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경제브리핑-->혁신도시 첫 오피스텔
◀ANC▶ 우정혁신도시에 첫 오피스텔 건립이 추진됩니다. 올 하반기 부동산 시장은 전반적인 침체속에 전세가 상승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우정혁신도시 업무1용지에 지상 23층 규모의 오피스텔 건립이 추진됩니다. 이 오피스텔은 22에서 26제곱미터 크기의 600여개...
조창래 2016년 04월 19일 -

연속기획2>울산 도서관의 역사
◀ANC▶ 지난 1923년 울산 최초의 도서관이 울산 객사에 들어선 것을 시작으로, 울산 도서관의 역사는 시작됐습니다. 90년대 들어 공공도서관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도서 인프라가 구축되긴 했지만 다른 대도시에 비하면 아직 초보 수준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북정동 객사 남...
서하경 2016년 04월 19일 -

힘내라 울산(스탠딩)\/\/회사 다시 '출근합니다'
◀ANC▶ 최근 경기가 어렵다고 구조조정에 나서는 회사들이 많은데요, 구조조정으로 회사를 떠난 근로자들을 다시 채용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원가절감을 통한 경쟁력이 확보되자 공장을 다시 가동하고, 희망퇴직했던 근로자들도 다시 채용한 겁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나일론 섬유와 엔지니...
조창래 2016년 04월 19일 -

현안산적 울산시..김 시장 해법은?
◀ANC▶ 총선이후 김기현 울산시장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1당을 내준 새누리당을 향해서는 시정운영의 어려움을 토로하는가 하면 투자유치에도 빨간불이 켜져 이달에 계획된 해외순방 일정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20대 총선결과 국회는 여소야대, 울산은 새누리당과 무...
2016년 04월 19일 -

[투데이:울산] 상조회사 '고객돈이 쌈짓돈' -최종
◀ANC▶ 고객돈을 쌈짓돈처럼 사용해 온 상조회사 대표들이 줄줄이 구속되고 있습니다. 상조회사의 방만한 경영 때문에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해 2월 폐업한 동아상조입니다 이 회사 대표 53살 전 모씨는 가입자 1만2천여 명의 계약해약 환급금 47억원을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C...
이상욱 2016년 04월 19일 -

(협의)피항권고 무시 선박 '부지기수'
◀ANC▶ 며칠 전 강풍속에 선박이 좌초돼 해양오염으로 이어지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이런 선박들은 대부분 피항권고를 무시하고 항해하거나 정박해 있다가 사고를 당하는데, 피항권고 무시 선박에 대한 처벌을 더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남부지방에 강한 바람과 높은 ...
이용주 2016년 04월 19일 -

주요뉴스 자막
최근 강풍으로 선박 좌초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피항 권고를 무시하는 선박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고객돈을 쌈짓돈처럼 사용해 온 상조회사 대표들이 줄줄이 구속되고 있습니다. -------------------------------------------- 총선 이후 김기현 울산시장의 고민이 ...
이상욱 2016년 04월 19일 -

하이브리드 자동차 채권 매입 감면 연장
친환경 자동차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보급촉진을 위해 시행해 온 지역개발채권 매입 감면혜택이 오는 2천18년 말까지 연장됩니다. 울산시는 정부의 친환경 차량 보급 확대정책에 따라 당초 지난해말까지던 지역개발채권 감면 혜택을 3년 더 연장하기로 하고 관련 조례를 이번 임시회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하이...
조창래 2016년 04월 19일 -

울주 세계산악영화제에 31개국 118편 출품
울주군은 이달 말 작품 접수 마감을 앞둔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 오늘(4\/19)까지 31개국 118편이 출품됐다고 밝혔습니다. 출품작은 북미와 서유럽을 중심으로 해외 6개 주 국가에서 모두 접수됐으며, 울주군은 이 가운데 부문 경쟁을 포함한 비경쟁 영화제에 20개국 70편을 추려 영화제에 올릴 예정입니다. 울주 세...
이용주 2016년 04월 19일 -

자물쇠 부수고 자전거 훔친 40대 검거
남부경찰서는 자전거 거치대에 보관된 자전거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42살 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 씨는 어제(4\/18) 새벽 2시 2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백화점 자전거 거치대에 보관된 자전거 3대의 자물쇠를 부수고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