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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3] 막 오른 선거운동..총력전
◀ANC▶ 4.13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울산지역 후보들도 일제히 유세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재야단체들은 야권후보 단일화를 거듭 주장하며, 압박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13일간의 선거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시내 주요 길목마다 여.야.무소속 후보들의 유세차량...
조창래 2016년 03월 31일 -

울산공항, 김포노선 최대 35% 할인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는 울산-김포간 아시아나항공 노선의 운임을 최대 35% 할인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0월까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울산-김포간 항공권을 예약하면 KTX 요금보다 5천 원 저렴한 4만8천5백 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울산공항 이용객은 2014년보다 23% 증가한 56만여 명으로 공항공사는 ...
최지호 2016년 03월 31일 -

울산교육청-롯데장학재단 '학교도서관 활성화' 협력
울산시교육청과 롯데장학재단은 오늘(3\/31) 학교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장학재단은 울산지역 학생들의 독서 생활화와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3년 동안 63개교에 3억 원을 지원합니다. 롯데장학재단은 지난해에도 화봉중학교 리모델링과 신간도서 지원 등 모두 14개 학교에 1...
서하경 2016년 03월 31일 -

울산과기원, 유전자 발현 조절 새로운 요소 발견
울산과학기술원 김하진 생명과학부 교수는 이중나선 DNA가 단백질 없이도 다른 이중나선 DNA 서열을 감지할 수 있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가 "DNA 사이의 정전기력이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며 "DNA를 이해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서하경 2016년 03월 31일 -

사업가 행세 40대 '제비족'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3\/31) 사업가 행세를 하며 여성들로부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4살 위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년 유사한 혐의로 지명수배돼 도피생활을 해온 위씨는 사업가 행세를 하며 나이트클럽에서 알게 된 50살 김모씨에게 사업 자금 등의 명목으로 27차례에 걸쳐 8천 3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
이돈욱 2016년 03월 31일 -

공범 자백에 불만..동료 집에 방화 시도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동료가 공범 사실을 자백해 재판을 받게 됐다며, 동료 집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기소된 선원 63살 이 모 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10월 고래를 불법 포획한 혐의로 입건된 이 씨는 동료 선원인 김 씨가 고래 포획 사실을 자백해 재판을 받게 된 것에 불만을 품고 김 씨...
서하경 2016년 03월 31일 -

강제집행 불만 불 지른 식당주인 징역 4년
울산지법은 법원의 강제집행에 불만을 품고 식당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62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월세를 내지 못해 식당 집기류 등이 압류당한 김 씨는 울산지법 집행관들이 강제집행 절차를 진행하자 불을 질러 식당 내부를 모두 태우고, 같은 건물 모텔 투숙객 5명이 연기를 마...
서하경 2016년 03월 31일 -

무차별 폭행*보복운전 동네조폭 구속(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시민들을 무차별 폭행하고 도로에서 보복운전을 일삼은 혐의로 38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2일 중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주차에 방해된다며, 옆 차량의 운전석 옆 문을 둔기로 내리쳐 부수는 등 대형마트, 헌혈의 집 등지에서 폭행과 보복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
이용주 2016년 03월 31일 -

경찰, 4.13총선 대비 경비체제 돌입
오늘(3\/31)부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경찰도 본격적으로 24시간 선거경비 체제에 들어갑니다. 경찰은 울산경찰청과 4개 경찰서에 선거 경비 상황실을 마련해 개표 종료시까지 14일 동안 후보자 신변보호와 유세장 경비, 투표용지 보관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또 과열된 선거운동에서 비롯되는 흑색...
이돈욱 2016년 03월 31일 -

울산지역 1,500 여 곳에 선거벽보 게시
제20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 날 울산지역 1천500여 곳에 후보자 선거벽보가 게시됐습니다. 선관위는 선거벽보와 현수막을 훼손하거나 낙서를 하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내일(4\/1)까지 후보들로부터 선거 공보를 제출받아 다음달 3일까지 투표안내문과 함께 각 ...
조창래 2016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