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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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 부동층 표심 잡아라
◀ANC▶ 4.13총선 이제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후보들은 20%가 넘는 것으로 추산되는 부동층 표심을 잡기 위해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유권자들의 눈길을 한번이라도 더 받기 위해 선거운동원들의 율동은 멈추지 않습니다. 마이크를 잡은 후보들은 자신이 지역 발전의 적임...
조창래 2016년 04월 09일 -

낮 최고 24.3도..내일도 맑고 포근
오늘(4\/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4.3도까지 올라 평년 보다 6도 이상 높은 5월 초순의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울산 인근 산을 찾아 봄의 정취를 만끽하면서 주요 관광지 주변은 정체를 빚기도 했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11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
조창래 2016년 04월 09일 -

주요뉴스
4.13 총선을 나흘 앞두고 각 후보 진영은 20%가 넘는 것으로 추산되는 부동층 표심 잡기에 총력 유세전을 폈습니다. ----- 국회의원 선거에 처음 도입된 울산지역 사전투표율은 11.98%, 전국 평균 보다 낮았습니다. ----- 총선 막바지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돕기 위해 마련한 공약 점검 연속 기획, 오늘은 중구를 점검...
조창래 2016년 04월 09일 -

울산항에 내일 크루즈 선박 입항
울산항에 내일(4\/9) 올해 첫 크루즈 선박이 입항합니다. 내일 오전 9시 울산항 8부두로 입항하는 영국 국적의 칼레도니안 스카이는 미국과 호주 관광객 90여 명이 탑승하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은 울산 태화강 대공원과 십리대숲, 외고산 옹기마을을 둘러본 뒤 경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2016년 04월 08일 -

음식점에 애완견 제멋대로 방치 '벌금형'
울산지방법원은 애완견을 데리고 와서 음식점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43살 허 모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허 씨는 2014년 울산의 한 패스트푸드점에 종업원 만류에도 애완견을 데리고 들어가 매장 안을 돌아다니도록 방치하고, 용변까지 보도록 해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4월 08일 -

힘내라 울산\/스탠딩> 해외개척 일등공신
◀ANC▶ 한국 남성과 결혼해 이주해온 다문화 여성들이 중소 수출업체에게 없어서는 안될 귀한 존재라고 합니다. 유창한 모국어 능력과 현지 인맥을 활용해 수출 최전선에서 일등공신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유황이 함유된 농업 비료와 화장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에 근무중인 왕 리씨. ...
유영재 2016년 04월 08일 -

[이브닝:울산] '경주견' 도박사이트 첫 적발\/수퍼
◀ANC▶ 해외에서 열리는 개 경주를 실시간 중계하며,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동물 경주 도박사이트가 적발된 건 처음인데요 2년간 판돈 20억원이 오고갔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 ◀VCR▶ 출발 신호와 함께 개들이 질주를 시작합니다. 시속 70km의 빠른 속도로 맹렬하게 선두 다툼을 벌...
최익선 2016년 04월 08일 -

연속1 공약점검->남 갑, 독특한 공약 눈길
◀ANC▶ 울산 MBC는 선거막판 유권자들의 선택을 폭을 넓히기 위해 각 후보들의 공약을 비교,점검하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는 남구갑 선거구를 살펴봤는데, 후보들은 제각기 독특한 공약을 내세우며 서로 적임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잡니다. ◀END▶ ◀VC...
조창래 2016년 04월 08일 -

서청원 최고위원 \"새누리 후보 지지호소\"
'친박계 맏형'인 새누리당 서청원 최고위원이 오늘(4\/8) 울산 북구 화봉시장을 방문해 박근혜 대통령과 현 정부에 힘이 실려야 울산도 더 발전할 수 있다며, 윤두환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일요일인 10일 낮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가 울주군 구영리를 찾아 정찬모 후보 지지유세에 나서는 등 선거 막판 중앙 정...
조창래 2016년 04월 08일 -

D-5]북구 선거막판 '기획수사' 논란
◀ANC▶ 4.13 총선이 불과 5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격전지 북구는 윤종오 후보 관련 사무실에 대한 검찰수사를 놓고 날선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고, 윤 후보측은 표적수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4.13총선 선거전이 막판으로 치닫...
조창래 2016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