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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침)경제브리핑--> 완성차 시장 위축 전망
◀ANC▶ 상반기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냈던 국내 자동차 시장이 하반기에는 하락세를 면치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매출 천억 원 이상 벤처업체가 울산에는 14개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그룹 글로벌경영연구소는 개별소비세 인하 등의 효과로 올...
조창래 2016년 07월 25일 -

지역특화 드론 관련 산업 4가지 제안
울산발전연구원이 지역의 특화된 드론산업으로 산업단지 안전과 대기오염 정화, 선박도장 검사, 해상 선용품 배달 등 4가지를 제안했습니다. 울발연은 최근 열린 관련 회의에서 산업단지 안전분야는 대규모 폭발시 사고현장에서 드론이 활영한 영상을 지휘본부로 보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박도장의 ...
2016년 07월 25일 -

서머페스티벌 이틀째 열린콘서트..성황리 열려
울산서머페스티벌 이틀째인 어제(7\/24) 열린콘서트가 울주군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2만여 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어제 공연에는 전영록과 변집섭, 박남정 등 추억의 가수는 물론 EXID와 스누퍼 등 아이돌 그룹까지 출연해 전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사흘째인 오늘은 중구 남외동 ...
이상욱 2016년 07월 25일 -

올해 첫 열대야..이틀째 폭염주의보
오늘(7\/25) 아침 울산지방은 최저 기온이 26도를 기록하며 올해 첫 열대야를 보였습니다. 한 낮 폭염은 오늘도 계속돼 낮 최고 기온이 어제와 비슷한 33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되며, 어제 올들어 처음 내려진 폭염주의보는 오늘도 계속되겠습니다. 또 오늘 오후에는 대기불안정으로 곳에따라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
조창래 2016년 07월 25일 -

임금 2억8천만 원 체불..하청업체 대표 구속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근로자 임금과 퇴직금 2억8천여 만 원을 체불한 혐의로 조선소 하청업체 대표 43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원청회사로부터 받은 억 대의 기성금을 사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근로자 70여 명의 임금과 퇴직금을 9개월 동안 체불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김 ...
최지호 2016년 07월 24일 -

현대기아차그룹 공동교섭 엇갈린 입장 난항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 임단협 교섭이 난항에 빠진 가운데 현대차 노조가 앞장 선 현대기아차그룹 공동교섭도 전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차그룹 노조가 지난 4월 19일 회사측에 공동교섭 요구안을 전달하고 7차례 공동교섭을 요청했지만 그룹 사용자측이 협상에 나서지 않자, 지난 22일 서울 본사에...
유영재 2016년 07월 24일 -

덤프트럭에 전신주 파손..인근주택 정전
오늘(7\/24) 오전 8시50분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도로를 지나던 25톤 덤프트럭이 전신주를 파손하며 인근 주택 일부가 피해를 입고 1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25세대에 전기 공급이 중단돼 주민들이 6시간 넘게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덤프트럭 운전사의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조창래 2016년 07월 24일 -

남구지역 '악취' 원인불명..순찰강화
어제(7\/23) 오후 남구 일부지역에서 가스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잇따랐지만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소방당국과 울산시, 남구 등은 어제 야음동과 선암동과 인접한 석유화학공단에서 가스 누출 여부를 확인하고 대기 오염도 등을 측정했으나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당분간 신고가 ...
최지호 2016년 07월 24일 -

데스크 논평>암각화 보존 빨리 결정해야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가변형 투명 물막이 사업이 마침내 완전 폐기됐습니다. 문화재위원회가 지난 21일 사업의 실패를 인정하고 사업 시작 3년만에 공식적인 중단을 결정했습니다. 10여년을 끌어온 반구대 암각화 보존 사업이 안타깝게도 다시 원점에서 논의되게 된 겁니다. ------------------- 이제 남은 방안은 생...
최익선 2016년 07월 24일 -

아랍어, 새로운 기회
◀ANC▶ 우리나라가 중동 지역과 정치적, 경제적 관계를 맺고 있지만, 실상 아랍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는 거의 없었는데요. 울산에서 처음으로 아랍어 입문 수업이 마련돼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칠판 위에 마치 그림같은 글씨들이 쓰여 있습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써 내...
이돈욱 2016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