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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수색 공무원 숨져..의혹 증폭
◀ANC▶ 검찰 수사를 받던 울주군 소속 6급 건축직 공무원이 자신의 고향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차 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건데, 지자체 발주공사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 ◀END▶ ◀VCR▶ 울주군 소속 건축직 6급 공무원이 어젯 (8\/24) 밤 9시쯤 경남 거제시 자...
이용주 2016년 08월 25일 -

<현대차>임금피크 확대 철회 파장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20차례 협상 끝에 올해 임금 협상안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회사 측이 최대 쟁점이었던 임금피크제 확대 도입안을 철회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투명] 현대차 노사는 20번째 협상에서 임금 5만8000원 인상과 성과급과 격려금 350%, 일시금 330만원, ...
유영재 2016년 08월 25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 협상안에 잠정 합의했지만, 회사의 임금피크제 확대 도입안 철회를 두고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 검찰 수사를 받던 울주군 6급 공무원이 자신의 고향에서 숨진 채 발견돼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 ...
이상욱 2016년 08월 25일 -

울산공항 활성화 재정지원 시행규칙 공포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해 재정지원의 근거를 담은 울산시의 조례 시행규칙이 공포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공항 취항 1년 이상 항공사의 경우 손실액의 30% 이내, 6개월 이상 신규 취항사는 탑승률 70% 미만시 손실액의 30% 이내에서 각각 6개월 단위로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항공기 착륙료 등의 공항시설...
2016년 08월 25일 -

시의회, 교육용 전기요금 감면 요구키로
교육용 전기요금 감면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전국적으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8\/25) 울산시의회에서도 각급 학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가 열렸습니다. 학교장들은 전기요금 폭탄 때문에 폭염속에서도 냉방기 가동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며 기본요금 산정기준 정비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간담회를 마...
조창래 2016년 08월 25일 -

버스 무정차 격분해 운전기사 폭행 70대 집유
울산지법은 자신이 내릴 정류장을 지나쳤다는 이유로 버스 운전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74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월 버스 운전기사가 자신이 내려야 할 울주군 웅촌 정류장에 정차하지 않고 그냥 지나치자, 운전기사 얼굴을 때려 전치 3주의 부상을 입히고, ...
유영재 2016년 08월 25일 -

달리던 차량 화재.. 100만원 피해(동부소방서)
오늘(8\/25) 오후 2시 30분쯤 북구 어물동 도로를 달리던 모닝 차량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배터리쪽에서 불꽃이 튀며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년 08월 25일 -

검찰 압수수색 받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어젯밤(8\/24) 울산시 울주군 소속 6급 공무원 A씨가 경남 거제 자신의 고향집 근처에 세워둔 승용차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검찰은 차 안에서 연탄에 불을 피운 흔적과 유서 등에 비춰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검찰은 앞서 지난 18일 울주군이 발주한 수위 조절 구조물의 제작, 납품 공사와 ...
이용주 2016년 08월 25일 -

경)지난해 울산 출산율 1.49명..전국평균 상회
지난해 울산지역 출산율은 1.49명으로 전국평균 출산율 1.24명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인구 1천 명 당 출생아 수를 뜻하는 조출생률에서 10.1명으로 세종시 14.8명에 이어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높아 비교적 높은 출산율을 보였습니다. 울산지역 산모의 출산 연령은 해가 갈수록 높아져 지난해...
조창래 2016년 08월 25일 -

지난해 80명 순유출..중구 순유입 가장 많아
지난해 울산의 총전입 인구는 17만 393명인데 반해 총전출은 17만 473명으로 울산을 빠져나간 사람이 80명 더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구.군별 이동을 보면 순유입은 중구 4천500여 명, 울주군 4천100여 명, 북구 600여 명 순을 보였으며, 남구와 동구는 각각 6천100여 명, 3천200여 ...
조창래 2016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