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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울산지노위 내년 설립 확정
◀ANC▶ 울산시가 내년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앞두고 특별행정기관 유치운동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설립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병무청과 세무서 추가 설치에 대해서도 대정부 설득작업을 꾸준히 전개하기로 했는데,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방노동...
2016년 07월 27일 -

이슈\/\/ 휴가 전 마지막 동시파업..향방은?
◀ANC▶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가 여름 집단 휴가를 앞두고 마지막 동시 파업을 벌였습니다. 현대차의 노사협상은 휴가가 끝난 뒤 타결 가능성이 높지만 현대중공업 노조는 기약없는 투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크레인과 지게차 운전수, 설비 보전 작업자들이 일손을 놓...
유영재 2016년 07월 27일 -

[투데이:울산] 뽑기기계 모두 불법..처벌은 '글쎄'\/ss
◀ANC▶ 도심 길거리에 현금뽑기 기계가 등장해 사행심을 조장한다는 기사를 전해드렸는데요, 도심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인형뽑기 기계들이 모두 불법이라는 사실이 새롭게 드러났지만 단속은 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무슨 사연인지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도심 한 가운데 설치된 현금뽑기 기...
이상욱 2016년 07월 27일 -

무더위속 산업현장 '일하니 즐겁다'
◀ANC▶ 중복인 오늘(7\/27)도 울산의 수은주가 33도 넘게 치솟으면서 밖에 다니기도 힘든 하루를 보냈을텐데요, 불볕더위가 특히 힘든 건 일터에서 더위와 싸우는 근로자들일 겁니다. 무더위속에 산업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 최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제련작업이 한창인 용광로에서 시뻘건 구릿물...
최지호 2016년 07월 27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사흘째 발효된 폭염경보속에 산업현장은 무더위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 길거리에 버젓이 설치된 뽑기 기계가 모두 불법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업주들의 반발이 거세 단속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 현대...
이상욱 2016년 07월 27일 -

서머페스티벌 닷새째..'파워콘서트' 열기
울산서머페스티벌 닷새째인 오늘(7\/27)은 북구 농소종합운동장에서 저녁 7시30분부터 '파워 콘서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2003년 서머페스티벌이 시작된 이래 북구지역에서는 처음 열리는 오늘 콘서트는 박상민과 박미경, 노라조, 진성, 소명 등 가수 10여명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반환점을 돈 울...
최지호 2016년 07월 27일 -

'가짜 후기' 올려 건강식품 24억원 어치 판매
울산 남부경찰서는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건강 기능식품을 허위 광고해 판매한 혐의로 48살 서 모씨 등 3개 업체 대표와 광고대행사 직원 33살 이 모씨 등 모두 14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10개월 동안 인터넷 블로그에 2천여 차례에 걸쳐 특정 약품이 만성 비염에 특효가 있다는 내용의 가짜 후기를 게...
이용주 2016년 07월 27일 -

조선업 희망센터 내일(오늘) 울산 첫 개소
정부가 조선업체 실직자 생계 안정과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구상한 조선업 희망센터가 내일(7\/28) 울산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엽니다. 고용노동부는 내일 오전 울산 동구 미포회관 5층에 설치되는 조선업 희망센터 개소식을 시작으로, 창원과 목포는 8월 초, 거제는 8월 중순, 희망센터 문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7월 27일 -

북구청, "직권 남용한 윤종오 의원에 구상금 청구"
외국계 대형마트 코스트코의 건축허가를 내주지 않아 손해배상금을 지급한 북구청이 당시 구청장이었던 윤종오 국회의원을 상대로 구상금 청구 소송을 제기합니다. 북구와 윤 의원은 법적 근거 없이 코스트코의 건축허가를 내주지 않아, 코스트코 측이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지난달 손해배상금에 이자와 소송...
이용주 2016년 07월 27일 -

KTX 역세권에 대규모 호텔 유치 추진
울산 KTX 역세권 일원에 대규모 호텔 유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도시공사는 전시컨벤션센터 옆 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호텔을 유치하기로 하고 투자자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020년 들어설 예정인 전시컨벤션센터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대규모 호텔 유치가 필수적이라는 입장입니다.\/\/\/
2016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