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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학생 21% 늘어..초등생 증가 뚜렷
올해 울산 지역의 다문화 학생 수가 일년 사이 21% 늘어난 2천 백 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학년 별로 초등학생이 353명 늘어난 천 715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학생은 259명, 고등학생은 132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문화 학생의 적응과 이해를 돕기 위해 찾아가는 다문화 체험 교실 등 올해 6억 5천 만원의 예...
이돈욱 2016년 04월 02일 -

울주군·북구, '집중단속 선거구' 지정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최대 격전지로 분류되는 울주군과 북구 선거구가 집중단속 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총선 과열 예상지역인 울주군과 북구에 시선관위 광역조사팀을 특별전담반으로 편성해 기부행위나 비방·허위사실 공표 등에 대해 예방과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선관위...
이돈욱 2016년 04월 02일 -

첫 주말 유세..초반 판세 잡기 분주
4.13 총선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된 첫 주말을 맞아 각 후보 진영을 초반 판세 잡기에 분주한 모습입니다.(하루를 보냈습니다.) 후보들은 지역 주요 유원지와 시장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자신이 지역 발전을 위한 적임자임을 홍보했습니다. 후보들은 또 다음주 화요일부터 시작되는 사흘간의 ...
조창래 2016년 04월 02일 -

D-14]격전지 남구을- 2년만의 재대결
◀ANC▶ 4.13총선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분류되는 남구을은 세 명의 후보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박맹우 후보와 무소속 송철호 후보는 2년전 보궐선거에 이어 또다시 격돌하게 됐는데, 표심이 어디로 향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남구을 지역에서는 재선에 도...
조창래 2016년 04월 02일 -

첫 출항부터..\"반갑다 고래야\"
◀ANC▶ 올해 첫 운항을 시작한 고래바다여행선이 울산 앞바다에서 돌고래떼를 발견했습니다. 첫 출항부터 고래떼가 발견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어서 오라는 듯 수면 위로 하나 둘씩 모습을 드러내는 돌고래들. 갑판 위에는 환호와 탄성이 터져나옵니다. ◀effect▶ '고래다...
이돈욱 2016년 04월 02일 -

하루종일 미세먼지 '나쁨'..내일 낮부터 비
주말인 오늘(4\/2) 울산지역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8.1도를 기록했습니다. 아침 한 때 짙은 안개가 꼈던 울산지역은 낮에도 박무 현상이 이어졌고, 미세먼지도 하루종일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에도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며 교통 안전에 주의를...
이돈욱 2016년 04월 02일 -

전벼리가 만난 사람> 박준수 체육회 사무처장
◀ANC▶ 선수단체와 생활체육으로 조직이 나눠져 있던 양대 체육회가 울산광역시 체육회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통합체육회 초대 사무처장을 맡은 박준수 처장을 만나 울산 체육 발전의 계획과 구상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ND▶ ◀VCR▶ 질문1. 통합 울산시체육회가 출범했습니다. 통합의 ...
이돈욱 2016년 04월 01일 -

스탠딩\/\/가짜 산재환자 '시민 제보'로 들통
◀ANC▶ 거짓으로 산재 보험금을 타내고는 공짜 돈이 생겼다고 떠벌리는 부정수급자들,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최근 이런 가짜 환자들이 시민 제보로 잇따라 들통이 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아들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오토바이 배달을 하다 다쳤다며 산재 보험금을 타 낸 60대 김 모씨. 알...
유영재 2016년 04월 01일 -

[이브닝:울산] 공단 질소가스 누출..주민불안\/수퍼
◀ANC▶ 울산 온산공단 도로에서 공사 중 지하배관을 잘못 건드려 질소가스가 대량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3시간 동안 인근 도로가 통제됐고, 또 다른 화학물질 누출 우려 때문에 주민들은 불안에 떨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공단 인근도로 공사 현장에서 누런 흙먼지가 뿜어져 나옵니다. 그 속...
이용주 2016년 04월 01일 -

D-12] 보수 vs 진보 맞대결 '후끈'
◀ANC▶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을 맞아 각 후보진영은 냉랭한 유권자들의 눈길을 잡느라 애간장를 태웠습니다. 울산에서 유일하게 맞대결을 벌이고 있는 북구지역 후보들은 지역발전과 고용안정을 내세우며 표심잡기에 주력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양 윤씨가 맞대결에 나선 북구는 벌써 선거열기가 ...
조창래 2016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