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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활어직매장 등 국비 신청
울산시가 내년도 수산분야 국비 신청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지방 어항기반시설에 97억7천만 원, 정자활어직매장건립 30억 원, 해양수산복합공간조성 4억2천만 원 등 21개 분야 34개 사업에 185억 원입니다. 울산시는 수산물유통 확대와 어선 안전을 강화하고 소득증대를 가져올 수 있도록 국비 신청을 했...
2016년 04월 30일 -

응급환자 접촉 가능성 시민 응급처치 교육
울산시는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응급환자를 최초로 접촉할 가능성이 큰 직업 종사자와 일반시민 만 4천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구조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합니다. 대상은 구급차 등의 운전자, 보건교사, 경찰청 공무원, 기업체 안전관리 책임자들과 교육을 원하는 일반 시민들입니다. 울산시와 위탁기관인 생명존중...
2016년 04월 30일 -

지역기업 경기회복 기대감 소폭 상승
울산지역의 제조업과 비제조업 체감경기가 소폭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4월 기업경기 실사지수에 따르면 제조업은 석유화학업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전달보다 6포인트 오른 72를 기록해 올해 1월 59를 기록한 이후 석 달 연속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비제조업도 3월 53보다 2포인트 ...
최지호 2016년 04월 30일 -

현대중 협력업체 직원 '따뜻한 기부' 화제
익명의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직원이 한부모 가정 어린이를 위해 써달라며 백만 원을 기부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29일 낮 12시30분쯤 동구 전하2동 주민센터에 한 30대 남성이 찾아와 '어린이날을 외롭게 보낼지도 모를 어린이를 위해 써달라'는 편지와 현금 백만 원이 든 봉투를 건넸습니다. 주민센터는 \"익명의 ...
최지호 2016년 04월 30일 -

만취 승용차에 부딪힌 트럭 전복..2명 부상
어제(4\/29) 밤 11시쯤 울산 북구 아산로에서 27살 윤 모씨가 몰던 K3 승용차가 앞서 가던 포터 트럭을 들이받아 트럭이 전복되면서 트럭 운전자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윤 씨가 혈중 알코올 농도 0.2%의 만취 상태에서 음주 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블랙박스 영상 -...
유영재 2016년 04월 30일 -

민주노총, 노동절 울산 노동자대회 개최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126주년 세계 노동절을 기념해 오늘(4\/30) 남구 태화강역 앞 광장에서 울산 노동자대회를 개최합니다.(열었습니다.) 오늘 노동자대회에는 산하 조합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 개악 폐기와 노동부 장관 퇴진, 노동 기본권 쟁취 등을 촉구할 예정입니다.(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
유영재 2016년 04월 30일 -

부처님 오신날 앞두고 태화강 연등행사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태화강 둔치 일대에서 오늘(4\/30)부터 이틀 동안 태화강 연등행사가 열립니다. 오늘은 청소년을 위한 빛사랑 예술제와 발우공양체험, 시민불교문화체험 행사 등이 마련되며,오흐 7시 30분부터 봉축점등식과 소원등 띄우기 등이 열립니다. 내일은 봉축법요식과 함께 태화강에서 롯데백화점 사거리까...
이돈욱 2016년 04월 30일 -

예비\/울산대공원 확장 언제쯤?
◀ANC▶ 울산시가 울산대공원 3차 시설 조성을 위해 폭넓은 의견수렴에 들어갔습니다. 확장공간에 들어설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이 변수가 될 전망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옥동에 위치한 울산대공원입니다. 164만 제곱미터 부지에 조성된 울산대공원은 나비식물원, 곤충생태관, 장미계곡, 어...
2016년 04월 30일 -

현대중공업 노사..'돈 공방' 대립각
현재중공업 노사가 사내유보금과 대주주 사재 출연, 고액연봉 문제를 놓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노조는 10조 원 규모의 사내유보금과 대주주 사재 출연으로 대규모 구조조정을 막고 경영상황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는 7천8백26만 원의 평균연봉은 업계 최고 수준이라며 고액 연봉을 받으면...
최지호 2016년 04월 30일 -

조선 3사, 4월 수주 사상 첫 '0'
조선업계가 4월 한달 동안 단 한 척의 배도 수주하지 못한 것으로 집계돼 수주 절벽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사들이 한달 동안 배를 한 척도 수주하지 못한 것은 창사 이래 처음 있는 일로, 업계는 심각한 수주 가뭄에 대규모 인력 감축이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했습니...
최지호 2016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