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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남)조선희망센터 문은 열었지만-s\/s
◀ANC▶ 조선경기 불황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거제에 조선업 종사자들에게 고용을 지원할 희망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현장은 상담사 조차 갖추지 못하고 있어 제대로 된 고용 지원이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정영민 기자. ◀VCR▶ 조선업 종사자들의 고용지원을 위해 문을 연 '거제 조선업희망센터'. 그런...
이상욱 2016년 08월 23일 -

(R\/부산)스크린 야구장..화재 '사각지대'
◀ANC▶ 스크린 골프장에 이어, 최근에 스크린 야구장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새로운 업종이 생길때 마다, 관련법이 없어 우왕좌왕 하는데요. 스크린 야구장도 예외는 아니어서, 화재 시설을 설치 할 의무조차 없다고 합니다. 임선응 기잡니다. ◀VCR▶ 실제 야구 경기와 흡사한 컴퓨터 그래픽에, '진짜' ...
이상욱 2016년 08월 23일 -

오늘 '처서' 낮 최고 30도
오늘(8\/23)은 절기상 여름 기운이 꺾인다는 처서지만, 울산지방은 구름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8\/24)은 구름 조금 끼겠고 23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주 후반까지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다 주말부터 30도 아래로 떨어져 더위가 한 ...
이상욱 2016년 08월 23일 -

전국여자축구대회 연 남구..\"경제효과 56억 원\"
지난 17일 막을 내린 제15회 전국 여자축구선수권대회를 통해 개최도시 남구가 수십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지역 대학교수들의 자문을 받아 대회 경제유발 효과를 분석한 결과 약 56억 원 이상의 경제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참가 선수와 가족들이 체류한 무거...
이용주 2016년 08월 22일 -

정갑윤 의원, 반구대암각화 심포지엄 개최
다음달 21일 국회에서 반구대암각화 보존 해법 마련을 위한 심포지엄과 전시회가 열립니다. 새누리당 정갑윤 의원은 그동안 추진했던 가변형 임시물막이 보존방안이 실패하면서 암각화 보존책이 시급해졌다며, 반구대암각화 최초 발견자인 동국대 문명대 교수가 기조강연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또 각계 전문가들의 토론이...
조창래 2016년 08월 22일 -

저수지에서 3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8\/22) 오전 10시 20분쯤 남구 문수산 등산로 인근 정골 1저수지에 33살 박 모씨가 빠져 있는 것을 친구와 주변 등산객들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더위를 피해 수영을 하고 싶다며, 저수지에 들어갔다는 지인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추...
이용주 2016년 08월 22일 -

경제브리핑->현대중 M&A로 보폭확대
◀ANC▶ 현대중공업이 M&A를 통해 인수한 현대오일뱅크가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조선관련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확대됩니다. 경제브리핑,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그룹이 최근 6년간 M&A를 통해 비조선부문을 강화하면서 현대오일뱅크 등 정유부문 인수 회사들이 모기업 연결실적에 톡...
조창래 2016년 08월 22일 -

미포조선 파업 찬반투표..연대파업은 '불투명'
현대미포조선 노조가 올해 임단협과 구조조정 계획에 반발해 오늘(8\/22)부터 사흘 동안 파업 찬반투표에 돌입했지만, 이달말로 예정된 현대중공업그룹 조선사들과 연대 파업은 불가능할 전망입니다. 지난해까지 19년 연속 무분규 기록을 이어온 미포조선은 기본급 9만1천468원 인상과 성과급 250% 이상 지급, 성과연봉제와...
최지호 2016년 08월 22일 -

스탠딩\/\/온실가스 감축 윈-윈
◀ANC▶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 감축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아직 발전소처럼 감축 여력이 부족한 곳이 많은 것이 현실이죠, 그런데 울산의 한 발전소가 감축 시설을 설치해 주는 대신 온실가스 배출권을 확보하는 거래가 국내 처음으로 성사됐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한국중부발전은 보령...
조창래 2016년 08월 22일 -

예비\/\/ 한우 업계 '한숨만 푹푹'
◀ANC▶ 추석 대목을 앞두고 산지 소 값이 오히려 떨어지고 있어 한우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다음 달 시행되는 김영란 법 여파 때문인데, 한우 가공업체 매출 하락과 식당 폐업도 피해가지 못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가축시장. 최근 번식우가 평균 500만원 초중반에 거래되...
유영재 2016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