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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잡은 시민..경찰은 푸대접
◀ANC▶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르던 40대 남성을 시민이 직접 제압해 경찰에 인계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경찰의 역할을 시민이 대신한 건데 정작 이 용감한 시민에게 돌아온 건 경찰의 푸대접이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2일 이 곳에서 45살 황모씨가 40대 여성의 얼굴에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이돈욱 2016년 06월 29일 -

시립미술관 2020년 완공
◀ANC▶ 중구 북정공원으로 입지가 확정된 울산시립미술관 건립 자문위원회 마지막 회의가 열렸습니다. 접근성 측면에서 울산시의 결정이 옳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자문위원회가 거수기 역할만 한게 아니냐는 반발도 나왔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중부도서관에서 열린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자문위원회 마...
조창래 2016년 06월 29일 -

고려아연, 황산 유출사고 대국민 사과
고려아연 측은 오늘(6\/29) 지역사회와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고려아연은 작업자들이 큰 부상을 입게 돼 참담한 심정이라며 사고처리전담반을 구성하고 부상자 치료와 보상 등 피해 복구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향후 안전 분야 투자를 대폭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지호 2016년 06월 29일 -

명백한 인재.. 책임 '진실공방'
◀ANC▶ 보수작업 도중 황산이 누출돼 근로자 6명이 중경상을 입은 고려아연 2공장 사고 현장에 대한 합동 정밀감식이 실시됐습니다. 안전관리를 소홀히 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원·하청 업체간 책임 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경찰과 국과수, 소방대원들이 사고 지점을 정밀 관...
최지호 2016년 06월 29일 -

주요뉴스자막
황산이 누출된 고려아연 사고가 명백한 안전관리 소홀로 드러난 가운데, 원·하청 간 책임 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 울산 시립미술관이 중구 북정공원에 2020년까지 들어서는 가운데,자문위원회가 거수기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6월 29일 -

UNIST, 제약회사와 함께 치매 치료제 연구
UNIST가 제약회사인 동화약품과 함께 알츠하이머 성 치매 치료제 개발에 나섭니다. 알츠하이머 질환을 일으키는 다양한 원인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다중 표적 혁신 신약을 연구 중인 UNIST 자연과학부 임미희 교수는 동화약품과 공동 연구를 통해 신약 개발 속도를 높힐 계획입니다. 치매의 60% 이상은 특정 단백질의...
이돈욱 2016년 06월 29일 -

여관 돌며 금품 턴 20대 구속(남부경찰서)
남부경찰서는 여관방을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21살 황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16일 새벽 남구 삼산동의 한 여관방에서 투숙객이 잠든 사이 현금 27만원을 훔치는 등 여관을 돌며 6차례에 걸쳐 245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06월 29일 -

울산해경, 해양오염 합동 방제훈련 실시
울산해경은 오늘(6\/29) 울산신항 남방파제 해상에서 울산해수청과 해양환경관리공단, SK에너지, 민간방제업체 등과 함께 해양오염 합동 방제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울산신항으로 입항중인 1만톤급 유조선에서 벙커유 1000㎘가 해상에 유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16개 기관, 방제인원 18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
이용주 2016년 06월 29일 -

'반구대암각화' 영국 국제 암각화 총서에 소개
국보 제285호 반구대암각화가 영국 옥스퍼드에서 고고학 전문학술지를 발간하는 '아케오프레스' 인터넷 판에 실렸습니다. 아케오프레스는 5년 마다 전 세계 암각화 연구와 보전 동향 등을 모아 출판하고 있으며, 이번에 세계의 암각화 동향 5집을 출간하며 반구대암각화에 관한 내용이 게재됐습니다. 반구대암각화 내용은 ...
조창래 2016년 06월 29일 -

김종훈 의원, 조선업 구조조정 특별대책 촉구
무소속 김종훈 의원은 오늘(6\/29) 국회에서 조선업 구조조정과 관련한 특단의 대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채권단이 구조조정 과정을 주도하면서 부실의 책임을 노동자들에게 떠넘기고 있지만 정부는 이를 방임하고 있다며 좋은 일자리 만들기를 국정의 최우선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
조창래 2016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