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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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산단 해외세일즈 나섰다
◀ANC▶ 울산시가 첨단 신규 산업단지 기업 유치를 위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침체속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입니다. 내년말 준공을 목표로 현재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곳...
2016년 04월 26일 -

현장출동\/\/유명무실 스쿨존
◀ANC▶ 학교 앞 어린이 보호 구역, 스쿨 존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올 초부터 시작된 경찰의 집중 단속에서 하루 평균 위반차량 백 대가 적발된다고 하는데요. 이용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북구의 한 초등학교 정문 앞. 스쿨존 시작을 알리는 적색 도로 위를 차들...
이용주 2016년 04월 26일 -

김기현 시장, 권오갑 사장 만나 활로 모색
김기현 울산시장이 어제(4\/25)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사 대표들의 애로사항을 들은 데 이어 오늘(4\/26)은 권오갑 사장을 만나 조선해양산업의 활로를 찾기 위한 현장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현대중공업의 위기는 울산의 위기이고 곧 나라의 위기라며, 위기극복에 필요한 일이라면 뭐든 마다하지 ...
2016년 04월 26일 -

연속기획>조선,뼈를 깎는 혁신 시급
◀ANC▶ 몇년전까지만 해도 세계무대를 호령하던 조선업계가 사상 최악의 경영위기에 직면해 있는데요, 기술력이 떨어지는 해양플랜트에 너도 나도 뛰어든데다, 중국의 추격마저 거세기 때문인데, 뼈를 깎는 혁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조선산업의 위기는 글로...
최지호 2016년 04월 26일 -

눈물의 흑자..구조조정 진행형
◀ANC▶ 현대중공업이 10분기만의 흑자라는 깜짝 실적을 발표한 오늘(4\/26), 정부는 대형 조선사에 보다 강력한 자구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여기에는 추가 인력감축 요구도 포함돼 있는데, 현장의 긴장감은 갈수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그룹이 발표한 올해 1분기 ...
조창래 2016년 04월 26일 -

창작공연 '반구대' 27일 첫 공연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태화강대공원 십리대밭 야외공연장에서 창작공연 '반구대'가 첫 선을 보입니다 구광열씨의 원작 소설 반구대를 극단 시어터제로와 푸른가시가 공동 제작한 이 연극은 한국 연극인복지재단 이사장인 박정자 원로 연극배우와 중견배우 박정진을 비롯한 40여 명이 출연하며 공연시간은 70분입니다. ...
2016년 04월 26일 -

홍콩 잡지사 울산관광 취재차 방문
홍콩의 한국 문화 잡지 '김치 피플' 관계자 3명이 오늘(4\/25)부터 3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취재차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김치 피플'은 홍콩 내 유일한 한국 문화 관련 잡지로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한국 여행, 음식, 패션, 뷰티 등과 관련해 최신의 정보를 소개하고 있으며, 매달 무료로 50여 페이지 분량으로 3만 부...
2016년 04월 26일 -

현대중공업 10분기 만에 적자 탈출
경영난으로 대규모 구조조정을 앞둔 현대중공업이 올해 1분기에 흑자로 전환하며 10분기 만에 적자 수렁에서 탈출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4\/26) 올해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3천252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회사측은 흑자로 돌아서기는 했지만 이는 현대오일뱅크의 실적 개선의 영향이 컸고 매출...
조창래 2016년 04월 26일 -

기준치 초과 오염물질 초과 8곳 적발
울산시는 1분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 109개사를 대상으로 배출허용기준 단속을 실시한 결과 8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업체는 수질기준 초과 2건, 대기방지시설 훼손 1건, 굴뚝 TMS 운영 위반 1건, 변경신고 미이행 4건 등입니다. 울산시는 위반업체에 대해 조업정지 1개 업체를 비롯해 개선명령과 경고, 과...
2016년 04월 26일 -

일하던 가게 금고 턴 30대 구속(영상:남부경찰서)
남부경찰서는 일하던 가게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손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손 씨는 지난 8일 북구 명촌동의 자신이 일하던 식당 금고와 종업원 숙소에서 32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손 씨는 집행유예 기간 중 도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범죄행각을 벌여 수배 중이었던 것으...
이용주 2016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