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오후까지 5~20mm 비..낮 최고 17도
총선 투표일인 오늘(4\/13)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0.5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오후까지 5~20mm의 비가 내리겠고 낮 최고 기온은 17도가 예상됩니다. 내일(4\/14)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12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낮 기온이 8도 이상 크게 오르겠습니다. 기상대는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 오전까지 비가 내린 뒤 ...
최지호 2016년 04월 13일 -

동구, 대왕암공원 '내화수림대' 조성
동구가 대왕암공원 산불예방을 위해 화재에 강한 나무를 심는 내화수림대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동구는 2억6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이달말까지 대왕암공원 33헥타르에 동백나무 9천4백 그루와 해송 4천6백 그루를 심을 계획입니다. 동구 관계자는 어린이테마파크와 오토캠핑장이 조성되는 대왕암 공원을 전국적인 명품 ...
최지호 2016년 04월 13일 -

주택*차량 화재..60대 집주인 숨져(중*남부)
어제(4\/12) 오후 5시30분쯤 (울산) 북구 가대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주인 66살 안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술을 마시고 잠든 남편을 보고 외출을 했다는 유가족의 말과 안씨 몸에서 별다른 외상이 발견되지 않은 점으로 미뤄 연기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이상욱 2016년 04월 13일 -

경남R)햇차 수확 시작
◀ANC▶ 우리나라 차 시배지이자 야생차의 고장인 하동에서 햇차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요즘 따는 녹차를 우전이라 부르는데 맛과 품질이 최곱니다. 이준석 기자 ◀END▶ ◀VCR▶ 지리산 자락의 가파른 비탈을 따라 이어진 야생차밭, 봄 햇살에 살포시 고개를 내민 어린 찻잎을 따느라 농부들의 손길이 바쁩니다. ◀ S Y ...
2016년 04월 13일 -

[부산R]롯데 초반 기세 '심상찮다'
◀ANC▶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삼성과의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는 등, 초반 기세가 괜찮습니다.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마운드가 지난해와 달라졌다는 평갑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삼성과 1-1로 맞서던 3회말,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선 황재균. 시속 145km의 투심 패스트볼은 담장을 넘기는 홈런이 됐...
2016년 04월 13일 -

경제브리핑-->베이비부머 내수 주도
◀ANC▶ 베이비붐 세대가 받는 연금이 내수 진작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대차가 가장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에 올랐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베이비붐 세대가 본격적으로 연금을 받는 시기인 오는 2020년부터 고령층의 소비가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것이라는 연구...
조창래 2016년 04월 13일 -

복대\/(LTE 연결) 이 시각 투표현장
◀ANC▶ 제 20대 총선 투표일인 오늘(4\/13) 울산지역 275곳에서도 일제히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현장 연결해서 이 시각 투표 진행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용주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저는 지금 중구 복산1동 제3투표소인 함월초등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이작 이른 시간이라 유권자들의 모습이 아직 많...
이용주 2016년 04월 13일 -

오후까지 10~30mm 비
총선 투표일인 오늘(4\/13) 울산지방은 늦은 오후까지 10~30mm의 비가 내리겠고 낮 최고 기온은 17도가 예상됩니다. 내일(4\/14)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12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로 낮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쯤 한차례 봄비가 내린 뒤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상욱 2016년 04월 13일 -

남구, 보행자 안전 '소통 클린존' 운영
남구청은 보행자 안전이 최우선인 곳을 소통 클린존으로 지정하고, 불법 주정차 차량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소통 클린존은 남구 전역의 인도와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수암로와 돋질로,봉월로며, 남구청은 이 구역에 대해서는 경찰과 합동으로 계도 위주가 아닌 적발 즉시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조창래 2016년 04월 12일 -

동시에 여성 3명 사귀며 3억 챙겨..징역 3년6월
울산지법은 사귀던 여성들로부터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34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3명의 여성을 동시에 사귀며 자신이 나중에 갚아 주겠다며 사업자금과 교통사고 합의금 등의 명목으로 3억여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