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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 40대 근로자 추락..치료 중 숨져
추락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현대미포조선 협력업체 근로자 41살 김모 씨가 병원 치료를 받다 끝내 숨졌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7일 5m 높이의 사다리를 타고 선박 블록을 오르던 중 사고가 나 뇌수술을 받았지만 최근 뇌사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경위와 위험...
최지호 2016년 05월 11일 -

정삼순 대표,자동차의 날 철탑산업훈장
한주금속 정삼순 대표이사가 내일(5\/12) 서울에서 열리는 제13회 자동차의 날 행사에 철탑산업훈장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정삼순 대표이사는 지난 2003년부터 친환경, 경량화를 목표로 독자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수출시장 확대에 성과를 낸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한편 자동차의 날은 자동차 수출 누계 1천만 대를 돌...
조창래 2016년 05월 11일 -

울산 민속문화의 해 업무협약 체결
울산시가 내년을 울산 민속문화의 해로 정하고 오늘(5\/11) 국립민속박물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울산시는 민속문화의 해 선포식, 근로자들의 생활상을 조사하는 도시민속조사, 그리고 특별기획전과 학술대회 등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울산 마을조사를 비롯해 민속자원 주제별 조...
2016년 05월 11일 -

재난대응 10개 관련 기관 협약 체결
울산시가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0개 관련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가스안전공사, 한국농어촌공사, 산업단지공단, 한국수자원공사 등이 참여했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각종 재난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태풍, 호우 발생 시 대책본부 구성과 합동 비상근무를 하도록 했...
2016년 05월 11일 -

울산 인구 5개월 연속 감소
울산 인구가 5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울산시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월말 기준으로 울산의 주민등록 인구는 119만 8천76명으로 전달에 비해 199명이 줄어들었습니다. 울산 인구는 지난해 12월부터 감소세로 돌아서 순유출이 2천500여 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조선업 침체에 따른 외국인 근로자 이탈 등이 주요인인 것으로 분...
2016년 05월 11일 -

키스트-유니스트, 융합신소재 사업성과 발표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울산과학기술원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융합신소재 연구센터는 오늘(5\/11) 유니스트에서 공동 연구 성과 보고회를 갖고 시제품을 전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연구센터가 에너지와 환경 융합신소재 분야의 연구를 시작해 18건의 특허를 출원했고, 실용성 있는 기술개발 이전을 목표로 2개의 상용화 ...
유영재 2016년 05월 11일 -

현대중 노사, 임단협 본교섭 돌입
어제(5\/10) 상견례를 시작으로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시작한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5\/11) 오후 2차 본교섭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현대중공업이 부채 비율 144%로 우량기업에 속하는 만큼 장기적 관점에서 사람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며, 조합원 보호를 위해 교섭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에대해 회사...
최지호 2016년 05월 11일 -

4월 울산 고용률 보합·실업률 상승
지난달 울산지역 고용률은 보합세를 보인 반면 실업률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고용률은 58.6%로 지난해 같은 달과 같았고, 취업자는 56만8천 명으로 1년 전 보다 1만 명, 1.8% 증가했습니다. 실업률은 3.5%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4% 포인트 상승했고, 지난달 울산의 ...
조창래 2016년 05월 11일 -

오늘 낮 최고 18.9도..내일까지 짙은 안개
울산지방은 오늘(5\/11) 구름 많이 낀 가운데 낮 기온이 18.9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기온이 4도 정도 낮았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13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덥고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까지 동해남부 전해상과 내륙 일부 지역에 안개가 짙게 끼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5월 11일 -

욕설한 후배 골프채로 폭행 40대 징역형
울산지법은 자신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후배를 폭행한 48살 강모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강씨는 지난해 11월 금전 문제로 통화를 하던 후배가 욕설을 하자 차를 몰고 찾아가 앞바퀴로 오른발을 덮친 뒤, 골프채를 꺼내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6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