인 사업계획을 논의했습니다. 3개 도시는 마스터플랜 수립을 비롯해 도시간 맛축제, 청년대장정, 크루즈선 투입, 해파랑길 걷기축제 등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3개 도시는 조만간 ...
2016년 08월 25일 -

고체연료 사용여부 등 대기환경 용역 돌입
석유화학업계를 중심으로 원가절감과 경쟁력강화를 위해 고체연료 사용 요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내년말까지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용역을 실시합니다. 이번 용역은 앞으로 10년간의 대기환경 종합대책 수립을 위한 것으로, 사업장 오염물질 배출량과 오염물질 특성, 미세먼지 저감방안, 동남권 대기환경청 신...
2016년 08월 25일 -

낮 최고기온 32.7도.. 내일 곳에 따라 비
오늘(8\/2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2.7도를 기록하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8\/26)은 오전에 맑다가 오후 한 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24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동해남부 전해상에는 1.0에서 4.0m의 파도가 높게 일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 ...
2016년 08월 25일 -

관급공사 심의 50억 원 이상으로 강화
앞으로 관급공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심사대상 공사가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지금은 100억 원이상 공사에 대해 지방건설 기술심의위원회 심사를 받고 있지만 앞으로는 50억 원 이상으로 확대하는 등 사전 심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발주부서에서 신기술이 적용된 건설공사의 경우에는 심의자료를 별도로 제...
2016년 08월 25일 -

울산시교육청, 신설학교 등 명칭 공모
울산시 교육청은 내년에 개교하는 학교와 오는 2천18년 7월 개원 예정인 가칭 울산 학생·청소년 교육문화회관의 명칭을 공모합니다. 내년 개교예정 학교는 북구 중산동의 가칭 중산초등학교와 범서읍 천상리의 가칭 천상고등학교, 현 두남학교 부지에 건립 중인 가칭 울산대안학교 등 3개 학교입니다. 공모로 제출된 신설학...
조창래 2016년 08월 25일 -

롯데, 문수구장 마지막 경기.. KT에 2대 5 패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어제(8\/24)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KT 위즈 전에서 2대 5로 졌습니다. 롯데는 KT의 선발 라이언 피어밴드 등 투수들의 호투에, 타선이 5개의 안타를 기록하는데 그쳤고, 상대 실책으로 2점을 얻었습니다. 이날 패배로 51승 62패가 된 롯데는 한화 이글스에 승차없이 승률에서 앞선 7위를 유지했...
이상욱 2016년 08월 25일 -

보이스피싱 통장 전달책 30대 실형
울산지법은 보이스피싱에 사용될 통장과 체크카드를 같은 조직원에게 전달하고 수당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36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올해 3월부터 4월까지 계좌당 150만 원을 주겠다고 속여 불특정 다수에게 빌린 계좌나 체크카드를 33차례에 걸쳐, 같은 조직원에게 전달하고 1건당 13만원...
이용주 2016년 08월 25일 -

식당 지붕에서 불..20명 대피(남부소방서)
오늘(8\/25) 새벽 2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지붕과 건물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연기가 퍼져 나가면서 인근 오피스텔 거주자 2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식당과 인근 사무실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발화 지점...
2016년 08월 25일 -

(R\/부산)돌아온 부산기업,\"발상지 문화공간으로\"
◀ANC▶ 부산으로 다시 돌아온 중견기업이 기업의 모태가 된 옛 공장을 문화공간으로 바꿔 시민들에게 개방합니다. 요즘같은 불경기에 좀처럼 보기드문 사례인데, 부산시도 일부 예산을 투입해 문화공간 탄생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황재실 기자 ◀VCR▶ 육중한 철제기둥과 낡은 벽. 거친 손때와 세월의 흔적이 가득 ...
이상욱 2016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