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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속도내는 '한국형 실리콘밸리'
◀ANC▶ 산학융합지구로 조성되고 있는 울산 테크노산업단지가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목표로 공사가 한창입니다. 차세대 먹거리를 창출할 연구기관들도 속속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연구와 생산이 융합된 첨단산업단지가 들어설 울산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 128만 제곱미터에 ...
2016년 07월 09일 -

전만사> 박영철 시의회 의장
◀ANC▶ 제 6대 울산시의회 전반기가 마무리 됐습니다. 지난 2년간 울산시의회는 청렴도 전국 1위에 오르는 등 성과가 많았는데, 시의회 전반기를 이끈 박영철 의장을 '전벼리' 리포터가 만나 봤습니다. 의장님, 안녕하십니까. ◀VCR▶ 1. 6대 울산시의회 전반기를 이끄셨는데, 지난 2년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견제와...
조창래 2016년 07월 08일 -

(스탠딩)에너지 신산업 메카 선언
◀ANC▶ 전기를 보관해뒀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는 에너지 저장장치를 울산공단에 보급하는 사업이 본격화됐습니다. 에너지 신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정부 정책에도 부응해 선도도시로의 도약이 기대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에너지 저장장치, ESS를 생산하고 있는 삼성SDI 울산공장-- 이 공장에서는 ...
2016년 07월 08일 -

(부산R\/금데스크)밀려오는 수입차 대비책은?
◀ANC▶ 배출가스 조작 의혹 등으로 물의를 빚었던 수입차들이 여전히 잘 팔리고 있습니다. 관세가 완전히 사라지는 이달부터는 판매량이 더 늘어날 거란 전망이 나오는데요 자동차 도시 울산도 걱정입니다. 서준석 기잡니다. ◀VCR▶ 지난 1년간 수입자동차 업계에서 발생한 문제들입니다. CG1> A사는 연비시험성적서를 ...
이상욱 2016년 07월 08일 -

이슈추적\/\/투기세력 기승..엇갈린 명암
◀ANC▶ 지역 주민들 간에 극심한 갈등을 빚던 신고리 5*6호기 보상 협의에 주민들이 참여하기로 결정했지만 논란은 여전합니다. 여기에다 투기를 노리고 들어온 외지인들보다 토착민들이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22년 준공 예정인 신고리...
유영재 2016년 07월 08일 -

여야 조직정비 본격화..내홍
◀ANC▶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공석이던 시당 위원장에 박맹우 의원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조직정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제 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시당위원장 선출을 놓고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오늘(7\/8) 운영위원회를 열고 단독 입후보한 박맹우 의원을 시...
조창래 2016년 07월 08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공석이던 시당위원장에 박맹우 의원을 선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시당위원장 선출을 놓고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 울주군 신고리원전 5*6호기 보상이 시작되면서 투기세력이 보상을 더 많이 받을 거란 소문이 무성합니다. --------------------------...
이상욱 2016년 07월 08일 -

현대모비스,세계 6위 부품업체에 선정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인 오토모티브뉴스가 선정하는 '글로벌 자동차부품업체 톱100'에 현대모비스가 6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기준 매출액 등으로 선정한 세계 100대 자동차 부품업체에는 일본의 덴소가 2위를 차지하는 등 일본 업체 30개사가 포함됐습니다. 한국에서는 현대모비스가 6위, 현대위...
이상욱 2016년 07월 08일 -

중구 경로당 8곳 실내 공기질 기준 초과
중구가 경로당 75곳의 실내 공기 질을 측정한 결과 8곳이 기준을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지난 2월부터 경로당 내 이산화탄소와 일산화탄소, 휘발성유기화합물, 오존 등을 측정한 결과 환기가 부족하거나 최근 지어진 곳 8곳에서 기준치를 초과해 개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7월 08일 -

중구 '고복수길' 내일(7\/9)부터 시화전
가요 '타향살이' 등을 남긴 울산 출신 고복수 선생을 기리고자 조성 중인 중구 원도심 고복수길에서 시화전이 열립니다. 내일과 모레 이틀에 걸쳐 열리는 시화전은 울산 문화창작공간 회원과 주민 등 30여 명이 참가해 시 작품 30여 편을 선보입니다. 중구는 2억원을 들여 새즈믄거리 일대 150m 거리에 1930년대 극장과 살...
이용주 2016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