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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선거운동 돌입..유세전 본격화
4.13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울산지역에서도 여.야와 무소속 후보들이 일제히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역 21명의 후보들은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13일간의 유세전에 돌입했고, 유세 차량과 선거로고송을 활용한 지지세 확산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편 공개 장소에서의 연설과 대담...
조창래 2016년 03월 31일 -

낮 최고 20.9도.. 봄기운 완연
3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3\/31)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0.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낮부터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아침기온 10도, 낮 기온은 20도까지 올라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주 일요일 한차례 비가 내린 뒤 다음주에도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지호 2016년 03월 31일 -

아침)오늘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 시작
오늘(3\/31)부터 4.13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돼 선거 전날인 4월 12일까지 계속됩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 6개 선거구에 출마한 21명의 후보들은 일제히 오늘 아침부터 본격 유세에 들어갔으며, 각 정당도 후보유세에 동참해 지지세 확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부터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의 선거벽보가 게재되...
조창래 2016년 03월 31일 -

날씨
1)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봄기운이 완연해졌습니다. 어제 울산은 한낮기온 21.6도까지 오르면서 올들어 가장 따뜻했는데요, 3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도 어제만큼 기온 오르면서 포근하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9도로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 21도가 예상됩니다. 봄철 대기는 건조한데요, 여기에 큰 일교차 그리고 미세...
이상욱 2016년 03월 31일 -

남구,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 정비
남구청은 오는 5월 추가경정예산안에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 리모델링 비용으로 2억8천만원을 편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수족관 내부에 인공암벽과 수초를 설치하고 생태체험관과 보조풀장을 연결하는 돌고래 이동 장비를 설치해 수족관 환경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현재 수족관에는 암컷과 수컷 돌고래 1마리...
이용주 2016년 03월 31일 -

울산대교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 영예
지난해 6월 개통된 울산대교가 대한토목학회가 수상하는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현대건설이 시공한 울산대교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긴 단경간 현수교로 주탑간 길이가 천 150미터에 이르며, 다리 높이도 해발 60m로 초대형선박의 운행에도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조창래 2016년 03월 31일 -

"떼까마귀 때문에"..배 꽃눈 피해 호소
울주군 배 과수농가들이 떼까마귀 꽃눈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이달 들어 서생면 일대 농가에서 떼까마귀로 인한 배나무 꽃눈 떨어짐 피해 10여 건이 접수돼 비슷한 피해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실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꽃눈이 떨어진 가지는 솎아내기를 한 뒤 3년이 지나야 ...
이돈욱 2016년 03월 31일 -

R포항]경주 월성 관청 추정 건물지군 발견
◀ANC▶ 신라왕궁 복원 사업이 진행 중인 경주 월성에서 통일신라 후기 건물지군이 확인됐습니다. 토제 벼루 등이 대량 출토된 점으로 미뤄 문서를 작성하는 관청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문화재청이 지난 1년간 실시한 경주 월성 중앙지역에 대한 정밀발굴 결과 정사...
최익선 2016년 03월 31일 -

오늘 낮 최고 21도..완연한 봄 날씨
3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3\/31)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21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해상은 구름 많겠고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먼바다에서 최고 2미터까지 일겠습니다. 내일은 아침기온 11도, 낮 기온은 20도까지 올라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주 일요일 봄비가 내릴 것으로 내...
유영재 2016년 03월 31일 -

지난해 울산 지반침하 21건 발생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지반침하가 21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노후관로 파손이나 이음부 이탈 등으로 인해 지반침하가 21건 발생했으며, 다짐 작업 등으로 즉각 보수를 실시해 심각한 사안은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반 침하 주요 위험지역 30곳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2016년 03월 30일