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극과 극' 휴가철 풍경
◀ANC▶ 조선업 불경기 속에 휴가철을 맞은 동구 상권이 극과 극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해수욕장 인근은 성황을 이루는 반면 도심 상가는 문을 열어놔도 손님이 없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보기만 해도 시원하게 파도를 가르며 달려가는 모터보트. 사람들은 튜브에 몸을 맡긴 ...
이돈욱 2016년 08월 06일 -

2주 째 폭염특보..낮 최고 33도
지난달 24일부터 2주 째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역은 오늘(8\/6) 맑은 가운데 한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기온은 24에서 33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 없이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
이돈욱 2016년 08월 06일 -

울산시,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 실시
울산시는 오는 8일부터 9월말까지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켜 주민생활의 편익 증진과 행정사무 적정 처리를 위해 실시되며, 사망의심자와 90세 이상 고령자, 장기결석 아동 등이 중점 조사대상입니다. 울산시는 무단전출자나 허위신고자는 직권 조...
조창래 2016년 08월 05일 -

SK그룹, 매출 70% 해외에서 벌어
SK그룹이 올해 상반기에 달성한 전체 매출 가운데 절반 이상을 해외에서 올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K그룹에 따르면 SK 관계사들은 지난 1∼6월 모두 54조733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수출 등 해외 매출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51.8%에 달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하반기에 전반적인 유가 상승에 따른 매출 상...
이상욱 2016년 08월 05일 -

6월 울산지역 어음부도율 0.01%P 상승
6월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또다시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6월 중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05%로, 전달 0.04%에 비해 0.01% 상승했으며, 어음부도금액도 6억5천만 원으로 1달 전보다 8천만 원 증가했습니다. 신설법인 수는 113개로, 전달의 102개와 비교해 11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창래 2016년 08월 05일 -

2016 하반기 경영안정자금 650억 원 지원
울산시는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500억원과 조선업종 대기업 사내 협력업체 경영안정자금150억 원 등 모두 650억 원을 지원합니다. 울산시가 업체별 융자금에 대한 2년간 대출 이자 가운데 일부를 지원하며, 지원대상은 울산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체 등 입니다.\/데스크 또 조선업...
조창래 2016년 08월 05일 -

금\/전벼리가 만난 사람>권명호 동구청장
◀ANC▶ 조선업체 근로자가 밀집한 울산 동구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관광인프라를 활용해 도시 경쟁력을 한차원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도 한창이라고 합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권명호 동구청장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청장님 안녕하십니까? 질문1> 조선업 ...
최지호 2016년 08월 05일 -

(R\/부산\/금 데스크)신공항 지원본부 본격 출범
◀ANC▶ 부산시가 신공항 지원본부를 공식 출범시키면서,김해신공항 건설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울산지역 광역교통망 확충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김해 신공항 확장이 어떻게 진행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황재실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김해신공항 지원본부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3급 본부장이 지휘하는 ...
이상욱 2016년 08월 05일 -

울산앞바다 독성 해파리 주의경보
해양수산부가 오늘(8\/5) 울산 앞바다에 독성 해파리인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경보를 발령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과 지자체 조사 결과 최근 울산 해역에서는 노무라입깃해파리가 기준치인 백제곱미터당 1마리가 넘는 2.3 마리가 출현했습니다. 노무라입깃 해파리는 해파리 중에서도 몸집이 크고 독성이 강하며 특히 어업...
이용주 2016년 08월 05일 -

(스탠딩)대선공약 지연 해법 없나?
◀ANC▶ 울산지역 주요 대선 공약 사업들이 아직까지 이렇다할 결과물을 내놓지 못하면서 울산시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립 산업기술 박물관과 산재모병원 건립은 규모를 대폭 줄였지만 예비타당성 조사에 발목이 잡혀 올해 착수여부가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c.g) 울산지역의 ...
조창래 2016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