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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후부터 흐려져.. 모레 10~40mm 비
오늘(4\/2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22.4도를 기록했으며 현재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4\/26)도 맑다가 오후 들어 구름 많아지겠고, 기온은 11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며, 모레(4\/27)쯤 10~40mm 가량 비가 올 것으...
유희정 2016년 04월 25일 -

포항R\/월)울릉 여객선 황금시대..노선 경쟁 치열
◀ANC▶ 울진 후포에서도 울릉도로 가는 여객선 노선이 생겼습니다. 이로써 울릉도 노선이 4곳으로 늘었는데, 선사간 경쟁을 넘어 지역간 경쟁도 본격화되다 보니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승객 370명을 태운 '씨플라워호'가 울진 후포항을 떠나 울릉도로 향합니다. 24년된 낡은 배...
이상욱 2016년 04월 25일 -

(부산R\/월)공공기관 채용 늘린다
◀ANC▶ 부산 본사 시대 2년차를 맞은 이전 공공기관들이, 올해도 신규 채용 인력의 20% 이상을 지역 출신 인재로 뽑기로 했습니다. 일자리와 함께 다양한 '부산화' 사업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남휘력 기잡니다. ◀VCR▶ 서울에 있던 본사를 부산으로 옮겨온지 2년째, 한국남부발전은, 국내 전력공급의 10%를 맡고 있는 ...
이상욱 2016년 04월 25일 -

현대중공업 1분기 흑자..'정유부문 수익'
사상 최악의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올해 1분기 천억 원 대의 흑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과 증권업계는 9분기 연속 적자에, 4조 원 대의 누적 적자를 기록한 현대중공업이, 지난해 해양플랜트 적자 등을 털어내며 올해 1분기에는 780억 원에서 2,700억 원 대의 흑자를 낸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업계...
최지호 2016년 04월 25일 -

울산 1\/4분기 경제활동인구 3.8% 증가
올해 1\/4분기 울산지역 실업률과 고용률 모두 증가한 것은 울산지역 경제활동인구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울산의 실업률은 3.9%로 전년 동분기 대비 1% 포인트나 올랐고 실업자도 2만3천 명으로 동분기 대비 39%나 증가했습니다. 그럼에도 경제활동인구가 지난해 같은 분...
조창래 2016년 04월 25일 -

월\/\/경제브리핑->현대차,대규모 인재채용
◀ANC▶ 현대자동차가 경력사원 상시 공개채용과 국내 대학 신입 박사 채용을 시작했습니다. 석유화학업계 호황 속에 SK이노베이션의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에 1비해 1.5배 늘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가 미래 성장동력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규모 인재 채용에 나섰습니다. 지난 22...
이돈욱 2016년 04월 25일 -

(월\/아침) 주간전망대
◀ANC▶ 울산시가 오늘 산업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관계기관들과 세미나를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다양한 공연이 울산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주간브리핑,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는 오늘(4\/25) 안전전문기관과 학계, 재계, 시민단체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
유영재 2016년 04월 25일 -

낮 최고 22도..황사*미세먼지 주의
월요일인 오늘(4\/2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도 짙은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화요일인 내일도 대체로 맑겠으며 10도에서 22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주중에는 수요일쯤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상욱 2016년 04월 25일 -

울산시, 안전도시 종합계획 매년 수립
울산시가 5년 주기로 해오던 안전도시 종합계획을 앞으로 매년 수립해 안전도시로의 도약에 고삐를 죄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가 이번주 열리는 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한 조례안에 따르면 5년마다 수립하도록 돼 있는 안전도시 종합계획을 재난·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매년 수립해 시민들의 안전 관련 업무를 최우선 처리하기...
조창래 2016년 04월 24일 -

울산 현대, FC서울에 1-2 패
프로축구 울산현대는 오늘(4\/24)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7라운드 FC서울과의 경기에서 1-2로 졌습니다. 경기시작 9분 만에 서울에 선제골을 내준 울산은 전반 막판 김치곤이 동점골을 넣었지만 후반 막판 교체 투입된 서울 공격수 박주영에 결승골을 허용하며 승점 추가에 실패했습니다. 울산은 2승2무3패로 12...
이상욱 2016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