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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망대(4\/11.월)
◀ANC▶ 이번주에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실시됩니다. 또 문화관광부의 유망축제로 선정된 옹기축제 최종보고회도 개최됩니다. 주간전망대,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역 6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제20대 총선이 13일에 실시됩니다. 울산지역 투표소는 모두 275곳,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
조창래 2016년 04월 11일 -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울산 방문..지지 호소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어제(4\/10) 밤 울산을 찾아 동구 안효대 후보와 일산해수욕장 상가를 돌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4\/11) 오전에도 현대중공업 정문에서 안효대 후보 지원유세를 벌인데 이어 여론조사에서 이상 기류가 감지되고 있는 영남권 표심 잡기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울산 동구에서는 무소속...
이용주 2016년 04월 11일 -

울산앞바다 풍랑주의보..낮 최고 14도
오늘(4\/11)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리고 있으며 낮 최고 기온은 14도가 예상됩니다. 내일(4\/12)은 구름 조금 낀 날씨 속 기온은 7도에서 18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다소 기온이 높겠습니다. 기상대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울산앞바다에서 바다의 물결이 1에서 4m로 높게 일겠다며 해안가 ...
이용주 2016년 04월 11일 -

진장물류단지 2단계 상반기 완료
북구 진장동 진장물류단지 2단계 개발사업이 올해 상반기중에 조성공사가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진장물류단지 2단계 개발사업 공정률이 93%로 5월말까지는 공사를 완료하고 상반기중 준공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지역에는 기존의 중고자동차 매매단지 외에 가구와 혼수전문 아웃렛과 자동차 물...
2016년 04월 10일 -

양정동 주택에서 불..4백만원 피해(동부소방)
오늘(4\/10) 새벽 3시 20분쯤 북구 양정동의 한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부엌 내부와 가전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부엌에서 불이 시작돼 거실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이용주 2016년 04월 10일 -

해경, 울산앞바다 표류 어선 구조
오늘(4\/10) 낮 12시 10분쯤 울산 간절곶 동반 64㎞ 해상에서 선원 5명이 탄 16톤급 정자선적 자망어선이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어선 엔진이 고장난 것으로 보고 경비함정으로 사고 어선을 예인해 북구 정자 앞바다로 옮겼습니다.\/\/\/ * 영상*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04월 10일 -

울산 지난해 결혼·이혼 모두 줄어
경기 침체의 여파로 지난해 울산지역 결혼과 이혼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이혼 건수는 2천 400여 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11.9%인 325건이 줄어 이혼 감소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 또 지난해 혼인 건수는 7천480여 건으로 1년전에 비해 2.5%인 191건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
조창래 2016년 04월 10일 -

조선업종.. 특별 고용지원업종 지정 검토
정부가 사상최악의 경영난에 허덕이는 조선업종을, '특별 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별 고용지원 업종은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산업단위로 확대한 것으로 조선업이 지정될 경우, 지역경제 부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별 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되면 1년간 정...
조창래 2016년 04월 10일 -

예비\/\/광역시 20년 준비 박차
◀ANC▶ 울산시가 내년 광역시 승격 20주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각종 행사 유치를 비롯해 환경, 관광, 산업도시를 알리기 위한 다방면의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이면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한지 어느덧 20주년을 맞습니다. 울산은 다른 광역시에 비해 출발은 늦...
2016년 04월 10일 -

일\/예비)열정으로 함께 한 48년
◀ANC▶ 울산지역 최초,최고의 방송사인 울산MBC가 오늘(4\/10)로 창사 48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열정으로 함께 해온 48년을 돌아보며, 울산MBC는 앞으로 정론직필의 언론사로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울산발전을 선도하는 방송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금부터 48년 전인 1968년. ...
이돈욱 2016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