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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길부 복당..지방의원은?
◀ANC▶ 새누리당을 탈당했던 무소속 의원들의 복당 신청이 계속되면서 울주군 강길부 의원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강 의원은 현재 복당 시기를 조율중이라고 밝혔는데, 복당의 전제 조건 때문에 논란이 예상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새누리당 경선에서 배제돼 무소속으로 출마해 4선 고...
조창래 2016년 04월 20일 -

(스탠딩)연속기획3->진화하는 도서관
◀ANC▶ 도서관 하면 책을 빌리거나 공부를 하는 곳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최근에는 도서관이 어린이부터 어르신들의 평생교육을 담당하는가 하면, 동네 사랑방 역할까지 하고 있다고 합니다. 도서주간 연속기획,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학교 옆에 세워진 작은 컨테이너 도서관. 수업을 마친 ...
서하경 2016년 04월 20일 -

(이브닝가능)잇따른 사망사고..'전면 작업중단'
◀ANC▶ 국내 최대 조선사인 현대중공업에서 최근 한달 사이 안전사고로 근로자 5명이 숨졌습니다. 작업장 안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현대중공업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오늘 하루 작업을 전면 중단한 채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협력업체를 포함해 매일 3만여 명의 근로자가 ...
최지호 2016년 04월 20일 -

현장출동\/\/농수산 시장 주차대란 사연은?
◀ANC▶ 님구 삼산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이 식료품을 실어나르는 화물차들로 뒤엉켜 제 기능을 상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차량 15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인근 주차장은 텅 비어 있다고 합니다. 무슨 사연인지, 이용주 기자가 현장취재. ◀END▶ ◀VCR▶ 새벽부터 화물차들로 분주한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 상인들이 몰...
이용주 2016년 04월 20일 -

내년 국비 2조 3천억 원 신청
◀ANC▶ 창조경제 사업을 핵심으로 한 울산시의 내년도 국가예산과 사업들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국비 신청액이 올해보다 늘어난 2조 3천억원대로 잠정 결정됐는데, 목표 달성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 내년도 국가예산 중 핵심 신규사업은 창...
2016년 04월 20일 -

경)동부팜한농 ->'팜한농'으로 새출발
LG화학이 인수한 남구 매암동 동부팜한농 울산공장이 팜한농으로 사명을 바꿔 공식 출범했습니다. 지난 1천953년 한국농약으로 출발한 이 회사는 한농, 동부한동, 동부팜한농으로 이어지며, 60년을 이어온 국내 대표 농화학 기업 입니다. 한편 울산 공장에서는 복합비료와 원예비료, 질산,황산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2016년 04월 20일 -

경)현대중공업 그룹 10분기 만에 흑자 전망
현대중공업 그룹이 지난 2천13년 3분기 이후 10분기 만에 흑자를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신한금융투자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의 1분기 매출액이 전 분기에 비해 6.4% 감소한 10조4천억 원이지만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해 2천500여억 원을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의 실적 흑자 전환은 ...
조창래 2016년 04월 20일 -

지반 침하 번영교 다음달 본격 복구 공사
지난달 23일 인근 주상복합건물 터파기 공사 도중 지반침하와 균열이 발생한 번영교 접속도로에 대한 본격적인 복구공사가 다음달 이뤄집니다. 울산시는 지반다지기를 통해 응급 복구는 마친 상태이며 현재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함께 지반탐사와 내시경 검사,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탐사결...
2016년 04월 20일 -

에쓰오일 햇살나눔 프로그램 실시
에쓰오일 임직원들이 오늘(4\/20) 울산시를 찾아 2016 햇살나눔 프로그램 사업비 1억 8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햇살나눔 프로그램 사업은 에쓰오일과 울산시 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지역 사회 봉사활동입니다. 에쓰오일은 지난 2천11년부터 연인원 만8천여 명이 참여하는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
2016년 04월 20일 -

무료급식소서 폭행 휘두른 조폭 구속
남부경찰서는 '시끄럽다'는 이유로 무료급식소에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폭력조직원 46살 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한씨는 지난 12일 남구의 한 교회 무료급식소에서 떠든다는 이유로 식사를 기다리던 22살 김 모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전 애인이 다른 남자를 만나는데 앙심을 품고 전 애인을 폭행...
이용주 2016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