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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26.2도.. 올들어 최고 기온
오늘(4\/22)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6.2도까지 올라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지만 오늘 밤부터 구름이 끼면서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14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낮 최고기온이 크게 내려가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
유희정 2016년 04월 22일 -

중구, 내년 국시비 확보 목표 '1,500억 원'
중구는 오늘(4\/21) 국.시비 확보대책 보고회를 열고 1,500억 원 확보를 내년 목표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성남동 근대 역사문화관과 혁신도시 내 배드민턴과 테니스장, 태화저수지 수변공원 조성 등 124개 현안을 발굴해 사업 타당성을 정부와 울산시에 적극 설명할 계획입니다.\/\/ (그림-메일함 or 회사 웹하드)
최지호 2016년 04월 22일 -

북구, 장애인수영단 창단..감독*선수 5명
북구가 지역 내 5번째 장애인 실업팀으로 수영단을 창단했습니다. 북구 장애인수영단은 장영수 전 국가대표 코치를 감독으로 남자 100m 접영 한국신기록 보유자 한동호 선수와 최재윤, 이재은, 김영서 등 4명의 선수로 구성됐습니다. 울산지역은 육상과 배드민턴, 역도와 댄스스포츠, 수영 등 5개 장애인 실업팀이 있습니다...
최지호 2016년 04월 22일 -

폐업 동아상조 피해보상 청구 서둘러야
지난해 2월 폐업한 동아상조에 대한 피해보상 청구가 지금까지 83% 정도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한국상조 공제조합이 동아상조 피해보상금 지급현황을 집계한 결과 총 피해액 226억 7천만 원 가운데 약 83%에 달하는 금액을 보상했습니다. 한국상조공제조합은 소비자 피해보상 기간을 1년에서 2년으...
2016년 04월 22일 -

울산해경, 유류저장시설 위반사항 29건 적발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유류와 유해액체물질 저장시설 36곳을 대상으로 국민안전처와 소방본부 등 13개 기관, 단체와 국가안전 대진단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위반사항 29건을 적발했습니다. 해경은 위반사항 29건 가운데 2건은 과태료를 부과하고 15건은 시정명령, 8건은 개선권고, 나머지 4건은 현지 시정 조치했다고 밝...
이용주 2016년 04월 22일 -

(R)나노기술로 전자파 차단
◀ANC▶ 전자파가 몸에 해롭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있는데요. 머리카락 굵기의 만분의 1 수준인 나노기술을 이용해 휴대전화의 전자파를 차단할 수 있는 얇고 투명한 필름이 세계 최초로 개발돼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은정 기자. ◀VCR▶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얇고 투명한 필름입니다. (화면분할) 전화벨이 울리...
이상욱 2016년 04월 22일 -

포항R)60년째 전통 먹 명맥 지켜
◀ANC▶ 문방사우 가운데 하나인 먹은 대부분 중국이나 일본에서 수입되고 있고, 수작업으로 만든 국내산은 거의 찾아 보기 힘든 게 현실인데요, 경주에서 60여 년째 전통 먹의 명맥을 이어온 장인이 정부의 향토 명품사업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60여년째 전통 먹의 명맥을 이어 온 ...
이상욱 2016년 04월 22일 -

2월 금융기관 여·수신 모두 증가
2월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예금과 대출 모두 전달 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2월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총 수신은 36조 6천억 원으로 전달 대비 4천300여억 원 증가하며, 증가폭이 확대됐습니다. 또 총 여신 잔액은 35조3천억 원으로 전달 대비 1천91억 원 증가했지만 증가폭은 전달...
조창래 2016년 04월 22일 -

오피스빌딩 공실률 전국 4번째 높아
울산지역 오피스 빌딩 공실률이 전국에서 4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의 오피스빌딩 공실률은 23.1%로, 전 분기 보다 1.5% 포인트 높아졌고, 전국 평균 13.4% 보다는 10% 포인트 정도 높았습니다. 울산의 사무실 임대료는 3.3 제곱미터 당 27만 원으로, 전국 평균 임대료의 절반 수준이었...
조창래 2016년 04월 22일 -

경제브리핑-->현중 3천명 감원설 '술렁'
◀ANC▶ 적자누적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지난해에 이어 추가로 최대 3천명을 감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잇따라 해외 공장 증설에 나서고 있어 고용시장 악화와 산업공동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여직원과 계약직, 파견직 천...
조창래 2016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