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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크레인 탄 채로 추락한 인부 2명 부상
어제(28) 오후 2시쯤 동구의 한 공장에서 지붕 보수 작업을 하던 이동식 크레인이 넘어지며 협력업체 근로자 45살 김 모씨 등 2명이 허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크레인 지지대가 고정되지 않아 크레인이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크레인 넘어지는 cctv 동영...
유영재 2016년 06월 29일 -

포항[R]포스코, 스마트팩토리 구축 확대
◀ANC▶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를 수집한 뒤 분석해 스스로 가동되는 공장인 스마트팩토리가 제조업 혁신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포스코도 오는 2018년부터 모든 공장에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제철소의 제품 생산과 물류의 핵심공정인 한 ...
이상욱 2016년 06월 29일 -

(R\/부산)인터넷 청소년 사기단 '무섭다'
◀ANC▶ 가출 청소년들을 모아 합숙까지 하며, 어른 뺨치는 사기 행각을 벌인 10대 들이 붙잡혔습니다. 만약 범행이 들통나면 단독 범행이라고 말하도록, 행동강령까지 만들었는데, 어른 범죄조직과 별다른게 없습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경찰이 한 건물 원룸을 급습합니다. 방 안에 옷과 이불들이 지저분하게 널...
이상욱 2016년 06월 29일 -

윤종오 상임위 배정 불만..미방위 불참
상임위 배정에 불만을 제기하며 상임위 재배정을 요구하고 있는 무소속 윤종오 의원이 오늘(6\/28) 열린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불참했습니다. 윤종오 의원은 노동자 국회의원으로써 환노위로 재배정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미방위 첫 회의 불참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6년 06월 29일 -

국회 예결위에 울산 의원 없어..국비차질 우려
20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울산 출신 국회의원은 단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아 국비확보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국회에 따르면 예결위 소속 의원 45명 가운데 울산을 제외한 16개 시·도는 최소 1명 이상의 국회의원이 배치됐고, 인근 부산은 4명, 경남은 3명씩 배정 받았습니다. 그러나 울산은 5선과 4선 여당 의...
조창래 2016년 06월 29일 -

오늘 흐리고 낮 최고 25도..바다 안개
울산지방은 오늘(6\/29) 구름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바다 곳곳에 안개가 끼고 내일까지 남해동부 먼바다를 중심으로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겠으며 20-29도까지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다가오는 주말부터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것으...
유영재 2016년 06월 29일 -

경)진산면세점 개점 3년..매출 신장 뚜렷
개장 3년을 맞은 진산면세점이 외항선박 마케팅 등을 통해 꾸준한 매출신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진산면세점은 첫 해 21억 원의 매출로 시작했지만 이듬해 56억 원, 3년째는 78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면세점측은 울산항과 온산항에 입항하는 하루 50척 정도의 외항선을 상대로 한 영업은 물론, 울산-포항 고...
조창래 2016년 06월 28일 -

시내버스-화물차 추돌..21명 경상(중부경찰)
오늘(6\/28) 오후 3시35분쯤 중구 약사동 혜인학교 앞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8톤 화물차량이 부딪혀 버스기사와 여성 승객 20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시내버스를 뒤에서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목격자 진술과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공-중부경찰, 메일함
최지호 2016년 06월 28일 -

공인중개사 평균 수입..서울 절반 수준
울산지역 부동산 공인중개사 평균 수입은 3천600만 원으로 서울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천년 533명이던 울산의 공인중개사는 올해 2천101명으로 3.9배 증가해 전국최고 증가율을 보인 반면 서울은 16년 동안 1.4배 증가에 그쳤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지역 공인중개사들의 ...
조창래 2016년 06월 28일 -

경)울산지역 미분양주택 171% 증가
지난달 울산지역 미분양주택이 전달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1천609호로 전달의 593호에 비해 171.3%나 증가했습니다. 또 지난달 울산지역 인허가, 착공 실적도 모두 줄어, 인허가의 경우 421건으로 1년전보다 61.9% 줄었고, 착공 실적도 279건으로 6...
조창래 2016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