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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용접이라도 '배울래요'
◀ANC▶ 글로벌 경기 침체로 국내 조선업계가 만성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데요, 이러한 불황에도 용접과 같은 조선업종 전문 기술을 배우려는 청년들이 몰리면서 기술교육원의 인기는 전성기 못지 않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새하얀 불꽃을 튀기며 철판과 철판을 이어붙이고 차가운 냉각수에 넣었다 빼...
최지호 2016년 04월 17일 -

예비\/소형 어선 '위험한 출항'
◀ANC▶ 바다 위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되는 어선이 크게 늘었습니다. 관리 부주의와 정비 불량이 주요 원인인데, 영세어민들이 대다수여서 비용 문제로 제때 점검을 못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파도가 높게 이는 바다 한가운데에서 해경 구조대가 어선 위에 가...
이용주 2016년 04월 17일 -

울산시의회 '혁신도시 특위' 구성키로
우정혁신도시가 오는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의회가 특위를 구성해 세부적인 타당성 검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임시회에서 혁신도시 관련 특위 구성을 결의해 완벽한 사업 마무리와 차질 없는 시설물 인수를 위한 대응방안 마련에 나서기고 했습니다. 시의회는 59건에 ...
조창래 2016년 04월 17일 -

정갑윤 의원 '국회의장 하마평' 주목
4.13총선이 끝나고 여야구도가 정해지면서 20대 국회의장을 누가 맡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5선고지에 성공한 새누리당 정갑윤 현 부의장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습니다. 정갑윤 국회부의장은 친박 5선인데다 부의장직을 수행해 오면서 여.야의 중재 역할을 잘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국회 최다선인 8선의 서...
조창래 2016년 04월 17일 -

울산도 강풍 피해 속출
◀ANC▶ 전국적으로 강풍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빌라 건물의 외벽 마감재가 힘없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땅으로 추락한 마감재는 주차된 차량을 덮쳤습니다. 갑작스런 사고에 주민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
유영재 2016년 04월 17일 -

주요뉴스 원고
전국적으로 강풍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 바다에서 기관 고장을 일으켜 표류하는 어선이 크게 늘었습니다. 선박 관리 부주의가 주 원인입니다. ------------------------------------------- 취업난에...
이상욱 2016년 04월 17일 -

태화루에서 전통공연 개최
오늘(4\/16) 오후 2시부터 중구 태화루에서는 '토요일. 전통춤과 함께 즐거운 사람들' 이라는 공연이 선을 보였습니다. 이번 공연은 태평무를 시작으로 창작무, 가야금 연주, 울산양반춤, 울산학춤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은 지난 9일부터 시작돼 다음달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펼쳐집니다.\/...
2016년 04월 16일 -

음식점서 불..차량 3대 등 8천여만 원 피해
오늘(4\/16) 새벽 4시 30분쯤 울산 중구 서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음식점과 주차돼 있던 승용차 3대를 모두 태워 소방서추산 8천3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에는 손님이 없었고 종업원들도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 천정에서 화염을 목격했다는...
이용주 2016년 04월 16일 -

노르웨이 총리, 현대중공업 방문
예르나 솔베르그 노르웨이 총리가 오늘(4\/16) 오전 현대중공업을 방문했습니다. 솔베르그 총리와 노르웨이 주한대사 등 10여 명은 2시간 가량 선박 건조 공정과 기반시설을 둘러봤으며, 자국의 유전개발과 원유가스 운반 산업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르웨이는 지난 2014년 세계 7위 규모인 110척, 69억 달...
최지호 2016년 04월 16일 -

윤종오 당선인 검찰 수사 여.야 촉각
검찰이 북구 무소속 윤종오 당선인의 선거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한 것과 관련해 여.야 모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유사 선거사무실을 운영한 것이 조사과정에서 사실로 드러날 경우 명백한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며, 검찰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반면 윤종오 후보를 비롯한 재야 시민단체...
조창래 2016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