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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강동개발 대폭 수정..고강도 '세일즈'
◀ANC▶ 울산 강동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해 울산시가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워터파크 공사가 두 달째 중단돼 강동개발 전반에 위기감이 감돌고 있는데, 울산시가 시설배치와 지구단위 계획도 대폭 수정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푸른 동해바닷가를 바...
2016년 06월 09일 -

신고리 5·6호기 허가 심의..시민단체 반발
원자력 안전위원회가 오늘(6\/9)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를 심의하기 위해 2차 회의를 열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지난달 26일 열린 1차 회의에 이어 오늘도 건설 허가 결정을 내리지 못한 원안위는 2주 뒤 3차 회의를 열 예정입니다. 한편 36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탈핵울산시민 공동행동은 오늘 오후 시청 앞에...
이돈욱 2016년 06월 09일 -

돌직구 40\/\/못 믿을 원전대피로
◀ANC▶ 원자력발전소에서 비상 상황이 벌어질 경우 인근 주민들은 미리 정해 놓은 대피로를 통해 이동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대피로를 믿고 이용해도 될지 의심스러울 지경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원자력발전소 인근에 있는 울주군 온양읍 연안1마을. 울주군이 만든 안전 대피로 안내에 따르면, 원전에...
유희정 2016년 06월 09일 -

이슈\/\/고강도 자구책 후폭풍, 과제는?
◀ANC▶ 사상 최악의 수주절벽에 직면한 현대중공업이 고강도 경영개선계획을 내놓았지만 후폭풍도 만만치 않습니다. 대규모 사업 조정과 감원으로 인해 기업 경쟁력이 떨어지지 않겠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전세계 조선사들이 치열한 수주 경쟁을 펼치고 있지...
유영재 2016년 06월 09일 -

조폭 돈줄 된 불법 스포츠 도박
◀ANC▶ 하루에만 수억 원의 판돈이 오가는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 4곳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알고보니 전국의 조직폭력배들이 개입해 회원을 모아주고 돈을 벌고 있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컴퓨터 모니터에 경기 중계화면과 각종 경기 상황, 배팅현황이 떠 있습니다.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
이돈욱 2016년 06월 09일 -

'지식서비스' 창업 지원 사업 실시
사물인터넷과 어플리케이션 콘텐츠, ICT융합 등 지식서비스 분야의 창업 교육과 지원 사업이 실시됩니다.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스마트 창작터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울산시와 울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3년 동안 19억 5천만원을 투입해 창업 교육과 사업화 지원 등의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말까지 창업팀을 ...
이돈욱 2016년 06월 09일 -

울주군 농가에 과산화수소 농법 적용
과산화수소를 분해해 산소량을 높여 식물에 뿌리는 첨단 농법인 과산화수소 농법이 울주군 과수농가에 적용됩니다. 울주군과 유니스트는 과산화수소를 분해하는 촉매제를 개발해 울산농업기술센터에서 예비 실험을 한 뒤 효과가 입증되면 내년부터 지역 농사에서 시범 사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과산화수소 농법은 식물의...
이돈욱 2016년 06월 09일 -

십리대숲 죽순 보호활동 전개
울산시가 십리대숲 죽순 보호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일부 시민들이 죽순을 약용이나 식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몰래 캐 가는 행위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태화강대공원 십리대숲에는 10만 제곱미터에 걸쳐 매년 5, 6월 맹종죽, 구갑죽, 오죽 등의 죽순이 왕성하게 자라고 있습니...
2016년 06월 09일 -

여행사 상대 팸투어 실시
온라인 여행 대행사를 상대로 한 팸투어가 오늘(6\/9) 울산 주요 관광지에서 진행됐습니다. 울산시는 쿠팡과 티몬 등 13개 온라인 관광업체 관계자를 초청해 간절곶과 진하해수욕장, 고래문화마을 등지를 둘러보는 팸투어를 했습니다. 울산시는 코레일 관계자를 상대로도 자유여행 상품을 홍보했습니다.\/\/
2016년 06월 09일 -

울대병원, 통증전문 치료센터 개소
울산대학병원은 오늘(6\/9) 통증전문 치료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진료에 들어갔습니다. 울대병원 통증센터는 마취와 영상의학, 재활의학, 혈액종양 등 6개 의료진이 협진체계를 구축해 환자별 증상에 따라 맞춤형 통증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공업 웹하드
최지호 2016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