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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합금 업체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제(7\/26) 저녁 7시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의 한 알루미늄 합금 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곳은 공정에서 발생하는 분진 등을 빨아들이는 장비로, 출동한 소방대는 집진기 내부에 남아 있는 알루미늄 분말이 폭발하지 않도록 물을 뿌리며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집진기 안에 있는 필터에서 불이 시작된 ...
조창래 2016년 07월 27일 -

노래방 화재..종업원 1명 부상
어제(7\/27) 오후 7시 30분쯤 울산시 중구 젊음의 거리에 있는 한 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1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소화기로 불을 끄던 종업원 32살 김모씨가 손 등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가스렌지 위에 올려 놓은 식용유가 과열되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
조창래 2016년 07월 27일 -

(R\/경남) 여름철 피부 질환
◀ANC▶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야외에서 물놀이를 즐기시는 분들 많은데요, 뜨거운 햇볕에 장시간 피부를 노출시켰다가는 피부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경남 윤주화 기자! ◀END▶ ◀VCR▶ 창원에 사는 33살 함성원씨는 최근 가족들과 해외여행을 다녀온 뒤 목과 팔이 벌겋게 달아오르고 따가워 병원을 찾았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7월 27일 -

(R)한-이란 교류 '부산이 뜬다'
◀ANC▶ 경제 제재가 풀린 후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른 이란이 한국기업 투자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수산 분야의 협력이 본격화 돼 부산이 양국 교류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유나 기자의 보돕니다. ◀VCR▶ 한국과 이란의 비즈니스포럼. 이란의 해외투자청장과 항만해사청장, 국립대학 총...
2016년 07월 27일 -

<단독취재>현금 뽑기 '한탕 유혹'
◀ANC▶ 학교 앞에서 어린 학생들이 인형뽑기 게임에 빠져있는 모습 요즘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인데요. 그런데 인형이 아니라 현금을 상품으로 내건 뽑기 기계가 등장해 아이들의 한탕주의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대로변 PC방 앞입니다. 학생들이 로봇에 달...
이용주 2016년 07월 27일 -

밤 새 열대야..사흘째 폭염경보 발효
울산지방은 밤 사이 최저 기온이 26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으며 열대야를 보인 가운데 오늘(7\/27)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폭염경보가 사흘째 계속되겠으며, 오늘 한 낮에는 구름 조금 낀 가운데 수은주가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에 곳에따라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
조창래 2016년 07월 27일 -

현대차 상반기 영업이익 7% 감소
현대자동차의 올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폭 증가했지만 상반기 전체 영업이익은 3조1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매출액은 고부가 제품인 제네시스와 SUV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오히려 늘어 지난해 상반기 대비 7.5% 증가한 47조 원에 달했습니다. 현대차는 신흥시장 ...
조창래 2016년 07월 26일 -

장생포고래특구, 한 달 간 휴일 없이 운영
여름 휴가철과 방학을 맞아 다음달 25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내 시설들이 휴일 없이 정상 운영됩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휴가기간 동안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 고래문화마을, 고래바다여행선을 매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매일 2차례 운항하고, 고래문화마을 고래광장에서는 물놀이장을, ...
이용주 2016년 07월 26일 -

김기현 시장, 차질없는 국비 반영 요청
김기현 시장이 오늘(7\/26) 정부 주요 부처와 국회를 방문해 정부의 추경예산안과 내년 예산에 울산관련 현안들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습니다. 김 시장은, 이번 정부 추경에 반영된 해양플랜트 진출확대와 ICT 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역주력산업 융합 콘텐츠 지역센터 구축 사업 등에 대해 국회 차원의 협...
2016년 07월 26일 -

울산 월 평균 임금 전국 최고..423만 원
울산 지역의 월 평균 임금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울산의 월 평균 임금은 423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서울이 370만 8천 원으로 뒤를 이었으며, 제주는 245만5천 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또 주요 노동 인구의 비중이 가장 높은 곳 역시 울산으로 15살에서 64살 사이 인구 비중이 7...
조창래 2016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