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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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돌직구 40>완충녹지 관리 허술
◀ANC▶ 공장이나 산업단지를 각종 오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완충녹지를 조성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울산지역 완충녹지가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제 구실을 못하는 녹지가 적지 않습니다. 그만큼 오염물질이 시내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남구에 있는 이 공터는 공단의 ...
유희정 2016년 08월 04일 -

이슈\/\/길거리 인형뽑기 규제 \"손질해야\"
◀ANC▶ 길거리에 나와있는 인형뽑기 기계가 모두 불법이라는 보도 최근 전해드렸는데요. 하지만 인형뽑기 업주 대부분은 길거리에서 기계를 운영하는 영세상인이어서, 규제 뿌리뽑기 차원에서 법규를 대폭 손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인형뽑기 가게. 경품...
이용주 2016년 08월 04일 -

울산공단 '악취'..해법 나올까?
◀ANC▶ 최근 신고가 잇따랐던 울산지역 악취의 원인은 예상했던대로 공단 배출 때문인 것으로 결론 내려졌습니다. 매년 되풀이됐던 문제였지만 올해는 정부 관심을 끌어내는데 성공한 만큼, 실질적인 해법을 마련할 예산과 인력이 보강될 지 주목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악취 발생 원인은...
이돈욱 2016년 08월 04일 -

효성 가스누출..설비결함 가능성
◀ANC▶ 산업용 가스 생산 과정에서 배관이 폭발해 근로자 7명이 다친 효성 용연 3공장에 대한 정밀 합동감식이 실시됐습니다. 배관 설비 결함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근로자들이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화를 키웠다는 사실도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특수가스 이송 배관이 ...
최지호 2016년 08월 04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어제 효성 용연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는 설비결함에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아 화를 키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정부가 직접 조사에 나선 울산의 악취 원인은 예상대로 공단의 화학물질이었습니다. 실질적인 해법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
이상욱 2016년 08월 04일 -

김기현 시장 '울산-니가타 우호 10주년' 참석
김기현 울산시장이 지난 2일 인도 첸나이에서 우호협력도시 MOU를 체결한 데 이어 오늘(8\/4) 일본 니가타시에서 우호협력도시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김 시장은 내일(8\/5) 니가타시 컨벤션센터와 주요 기업체를 시찰한 뒤 저녁에는 니가타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민요나가시 행사'에 참가합니다. 또 6일에는 세계...
조창래 2016년 08월 04일 -

울산 왕생이길 산업수도 '명장의 산책' 길로
남구청 사거리와 뉴코아아울렛을 잇는 남구 왕생이길이 산업수도 울산 발전에 기여한 명장 컨셉의 산책길로 조성됩니다. 남구청은 왕생이길 조성사업에 명장의 스토리텔링을 입혀 명판과 상징물, 명장의 핸드프린팅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울산의 명장은 고용노동부 선정 대한민국명장 44명과 산업통상자원부 선정 국가품질...
이용주 2016년 08월 04일 -

국제 언어학 올림피아드 세계 1위
울산 외국어고등학교 3학년 양재영 학생이 인도에서 열린 제14회 국제 언어학 올림피아드 개인 부문에서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 세계 31개국의 학생 대표들이 참가한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양재영 학생은 지난해 대회에서 동상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국제 과학 올림피아드의 하나인 언어학 올림피아드는 언어학적...
이돈욱 2016년 08월 04일 -

울주 세계산악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개막을 두 달여 앞둔 제1회 울주 세계산악영화제가 2종류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울주군에 있는 영남 알프스 산들과 영화제를 상징하는 스크린으로 산악영화제의 정체성을 담은 공식 포스터는 각종 디자인물과 출판물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국내 최초의 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다음달 30일부터 5일 간...
이돈욱 2016년 08월 04일 -

사찰 돌며 시줏돈 훔친 50대 구속(울주경찰서)
울주경찰서는 오늘(8\/4) 사찰을 돌며 불전함에서 시줏돈을 훔친 혐의로 51살 오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오씨는 지난달 23일 울주군 서생면의 한 사찰에 들어가 불전함에서 현금 50만원을 빼내는 등 5차례에 걸쳐 17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상 회사 메일)
이돈욱 2016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