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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년실업률 12.2%..상승폭 가장 커
울산지역 청년 실업률 상승폭이 다른 연령대 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청년 실업자는 1만1천여 명으로 12.2%의 실업률을 기록해 지난해 1분기의 10.8% 보다 1.4%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이는 30대에서 50대 실업률 증가폭 0.8% 포인트에 비해 두배 가까이 높은 것이며. ...
조창래 2016년 04월 18일 -

지진 피해 구마모토시에 위로 서한문
지진 피해를 입은 울산시의 우호협력도시 일본 구마모토시에 김기현 시장이 위로 서한을 보냈습니다. 김 시장은 서한에서 이번 지진으로 유명을 달리한 분들의 명복을 빌며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와 피해의 조속한 회복을 120만 울산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기원 한다고 말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일본 전역에서 물자 지원이...
조창래 2016년 04월 18일 -

낮 최고 20.2도..너울성 파도 '주의'
오늘(4\/1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0.2도까지 올랐습니다. 동해남부 먼바다에 내려져 있던 풍랑주의보는 오전 10시를 기해 해제됐지만, 너울성 파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4\/19)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9도에서 21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포근한 ...
최지호 2016년 04월 18일 -

중구, 번영로 복산성당 일대 소공원 조성
중구청이 번영로 복산성당 일대에 35억원을 들여 소공원을 조성합니다. 중구청은 성당 일대에 3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772㎡ 규모의 소공원을 조성해 이달 말 완공할 예정입니다. 이곳에는 소나무와 느티나무 등 나무 390그루가 심어져 있으며 산책로와 나무의자, 기와를 얹은 전통방식의 담장이 마련됐습니다.\/\/\/
이용주 2016년 04월 18일 -

울산시, '쌀 적정생산 추진단' 운영
울산시는 중장기 쌀 수급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13개 기관 단체가 참여하는 울산시 '쌀 적정 생산 추진단'을 운영합니다. 쌀 적정 생산 추진단은 매년 쌀 소비량이 줄고 쌀 재고에 따른 수급불균형이 계속돼, 논에 다른 작물을 재배하는 것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전체 논의 97%인 4천 999헥타르...
조창래 2016년 04월 18일 -

현대중, 품질관리 손실 6천억 원 추산
지난해 현대중공업의 품질관리 실패 비용이 6천억 원 대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전체 매출의 2.54%에 달하는 6천76억 원이 품질관리 손실 비용으로 집계됐으며, 공정 지연, 장비 인수 후 보수 비용, 불량 폐기, 생산 중단 등이 주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품...
최지호 2016년 04월 18일 -

경)아파트 제곱미터 당 분양가 45만 원 상승
울산지역 민간아파트의 제곱미터 당 평균 분양가격이 지난해보다 45만원 정도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울산의 민간아파트 분양가는 제곱미터 당 306만6천 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의 261만 원에 비해 45만6천 원 올랐습니다. 울산의 민간아파트 분양가 ...
조창래 2016년 04월 18일 -

전교조 울산지부장 직권면직.."탄압 중단하라"
울산시교육청은 오늘(4\/18) 인사위원회를 열어 권정오 전교조 울산지부장에 대한 직권면직을 결정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전교조에 대한 법외노조 판결에 따라 교육부가 전교조 전임자들에게 복직을 통보했지만, 권 지부장이 학교 복귀를 거부하고 3차례에 걸친 징계위 출석 요구를 불응해 교원직을 박탈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6년 04월 18일 -

울산에서 올해 영화·드라마 3편 촬영
올해 울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와 드라마 3편이 촬영에 들어갑니다. 천만 관객을 모은 영화 '국제시장'을 연출한 윤제균 감독의 첩보 액션 영화 '공조'가 올 연말 개봉을 목표로 옛 화력발전소와 울산대교, 미포산업로 마성터널, 석탄부두 등에서 촬영에 들어갑니다. 또 허철 감독의 가족 영화 '돌아온다'가 영남알프스와 ...
조창래 2016년 04월 18일 -

울산시 '3조 원' 시금고 선정 절차 착수
한해 3조 원대의 예산을 관리 할 울산시금고 선정 절차가 사실상 시작됐습니다. 울산시는 일반회계를 관리하는 1금고인 경남은행과 특별회계를 관리하는 농협에 대한 울산시금고 은행의 계약이 올해 말 끝나 늦어도 10월까지는 새로운 시금고 은행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지역 금융권 관계자는 이번 선정 절차가 1금고인 경...
조창래 2016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