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임원 25% 감축..노조는 상경투쟁
◀ANC▶ 현대중공업 그룹이 대형 조선사 중 가장 먼저 임원 감축안을 발표하고, 조선 관련 계열사 임원 4분의 1을 줄인 상반기 임원인사를 단행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보여주기식 인사라며, 상경투쟁에 들어갔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뼈를 깎는 자구책 없이 공적 자금을 투입할 수 없다는 정부의 구...
최지호 2016년 04월 28일 -

암각화 보존 원점..비난 고조
◀ANC▶ 큰 비만 오면 물에 잠기는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를 보존하기 위해 추진된 임시 물막이가 사실상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3년 이라는 시간과 수십억 원의 예산만 낭비한 채 보존 방안이 원점으로 돌아간 건데, 혈세낭비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반구대 ...
이돈욱 2016년 04월 28일 -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 개최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오늘(4\/28)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부품, 정비, 판매 등의 분야 협력사 49곳이 참가해 인재를 채용합니다. 이와 함께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각 분야 명사들의 강의와 채용상담, 이력서 작성과 면접 컨설팅 등도 진행됐습니다.\/\/
이용주 2016년 04월 28일 -

현대차 노조, 승진거부권 등 임단협 요구안 확정
현대자동차 노조가 일반·연구 조합원의 승진 거부권을 올해 임금협상에서 처음으로 요구할 예정입니다. 노조는 8천 명이 넘는 일반·연구직원들 가운데 대리에서 과장으로 승진할 경우 조합원 자격 상실, 연봉제 적용, 인사고과 압박 등의 이유로 승진을 원하지 않는 직원이 있다며 승진거부안을 도입 배경을 밝혔습니다. ...
최지호 2016년 04월 28일 -

김기현 시장, 현중 노조위원장과 간담회
김기현 시장이 이번주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사, 현대중공업 경영진을 만난데 이어 오늘(4\/28)은 현대중공업 노조사무실을 찾아 의견을 나눴습니다. 김 시장은 백형록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간부들과의 간담회에서 애로 사항을 들은데 이어 조선해양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풀어 나가야 할 과제들을 다함께 고민해 나...
2016년 04월 28일 -

현대중 구조조정 본격화..임원 60여 명 감축
정부가 최근 조선업 구조조정안을 발표한 데 이어, 현대중공업이 대형 조선사 중 가장 먼저 대규모 임원 감원인사를 단행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오늘(4\/28) 상반기 임원인사에서 조선 관련 계열사 임원의 25%, 60여 명을 줄이는 인사를 단행해 대규모 구조조정의 신호탄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현대중공업 관계...
최지호 2016년 04월 28일 -

낮 최고 15.5도..내일 구름 많음
오늘(4\/28) 아침까지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3.6mm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낮 최고 기온은 15.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4\/29)은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은 최저 9도에서 최고 20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4월 28일 -

(경)울산시, 올해 전기차 67대 보급 지원
울산시는 구매보조금을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올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 공모 계획을 공고했습니다. 공고 내용에 따르면 올해 보급 대수는 67대이며, 보급차종은 기아차 레이와 쏘울, 르노삼성 SM3, 한국GM 스파크, BMW i3, 현대 아이오닉 등 6종입니다. 보조금 지원 규모는 차종과 상관없이 1대당 천 700만 ...
2016년 04월 28일 -

중구 강북로 주말부터 재포장 공사
주말인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강북로 태화교사거리에서 울산교까지 양방향 재포장 보수공사가 실시됩니다.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는 이 기간 차량정체를 피하기 위해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야간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며 재포장 공사 후 다음달 19일쯤 차선도색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2016년 04월 28일 -

서류 위조해 부정 대출 받아 '징역 1년6개월'
울산지법은 서류를 위조해 거액을 대출받은 혐의로 기소된 자동차 부품제조업체 대표 61살 이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2011년 9월 자금 용도를 허위로 적은 서류로 신용보증기금에서 1억7천만원 짜리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받는 등 유사한 수법으로 모두 9억4천만 원을 부...
유영재 2016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