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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화재..불 끄려다 1명 부상
어제(8\/19) 오후 4시 반쯤 울주군 청량면의 한 과수원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과수원에서 일하던 55살 이모씨가 진화를 시도하다 얼굴에 화상을 입었고, 불은 비닐하우스 전체와 각종 집기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9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조창래 2016년 08월 20일 -

물놀이객 바다에 빠져 숨져
오늘(8\/20)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 앞바다에서 물놀이객 3명이 물에 빠졌습니다. 소방 당국과 해경이 이들을 구조했지만 30살 박모 씨는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수영이 금지된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6년 08월 20일 -

공장 배전함 작업하다 감전.. 1명 사망
오늘(8\/20) 오전 10시 55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 산암리의 한 공장에서 전선 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근로자 48살 윤모 씨가 감전사고로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공장 내 배전함 점검 작업을 하던 중 감전을 당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확인중-사진)
유희정 2016년 08월 20일 -

울산시, 각 사업장에 안전관리 협조 요청
울산시가 악취나 화학물질 누출, 가스폭발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를 강화해달라는 내용의 협조문을 지역 천여 개 사업장에 발송했습니다. 울산시는 협조문에서 안전분야에 예방적 투자확대와 안전 총괄 부서 지정, 안전 전문가 육성, 실효성 높은 안전점검 등을 요청했습니다.\/TV 특히 최근 정기보...
2016년 08월 20일 -

국도 7호선 경주 경계 다음달 착공
북구 산업로 신답교에서 경주시 경계까지 국도 7호선 확장 공사가 이르면 다음달 착공합니다. 이 사업은 4.63㎞구간을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하는 것으로, 국비와 시비가 절반씩 모두 849억 원이 투입돼 2019년 하반기 완공 예정입니다. 국도 7호선 확장공사는 북구 송정교에서 상안교까지 8차선으로 확장된지 5년 만에 ...
2016년 08월 20일 -

연속기획5>고체연료 규제.. 석화업계 운명은?
◀ANC▶ 갈수록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는 울산 석유화학산업은 고체연료 사용제한 규제에 발목이 잡혀 있는데요, 업계는 고체연료가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몰려 있지만 유해가스 차단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만큼 규제를 완화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규제혁파 연속기획, 최지호 기자. ◀END▶ ◀VCR▶ 석유화학...
최지호 2016년 08월 20일 -

(R)긴 여름.. 막바지 피서 한창
◀ANC▶ 8월도 하순에 접어들었지만 불볕더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마다 주말 막바지 피서객들로 붐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도심 물놀이장엔 오늘도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시원한 물줄기에 몸을 맡긴 어린이들. 다음 주부터 초등학교들이 일제히 개학하기 때문에, 오늘과...
유희정 2016년 08월 20일 -

다문화가족 소방안전 체험행사 개최
울산동부소방서는 오늘(8\/19)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다문화 가족을 초청해 소방안전 체험행사를 열었습니다. 긴급상황 발생시 소방서비스 접근과 안전매뉴얼 이해도가 낮은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열린 오늘 행사는, 수난사고와 심정지, 화재 등 다양한 응급상황을 가정해 구조과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
최지호 2016년 08월 19일 -

울산 스마트폰·상조·헬스장 소비자 피해 최다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에서는 스마트폰과 상조서비스, 헬스장 관련 소비자 피해신고가 가장 많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 소비자 상담건수는 총 7천5백여건으로 스마트폰 문의가 268건으로 가장 많았고 상조서비스, 이동전화서비스, 헬스장, 국외여행이 뒤를 이었습니다. ...
이용주 2016년 08월 19일 -

중구 남외동 상가에서 불..수십 명 대피
오늘(8\/19) 오후 1시 20분쯤 중구 남외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건물 안에 있던 학원 수강생 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을 하던 중 불꽃이 튀어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작업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촬영 o)
최지호 2016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