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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설공단 공채에 응시자 대거 몰려
오는 6월 선발되는 울산시설공단 공개채용에 응시자가 대거 몰리먼서 평균 1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시설공단에 따르면 일반직과 업무직 8개 직렬, 18명 채용에 264명이 지원했고, 특히 2명을 뽑는 행정직의 경우에는 4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울산시설공단은 앞서 지난해 12월 임금피크제 후속조치로 6명...
2016년 04월 20일 -

모텔 여주인 성폭행 시도한 50대 징역 6년
울산지법은 객실 청소를 하고 있는 모텔 여주인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 하려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정 모씨에게 징역 6년과 정보공개 5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선고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 11월 울주군의 한 모텔에서 혼자 객실 청소를 하고 있던 여주인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 하려다 2주의 상해를 입...
유영재 2016년 04월 20일 -

태국여성 고용 스마트폰으로 성매매 영업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4\/20) 태국인 여성을 고용해 스마트폰 채팅으로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31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스마트폰 채팅에 성매매를 암시하는 글을 올린 뒤 연락이 오는 남성들과 태국인 여성을 만나게 하는 방식으로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1장 있...
이돈욱 2016년 04월 20일 -

관광단지 투자 사기 9억원 챙겨 '징역 3년'
울산지법은 정치인들과 친분이 있는 것처럼 행세하며 관광단지 투자금 수 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50살 이 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8년 4월부터 2010년 6월까지 사업비 3천4백억원 상당의 등억관광단지 조성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투자자 3명을 속여 8억9천만원을 가로...
유영재 2016년 04월 20일 -

울산시, 기후변화 적응대책 용역 착수
울산시가 기후변화의 영향과 취약성 분석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기후변화 적응대책 연구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이와관련해 울산의 지역적, 경제적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기후변화 적응대책 수립을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와 관계공무원 등 29명으로 TF팀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기상이변에 취약한 지...
2016년 04월 20일 -

고용노동부, 현대중 지게차 무기한 '작업중지'
고용노동부가 오늘(4\/20) 산재 사망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현대중공업에 지게차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근로자의 안전 교육과 위험의식이 확립될 때까지 현대중공업 내 지게차 2백여 대에 대해 무기한 운행을 중단하고, 근로감독관이 상주하며 안전관리 시스템을 점걸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2016년 04월 20일 -

현대중, 창사 후 첫 '전면 작업중단'
산재 사망사고가 잇따르자 현대중공업이 창사이래 처음으로 오늘(4\/20) 하루 작업을 전면 중단하고 전체 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4\/20) 하루 작업 공정을 모두 멈추고 위험요인을 점검하는 한편,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사업장별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
최지호 2016년 04월 20일 -

김종훈·윤종오 당선인, "교원노조법 개정 해야"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당선된 옛 통합진보당 출신의 김종훈,윤종오 당선인이 전교조의 법외노조화의 근거인 교원노조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두 당선인은 오늘(4\/20) 울산시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9명의 해고자를 조합원으로 인정한다는 이유로 전교조를 법외노조화한 것은 정치적 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
이돈욱 2016년 04월 20일 -

검찰, 윤종오 당선인 3번째 압수수색..반발
옛 통합진보당 출신의 울산 북구 무소속 윤종오 당선인에 대한 검찰의 3번째 압수수색이 단행됐습니다. 울산지검은 오늘(4\/20) 오전 9시쯤 북구 평창동에 사는 윤 당선인과 사무장 등 선거핵심 참모 3명의 자택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이들의 휴대전화 등을 압수했습니다. 검찰은 앞서 지난 7일과 14일에도 두 차례에 걸...
유영재 2016년 04월 20일 -

정갑윤 의원 국회의장 도전 사실상 무산
20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을 더불어민주당이 가져가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면서 5선의 정갑윤 국회부의장의 국회의장 도전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이는 이번 총선에서 원내 1당이 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국회의장과 야당몫 국회부의장을 나눠 맡도록 하는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데 따른 것입니다. 이에대해...
조창래 2016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