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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협의회..창조경제에 7,944억 원 투입
울산시는 오늘(4\/18) 제1차 창조경제협의회를 열어 울산창조경제 혁신센터의 올해 사업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울산시는 이 자리에서 올해 창조경제에 7천944억 원의 예산으로 창조경제 기반조성 등 71개 세부 실천 과제에 대한 사업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에게 창조경제 기반 조성과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
조창래 2016년 04월 18일 -

경)울산 수출 감소가 무역의존도 하락 주도
지난해 수출 감소로 우리나라 경제의 무역의존도가 8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은 울산 수출 하락이 원인 가운데 하나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수출이 730억 달러로 축소되는 등 우리나라 수출이 줄어들면서 무역의존도는 88.1%로, 전년 대비 10.5% 포인트나 하락했습니다. 무역협회 울산...
조창래 2016년 04월 18일 -

낮 최고 22도..맑고 포근한 날씨
월요일인 오늘(4\/18) 울산지방은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으며 낮 기온이 22도까지 올라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동해남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너울성 물결이 매우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도 구름 조금 낀 가운데 9도에서 21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포근한 날씨...
유영재 2016년 04월 18일 -

경)삼성SDI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 1조 원 투자
삼성SDI가 올해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 1조원을 투자합니다. 삼성SDI는 지난해 에너지 솔루션과 전자재료 부문 등에 6천800억 원을 투자했지만 올해는 케미칼사업부문 매각 자금을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삼성SDI는 현재 울산공장과 중국 시안공장에서 순수 전기차 기준으로 20만대 규모의 배터리를 생산...
조창래 2016년 04월 17일 -

경)3월 주택거래량 전년대비 29% 줄어
본격적인 이사철이 시작됐지만,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수세가 자취를 감췄고 전·월세 거래량도 1년 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매매 거래량은 천800여 건으로 1년전 2천500여 건과 비교해 29.2%나 줄었습니다. 또 지난달 울산지역 전월세 거래량은 2천290건으로 전년도...
조창래 2016년 04월 17일 -

큰돌고래 ‘고어진’ 무사히 무리에 합류
울산 방어진에서 구조된 큰돌고래가 무사히 무리에 합류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는 울산 방어진항에서 지난달 2일 방류한 큰돌고래 ‘고어진’이 무사히 본래 무리에 합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고래연구센터는 고어진이 방류된 후 일주일 가량 한국과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 부근으로 이동해 머물...
이상욱 2016년 04월 17일 -

울산 명장의 전당 4명 추가 등재
오늘(4\/17) 오전 울산박물관에서는 각게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명장의 전당' 등재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오늘 추가로 등재된 명장은 4명입니다. 지난 2천12년 울산공업센터 지정 50주년 기념사업으로 조성된 '울산 명장의 전당'은 울산박물관 2층에 설치됐으며 총 175명의 이름과 소속, 분야 등이 등재돼 있습니다...
2016년 04월 17일 -

재건축 연한 도래 아파트 2천700여 가구
내년에 30년 재건축 연한이 도래하는 울산지역 아파트 단지는 총 17개 단지에 2천770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들 단지는 모두 1987년에 준공된 아파트로 중구가 6개 단지로 가장 많고 남구 5개, 동구 3개, 북구와 울주군이 각각 1개 단지입니다. 현재 이들 단지 가운데 재건축 계획이 있거나 추진중인 곳은 ...
2016년 04월 17일 -

'금싸라기 땅' 울주군청 부지 활용도 관심 집중
울산에서 부동산 가격이 가장 높은 남구 옥동의 울주군청 부지에 어떤 시설이 들어설지 주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공공청사 부지는 시민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에 남구 구민회관을 짓는 방향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이 곳에 아파트나 쇼핑센터가 들어서기는 쉽...
유영재 2016년 04월 17일 -

울산시, 지진 발생 문자서비스 제공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지진이 울산에서도 감지돼 시민 불안감이 높아지자 울산시가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일정 규모 이상 지진이 발생하면 전 시민을 대상으로 문자서비스를 제공해 지진 상황을 전파하고 현재 추진 중인 내진보강사업도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24...
유영재 2016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