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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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스탠딩\/\/스마트 오피스 '혁신 바람'
◀ANC▶ 전국 공공기관 실적 평가에서 울산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한 공기업이 최초로 구축한 '스마트 오피스'는 직원들의 일하는 방식에 큰 변화를 불러왔다고 하는데요, 유영재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산에 본사를 둔 한국동서발전. 직원들은 직급에 상관없이 ...
유영재 2016년 05월 13일 -

기업 인수 희비..연말쯤 수익성 개선
◀ANC▶ 지난해부터 상당수 화학업체가 사명을 바꿔 달았습니다. 기업 인수 효과에 대해서는 희비가 엇갈리는데, 장기적으로는 시너지 효과가 있을 거란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삼성에서 한화로 인수된 한화종합화학은 아직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2016년 05월 13일 -

(로컬)동네조폭 잡히면 구속
◀ANC▶ 영세 상인들을 위협해 금품을 뜯는 이른바 동네조폭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신고로 인한 보복을 두려워했던 업주들이 적극적으로 진술에 나서기 시작하면서 동네조폭 구속률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남구 신정동의 한 국밥집, 한 남성이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소주병을 집어...
이용주 2016년 05월 13일 -

친환경 자동차 거점 도약
◀ANC▶ 친환경 자동차 산업 육성의 산실이 될 울산 그린카기술센터가 오는 25일 5년간의 준비끝에 문을 엽니다. 이 센터는 미래자동차 산업 메카를 위한 R&D 거점이 될 전망인데, 자동차 산업 고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혁신도시에 세워진 11층 규모의 그린전기차기...
2016년 05월 13일 -

주요뉴스 자막
친환경 자동차 산업 육성의 산실이 될 울산 그린카기술센터가 5년 간의 준비 끝에 문을 엽니다. ------------------------------------------- 동네 조폭 보복이 두려워 신고를 꺼리던 영세 상인들이 조폭 잡는 경찰 수사를 적극 돕고 있습니다. ------------------------------------------- 대규모 빅딜을 단행한 지역 화...
이상욱 2016년 05월 13일 -

울산시 청사*출입문 명칭 공모
울산시 청사 본관과 구관, 의사당, 정문, 남문 등으로 불리는 청사와 출입문에 대해 새로운 이름을 붙이기 위해 시민 공모가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명칭을 공모한 뒤 당선작 최우수는 60만 원, 우수 30만 원 등 모두 2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2016년 05월 13일 -

울산 이전 공공기관 실적 평가 '우수'
행정자치부가 11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부 3.0 추진실적 평가에서, 한국동서발전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공기업 최초로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하고, 사내전화와 휴대전화를 연계해 국민과 24시간 소통에 나선 점을 인정 받아 1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혁신도시에 마지막으로 입주할 예정인 한국...
유영재 2016년 05월 13일 -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다음주 실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울산 전역에서 실시됩니다. 이번 훈련은 태풍 대비 민방공훈련을 비롯해 해양 선박사고와 석유화학단지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주요 기관 테러발생, 전통시장 화재 등을 가정해 닷새간 실시됩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지난 2005년부터 범국가적 총력 재난대응체제 ...
2016년 05월 13일 -

시내버스 안전점검 79건 적발
울산시가 지난달 시내버스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79건을 적발해 시정 조치했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LED 행선지 전광판 불량 26건, 타이어 마모 7건 등이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시는 LED 전광판의 경우 충격으로 일부 글자가 없어진 경우가 발생해 사전 확인 후 운행하도록 했습니다.\/\/
2016년 05월 13일 -

임대차 계약서 위조해 부당 대출 '집유 2년'
울산지법은 부동산 임대차 계약서를 위조해 새마을금고에서 2억 3천만 원을 부당 대출받은 혐의로 기소된 55살 김 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2013년 7월 자신 소유인 토지와 건물을 담보로 더 많은 대출을 받기 위해 임차인 4명의 임대 보증금을 실제보다 낮춰 계약서를 허위로 만든 혐...
유영재 2016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