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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맑아져..낮 최고 24도
밤새 울산지방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온산읍에는 순간 최대 풍속 21.3mm의 강풍이 불었습니다. 8.2mm의 강수량을 보인 이번 비는 아침에 모두 그치겠지만, 오전까지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오늘 울산지방은 차차 맑아지겠는 날씨에 낮 최고 24도가 예상되며, 내일과 모레는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8...
조창래 2016년 05월 16일 -

고래축제 '장생포 일방통행' 등 교통 대책
울산 남구가 고래축제장 주변 교통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종합 대책을 추진합니다. 남구는 축제기간 교통상황실을 운영하고 행사장 진입 주 도로인 일반부두 입구에서 장생포문화센터 방향을 허가차량만 진입하는 일방통행 구간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행사장 주변에는 주차면수 3천 2백대의 임시주차장을 확보하고 2개 ...
이용주 2016년 05월 15일 -

상인들 속여 곗돈 가로챈 50대 계주 구속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5\/15) 상인들을 대상으로 낙찰계를 운영하며 계금을 지급하지 않고 가로챈 혐의로 계주 57살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울주군 온산읍 일대 상인들을 대상으로 천 5백만원 상당의 낙찰계 4개를 운영하며 임의의 계원에게 낙찰을 시키거나, 납입금을 가로채는 수법으로 2억 3천만원을...
이돈욱 2016년 05월 15일 -

음주 운전 사고 낸 50대 잇따라 실형
음주 운전 사고를 낸 운전자들에게 잇따라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지난해 11월 술에 만취한 상태에서 다른 차량을 들이 받고도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김 모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지법은 또, 음주운전 범죄전력이 5번이나 있는데도 지난 2014년 11월 혈중알...
유영재 2016년 05월 15일 -

조선업 불황에 울산·경남 실업률 상승
조선업체가 몰린 울산과 경남 지역의 4월 고용 상황이 나란히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이 있는 울산의 실업률은 지난 2011년부터 작년까지 5년 연속 2%대였지만 올 들어서는 1월 3.6%를 시작으로 4월 3.5%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이 있는 경남의 4월 실업률은 3.2%로 울...
설태주 2016년 05월 15일 -

주택조합 잇단 피해... '업무처리요령' 시행
울산시는 최근 주택조합과 관련한 피해가 잇따르면서 주택조합에 가입할 때 주의점과 사업추진 주체의 의무 사항을 담은 ‘주택조합 관련 업무처리 요령’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내용은 행정청 지도사항으로, 주택조합사업 가입 때 주의할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하고, 과대광고를 할 경우에는 주택조합 추진주체...
설태주 2016년 05월 15일 -

제14회 울산 로봇경진대회 열려
울산시와 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마련한 제 14회 울산 로봇경진대회가 오늘(5\/15) 종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대회는 창작로봇, 장애물 통과 로봇, 경주 로봇, 서바이벌 로봇 등 4개 부문, 8개 종목으로 나뉘어 제작과 운영 실력을 겨뤘습니다.\/TV 입상자에게는 울산광역시장상과 특허청장상 등이 주어졌습니다.\/\...
2016년 05월 15일 -

난계 오영수 선생 37주기 추모제 열려
울산 출신 소설가로 대한민국 소설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난계 오영수 선생의 37주기 추모제가 오늘(5\/15) 오영수문학관에서 열렸습니다. 추모제는 작가 오영수를 기억하는 문인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와 추모사, 노래와 소설 돌림낭독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오영수대표 자선집에서 가려 뽑은 20여편의 작...
조창래 2016년 05월 15일 -

심층예비\/\/화재감지기만 있었어도
◀ANC▶ 얼마전 (울산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0대 남성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처럼 주택에 불이 나면 실제 인명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요. 이런 피해를 줄이기 위해 화재감지 장치를 내년까지 집안에 설치하도록 법을 개정했는데,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
이용주 2016년 05월 15일 -

이란 경협 확대..울산주력산업 수혜
이란과의 경제협력이 확대될 경우 석유화학과 자동차 등 울산지역 주력산업들이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대이란 수출과 현지투자가 확대할 경우 앞으로 10년간 울산의 주력산업인 자동차는 176억 달러, 석유화학 148억 달러, 플랜트 117억 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릴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또 ...
조창래 2016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